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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0건
기간
1993—2026

380건 · '마을 중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2 / 19쪽

  1.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 (사)한국자치학회, 한국주민자치중앙회가 주최했으며 전문가 및 행정가를 중심으로 주민자치 실질화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토론회는 심대평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필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과 전상직 한국자치학회장…

  2.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가 던진 울림은 피를 뿌리며 순교 하도록 만들었다. 그 역사의 가장 큰 중심에 충남이 있었다. 충남에는 솔뫼성지, 신리성지, 해미순교성지, 홍주순교성지, 갈매못성지, 다락골성지, 서짓골성지, 공세리성당, 성거산성지, 합덕성당, 여사울성지, 황새바위성지…

  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형 주민자치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단체간 협력이 관건”

    …체들과 업무 및 역할 등이 겹치며 마찰이 발생할 수 있다. 그동안 시와 마을을 위해 일해 온 기존 단체들이 소외감이나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해서는 안 된다. 황명동 과장 기존단체의 업무를 인정하는 선에서 상생하는 관계로 주민자치회를 운영할 것이다. …

    당진시대
  4.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바자회로 따뜻한 나눔 실천

    신평면 신당리 부녀회(회장 김수남)를 중심으로 마을사람들이 불우이웃 돕기에 나섰다. 지난 18일, 부녀회원들은 불우이웃 기금 마련을 위해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옷들을 기부해 바자회를 열었다. 신당리 마을회관 앞에서 진행된 바자회에는 마을주민들이 …

  5.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당진 내부…

  6.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 실질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특히 원주민들과의 갈등이 주된 이유였다. “마을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어우러져 살고 나누려는 자세가 필요하죠. 농법은 시간이 지나면 습득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마을을 이해하고 어울려 살기란 시간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는 …

  7.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을 곳곳에 쇳가루… “심각하다”

    현대제철 인근마을인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이 쇳가루에 몸살을 앓고 있다. 가곡1리 주민들은 지난 12일 박영구 새마을지도자를 중심으로 주민 강연옥 씨 자택을 방문해 베란다 등에 쌓인 쇳가루를 직접 확인했다. 주민들은 주택 및 배추밭, 주차장 등을 돌며…

  8.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표방하며 시장논리, 경제논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주민자치를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김 시장은 앞으로 …

    당진시대
  9. 2014.06.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용두1리 마을회관 개소

    용두1리 마을회관 개소식 및 경로당 현판식이 지난 9일 개최됐다. 지난 1월 용두리가 1리와 2리로 분구되면서 마을회관이 없던 용두1리 주민들이 드디어 마을회관을 갖게 된 것이다. 마을회관과 경로당은 고대농협 하나로마트 인근에 위치해 있다. 지역주민들…

  10.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참여 및 자치역량 키워야”

    읍·면·동사무소 주민자치 및 마을사업을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주민자치 교육이 실시됐다.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충남도청 전병규 주무관이 지방분권 및 주민자치제도의 이해를 주제로 주민자치 실질화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11. 2014.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센터, 주민들 사랑방이죠”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분의 지역에서 그러하듯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좀 더 적극적인, 진정한 ‘주민자치’를 꿈꾼다. 박영규 송악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주민자치를 이뤄야 한다”며…

  12.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봄볕 가득 마을 오솔길 함께 걸어요

    …운동을 하면서 몸이 훨씬 좋아졌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대호지면 장정리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들었다. 오후 4시가 되자 주민들은 신발을 고쳐 신고 마을을 지나는 하천을 따라 걷기 시작했다. 노인회를 중심으로 한 마을주민들은 ‘1530 건강걷…

  13. 2014.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머슴날’을 아시나요?

    …진포1리에서는 매년 머슴날마다 장승제를 지낸다. 매년 음력 2월 초하루 마을별 풍속 지난 1일은 항일운동을 기념하는 3.1절이기도 했지만 중춘 초하루(음력 2월1일)인 ‘머슴날’이기도 했다. 머슴날은 본격적인 영농활동을 시작하기 전 겨우내 쉬었던 머슴…

  14. 2014.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화목한 마을 만들고 싶어요”

    송산면사무소 소재지인 상거리에서 지난 6일 흥겨운 마을잔치가 열렸다. 올해 1월 1일자로 부임한 정기연 이장이 새롭게 마을을 이끌어 나가며 주민들의 화합과 단합을 다지기 위해 마을잔치를 열고 마을 어르신과 주민들은 물론 면사무소·농협 직원을 비롯해 지…

  15.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마을길에 쌓인 눈이 쉽사리 녹지 않는 추운 겨울이지만 면천면 삼웅2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따뜻함이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

  16.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해 연두순방은 이철환 시장과 해당 읍·면·동장, 지역구 시의원의 좌석을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주민들의 좌석이 배치돼 보다 편안하고 유연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철환 시장은 “선거를 앞두고 있어 ‘해주겠다’는 식의 선심성 발언을 할 수 …

  17.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행정구역 상으로는 점원리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자연부락으로 마을을 이루며 살아온 상궁원리는 예부터 메기가 많이 잡히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동쪽으로 삽교천의 줄기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

  18.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9] 면천면 대치리오봉산과 옥녀봉 산줄기로 둘러싸인 마을

    겹겹이 둘러싼 산과 언덕들 사이에 위치한 대치리는 아늑하고 조용한 마을이다. ‘큰 고개’라는 뜻의 대치리에는 한티고개가 자리잡고 있다. 도로가 생기기 전에는 한티고개를 넘어야만 면천면 중심지로 갈 수 있었다고 한다. 대치리의 남쪽으로는 오봉산이, 북쪽…

  19.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농번기를 맞아 대부분의 농촌마을이 가을걷이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도시화가 이뤄진 마을들은 비교적 여유 있는 분위기다. 읍내7통은 목화아파트와 푸른병원 일대의 지역으로 도시화가 꽤 오래전에 이뤄진 마을이다. 이주민이 많아 마을에서 나고 자…

  20.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송악읍 중흥리송악산 아래 번영 누린 중심 마을

    지리적 여건상 송악읍의 중심이 되는 중흥리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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