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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0건
기간
1993—2026

460건 · '우리는 작은' · 최근 기사부터12 / 23쪽

  1.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문상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당진교육의 새로운 백년대계

    … 그동안 관내 교장 선생님들의 창의적 책임경영으로 이탈학생이 줄고 크고 작은 사건들도 없었기에 교육가족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일선 학교 현장에 근무하시는 선생님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학습지도로 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교육자료전, 전국…

    당진시대
  2. 2013.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을지연습 즈음 생활 속 국가안보

    … 최근까지 천안함 폭침, 연평도 해전 등 대남도발을 멈추지 않고 있다. 우리는 이런 상황을 한시라도 잊어서는 안된다. 이에 우리는 매년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시 대비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하는 을지연습은 6.25 같…

    당진시대
  3. 2013.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싱가폴과 당진

    …적화물(T/S CARGO)이라는 사실이다. 싱가폴은 당진 면적과 비슷한 작은 나라이고 인구도 500만 명이 채 되지 않지만 국민 소득은 우리보다 훨씬 높은 나라이다. 자원도 없고, 농사도 짓지 않는 나라, 모든 생필품과 식자재 조차도 수입에 의존하는 …

    당진시대
  4.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자대비하신 부처님!

    …토를 감싸 하늘과 땅이 환희와 감사로 충만한 오늘. 어두우면 어두울수록 작은 등불이라도 그 밝기는 태양과도 같다. 그 큰 밝음으로 중생의 무명을 씻어 주시기 위해 부처님께서 오신 것이다. 자신의 깨달음의 빛이 광명이 되도록, 한 걸음씩 나아가 부처님의…

    당진시대
  5. 2013.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효과적인 봄방학 보내기

    … 것이 현실이다. 힐링은 몸과 마음의 치료, 회복, 휴식을 의미하는데, 우리는 거창하고 대단한 것만을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꼭 거창한 것이 아닌 소박한 것 중에도 의외로 힐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것들이 아주 많다. 경제적으로 좀 여유가 된다면 1박…

    당진시대
  6.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우리는 무엇을 말 하는가?

    … 땀으로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이 된 나라. 이렇게 대단한 나라에 사는 우리는 정말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고 있는가? 정치권에서는 국민을 행복하게 해 주겠다고 이구동성 소리를 높이고 있다. 다음 달이면 새 대통령이 취임한다. 우리는 새 정부에 많은 기…

    당진시대
  7.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남철 호산나교회 목사]고창(高敞)의 들판을 가로지르는 함성이 들려온다

    …전문가들이 계곡에서 삼각대를 세워 놓고는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나는 작은 디지털 카메라를 가지고 가서 찍었다. 위원들은 열심히 가는데 나는 사진을 찍다가 부지런히 뒤쫓아 갔다. 하나의 나무에 단풍의 색깔이 여러 가지 이다. 햇빛의 양에 따라서 색상…

    당진시대
  8. 2012.09.07 · 산업·경제 · 김창연

    김윤각 당진종합광고 대표“친구들과의 우정 가득한 사진첩”

    …사진은 사랑하는 아내(안영자)와 신혼여행지인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는 결혼식을 뒤늦게 치렀다. 없는 살림에 무작정 신혼 방부터 차려 어렵게 살아왔다. 수원에서 작은 구두매장을 운영하기도 했고 을왕리 해수욕장에서 게임 사격장을 운영하기도 했다.…

  9.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고대 슬항2리 최경숙 씨“슬항리에 바닷물이 들어오던 시절”

    …사진이다. 함께 교회를 다니던 친구이자 육촌언니인 최경옥의 소개로 만난 우리는 같은 동네에 살고 같은 교회에 다니면서도 얼굴 한 번 본적이 없다. 당시에는 도로 포장도 되지 않았던 시기였고 한 동네에 살면서도 지금처럼 쉽게 오고가지 못했던 상황이었다.…

  10. 2012.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유곡초등학교 이진 교사가 추천하는 “윈스턴 처칠 그에 대한 나의 고뇌”

