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어요. 들통 한 가득 육수를 만들어 이 맛이 아니다 싶으면 주저하지 않고 쏟아 버렸죠. 그때 생각만 하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그래도 고집스럽게 순수한 맛으로도 대중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맛을 내기 위해 매달렸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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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건 · '맛집 맛이' · 최근 기사부터12 / 16쪽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어요. 들통 한 가득 육수를 만들어 이 맛이 아니다 싶으면 주저하지 않고 쏟아 버렸죠. 그때 생각만 하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그래도 고집스럽게 순수한 맛으로도 대중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맛을 내기 위해 매달렸죠…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대신해 닭백숙의 주재료로 넣었더니 잡내 제거는 물론 닭의 육질과 육수의 맛이 좋아 본격으로 도라지백숙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공원식당은 8년 된 도라지와 토종닭을 넣어 푹 고아낸다. 직접 기른 재료로 만든 토종닭 백숙에는 도라지 외에도 녹각, 솔잎, 대…
2014.03.14 · 지역사회 · 김창연
…대신해 닭백숙의 주재료로 넣었더니 잡내 제거는 물론 닭의 육질과 육수의 맛이 좋아 본격으로 도라지백숙을 선보이기 시작했다. 공원식당은 8년 된 도라지와 토종닭을 넣어 푹 고아낸다. 직접 기른 재료로 만든 토종닭 백숙에는 도라지 외에도 녹각, 솔잎, 대…
2014.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 위해서다. 우미락 왕갈비탕은 진한 쇠고기 국물과 깔끔하면서도 개운한 뒷맛이 일품이며 전복갈비탕은 전복이 들어가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아버지 백성옥 씨는 맛있는 갈비탕을 만들기 위해 우미락을 열기 전 갈비탕 전문가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았단다. 백성옥 씨…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한정식의 된장과 간장은 7~8년 이상 숙성된 것만을 사용하고 있는데 장맛이 음식맛을 좌우한다. 지역에서 수확한 콩만을 이용해 만드는 된장과 간장은 오랜 숙성 기간 만큼 깊은 맛을 낸다. 옛맛한정식은 상호에서 짐작할 수 있듯 ‘전통 그대로의 맛’을 고…
2014.01.17 · 정책·행정 · 김창연
…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무한리필점의 음식 맛이 손님들의 입을 타고 전해져 시청을 비롯한 관공서 직원들이 많이 찾는 추세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대한전선 직원들이 고정식당으로 정해 이용할 정도로 이곳을 찾는 이들이 많다. …
2014.01.03 · 정책·행정 · 김창연
… 지역에서 인기가 높은 음식이다. 멍게 특유의 향과 시원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연락처:356-9902 ■위치: 대덕동 먹자골목 내. 허리우드 호프 옆. ■가격:멍게비빔밥·굴국밥(6000원), 굴순두부·굴해장국·매생이국(7000원), 굴버섯돌…
2013.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 없다”며 “곱창이 곱창 맛”이라고 말하지만 이곳은 손님들이 인정하는 맛집 중의 맛집이다. 이 대표의 하루는 매일 신선한 곱창을 들여오는데서 시작된다. 신선한 곱창이야 말로 곱창의 맛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밀가루를 이용해 깨끗이 닦은 곱창…
2013.12.06 · 문화·교육 · 김창연
“겨울 감기로 입맛이 없으신 분들에게 좋은 별미입니다. 오리로스, 오리주물럭, 오리훈제, 오리엄나무백숙 등 다양한 오리요리를 즐겨보세요. 오리의 담백하고 쫄깃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리고기의 영양가는 소고기나 돼지고기에 뒤지지 않고, 고기류 중…

2013.11.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인천의 동기네 생막창불곱창은 새벽 5시까지도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맛집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었다고. 당진곱창은 무엇보다 철판가득 푸짐하게 나오는 곱창과 막창이 눈길을 끈다. 새콤달콤하게 양념한 대파무침과 곱이 잔뜩 들어간 곱창, 떡과 고구마, 버…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고 있다. 돼지의 운동량이 많은 부위 중 하나인 볼살은 부드럽고 쫄깃한 맛이며 돈낭은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돼지 돈낭의 경우 남성, 여성 할 것 없이 두터운 매니아층을 갖고 있다. 여성 손님들이 처음에는 거부감을 느끼기도 하지만 인상을 찌푸려 …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다. 장어를 너무 많이 익히게 되면 살이 타거나 부스러지기 쉬워 식감과 맛이 떨어지며 손님상에 오르면 식사를 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특히 일반 장어전문점에서 장어에 양념을 발라 내는 반면 김포집에서는 양념이 장어에 충분히 베일 수 있도록 양푼에…
2013.11.05 · 산업·경제 · 김창연
…. 이번 호에는 11월 제철음식 중 갈치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송악읍 기지시리 동해일식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동해일식은 동해수산 이영도 대표가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1층 활어직판장과 2층 전통일식 매장으로 나뉘어 운영되…
2013.10.21 · 산업·경제 · 김창연
…육수를 자랑한다. 센 불에 끓여낸 칼국수는 바지락의 육즙과 각종 재료의 맛이 어우러져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배추 겉절이와 곁들여 먹으면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칼국수의 부족한 식감이 보완해 준다. 이밖에도 계절에 맞춰 파김치, 열무김치가 함…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국 육수는 3~4시간 푹 우려낸 소고기 육수로 만들어져 고소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 : 순한만두전골(4인 3만6천원, 3인 2만7천원), 얼큰한만두전골(2인 1만8천원), 만두국·찐만두·비빔냉면·물냉면(7천원), 돼지매운갈비찜(2인 2만6천…
2013.10.01 · 문화·교육 · 김창연
대한국민 인기 보양식 중 하나인 추어탕. 추어탕은 가을에 먹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4계절 내내 보양음식으로 사랑 받는 음식이다. 남원골 추어탕을 13년 째 운영 중인 이현수 대표는 자연산 미꾸라지만을 사용해 추어탕을 만들어 낸다. …
2013.10.01 · 지역사회 · 한수미
…낼지 1년가량을 고민했다. 한 동안 장사가 끝나는 새벽 1시 서울의 모 맛집에 조리법을 배우러 다니고 새벽 5시에 내려와 잠시 눈만 붙이고 다시 일을 할 정도로 고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그 덕분인지 김치찌개의 맛을 한번 본 손님들의 발길이 …
2013.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물가에 대해서 한숨을 내셨다. 하지만 음식 재료에서 단가를 낮추게 되면 맛이 변하기 때문에 재료는 항상 좋은 것만 고집하고 있다. 이곳 버섯매운탕은 특이하게도 손맛 보다 정량과 조리법으로 음식을 선보인다. 손맛은 언젠가 변할 수 있고 항상 같은 푸짐한…
2013.09.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상급 한우암소를 숙성시켜 더욱 맛 좋고 부드러운 생고기를 맛볼 수 있는 맛집 중 하나다. 고맛참이 자랑하는 대표 메뉴는 바로 한우암소 생고기다. 고맛참은 믿을 수 있는 우리 한우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강조했한다. “손님에게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일 판매할 감자탕은 당일 만들어 사용해야 육질과 육즙, 부드러운 살의 맛이 살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루 일과가 끝나면 새벽 2시는 기본이었다. 이런 노력에도 손님은 늘지 않았다. 몸도 마음도 힘들었지만 ‘이왕 시작한 일 끝을 보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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