    …칠의 <폭풍의 한가운데> 중 한 구절에서 큰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우리는 우리의 인생이 우연이나 환경에 의해 좌우되지 않도록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늘 다짐하지만 어쩌면 인간이 스스로의 운명을 의식적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다고 믿는 바로 그 …

  11. 2012.03.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유선우 전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회장]장애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소망

    …. 장애 자녀를 키우면서 아이가 조금씩 달라지는 것을 느끼며 울고 웃는 우리는 잠시라도 마음놓고 쉬기를 바란다. 하지만... 가족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꼭 만들어야 하는 설치법이 있지만 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꼭 만들어져야 한다는 설치법이 없어서 …

    당진시대
  12.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이제 시민이 되었는데"

    …, 소득, 산업구조 등에서 제법 도시 모양새를 갖춘 것이다. 이렇게해서 우리는 정치적 통념상 시민을 넘어 시 행정구역의 명실상부한 시민이 된 것이다. 그렇다고 군민이 시민되었다고 외견상 크게 달라질 것은 없다. 다만 마음가짐이나 생활자세를 한번쯤 뒤돌…

    당진시대
  13.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제는 사라진 과거, 내일은 알 수 없는 미스터리, 오늘은 선물. 그래서 우리는 현재를 The Present 라고 부르니라.” Present라는 단어가 현재라는 뜻과 선물이라는 뜻을 모두 갖고 있기에 가능했던 언어유희였습니다. 맞습니다. 올 한 해 너무…

    당진시대
  14.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사회에 위기가 닥치면 사회지도자들이 먼저 자신의 몸과 재산을 나눴고 그 작은 모래알이 강한 콘크리트 빌딩이 되어 결국 사회를 지켜냈음을 가르쳐준다. 지도자들의 희생이 반석이 되는 것이다. 선진사회의 질서는 ‘나눔의 정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아무리 …

    당진시대
  15. 201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공동대표]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 아직 현재진행형

    …러미(Pacage)형태의 부양책이 되어야 하며 노·사·정은 물론 지역의 작은 기초단체들까지 여론을 충분히 수렴하여 국민의 관심과 공감대를 충분히 확보한 상태에서 정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또한 부양책의 목표그…

    당진시대
  16.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세계의 등불 팍스코리아

    …이명박 정부도 끝나면 권력형 비리가 틀림없이 또 터쳐 나올 것이다. 또 우리는 임기가 끝난 전임 대통령을 온론들이 몰매로 두들겨 패야하고 죽이거나 감옥에 보내야한다. 이것이 단순히 대통령의 잘못인가? 그것은 우리의 잘못이다. 부정과 비리와 패륜을 저지…

    당진시대
  17.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본지 편집위원] 지혜로운 자녀교육방법

    … 하나 둘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필자가 근무하는 100여 명에 불과한 작은 시골학교에 대도시와 당진읍내에서 전학을 오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 부모님들은 대단히 현명한 분들이다. 변화의 격동기에 사회 분위기에 편승하여 어리석은 길을 한동안 걸었지만 이…

    당진시대
  18.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또 바로 옆의 아이가 나보다 3일 빨리 태어난 조카(현지)이며 그 옆이 작은 조카 상혁이다. 큰조카 현지와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쌍둥이처럼 지내왔다. 두 번째 사진은 두 번째 사진은 첫 영성체 기념사진이다. 영성체는 신앙인으로서 처음으로 거룩한 몸…

  19.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이철환 당진군수] “꽃다운 시절의 추억”

    …사진을 가르쳐 주셨던 기억이 난다. 사진에는 세살터울의 큰동생(계숙)과 작은 동생(향숙)만 있지만 그 뒤로 동생들이 태어나 우리는 모두 7형제가 됐다. 두번째 사진은 두번째 사진은 1966년 2월 서라벌대학 방송과 졸업사진이다. 당시 우리나라는 라디오…

  20. 2010.12.14 · 인물·동정 · 김기연

    난지향우회장에 박상수씨 취임

    …다. 박상수 신임회장은 인사말에서 “난지향우회는 우리의 영원한 고향이며 우리는 자랑스러운 고향의 벗”이라며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인생의 주인공이 될 때 난지향우회 역시 자랑스러운 모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박상수 △명예회장: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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