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엄마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2건
기간
1993—2026

342건 · '있는 엄마가' · 최근 기사부터12 / 18쪽

  1.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⑤ 제주다문화가정지원센터“다문화 가정의 출발, 교육부터 진행돼야”

    …18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이주민센터에서 제주도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제주다문화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정우)는 결혼이민자가정 뿐만 아니라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중이다. 제주외국인지원센터라는 명칭으로 지난 2002년 출범한 …

  2.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서정초에서 수업…

  3.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도 좋아지고 센터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생겨나서 한국어도 금방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한국 왔을 때만 해도 그런 것도 없었고 지원해주는 것도 없어서 많이 어려웠어요.” “재래식 화장실 가기가 제일 무서웠어요” 과악타잉항씨가 당진에 온 것은 1…

  4.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편이나 부인의 적극적인 지지와 자녀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했다. 노미연(당진읍 읍내리) 작가도 ‘엄마의 도전’이 아이들이 열심히 살아가는 데 간접 경험이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그녀도 문인화는 물론 기타, 벨리댄…

  5.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내딸 예은(6)이도 다독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좋아하는 예은이는 엄마가 책을 펴고 읽어주자 조용히 듣기 시작했다. 때로는 아빠 이상성씨가 책을 읽어주기도 한다고. 요즘은 유치원에서 과제로 엄마, 아빠와…

  6.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체온으로 전하는 사랑

    …수유아 선발대회가 가원웨딩의 전당에서 열렸다. 모유수유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군내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와 엄마가 참가할 수 있는 선발대회는 신체발육 상태와 모유수유 양상 등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글_사진 김민선 기자

  7. 2010.03.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윤선희 송산초등학교 보조교사

    … 정작 그리는 엄마보다 더 열정적이라고. “정년이 되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작품을 멋지게 그려 병풍이나 소품에 적용해서 자식들한테 물려주고 싶어요. 그래도 엄마가 몇 십년을 해서 그린 건데 싫어하지는 않겠죠? 나중에 …

  8.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윤미라 송악초등학교 보조교사

    … 욕심이 생겨 서실 꾸미기에 욕심이 난다고. 하얀 화선지가 항상 구비돼 있는 서실을 갖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남편이 서실이 있는 큰 집으로 이사 가자고 하고 아이들도 제가 문인화를 그리고 서예를 하는 것이 엄마가 좋아하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아요.…

  9.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당진군 생태해설사가 추천하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여유를

    …엄마라는 이름이 주는 공통적 분모가 아닐까 싶다.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엄마가 주는 부재가 외로움을 주었지만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진정한 성장의 자유를 함께 주었노라고 책의 주인공 위녕은 말한다. 늘 같은 말만 되풀이되는 또 다른 잔소리로 밖에 볼…

  10.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산중학교 이정화 씨가 추천하는 그리움이 모여 강물을 이루면

    … 반이었고 책 겉장을 보면서 뭔가 모를 첫눈에 반한다는 말처럼 이끌림이 있는 책이었다. 손이 떨려오고 가슴이 저려 와서 끝내는 책을 내려놓았다. 한참을 멍하니 내 마음을 진정시켜야 했다. 그 순간 엄마가 너무 보고 싶었고 햇살이 비치는 쪽마루에 앉아 …

  11.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니라 다리가 불편했던 다은씨 어머니의 병원 치료를 도왔다. “제가 살고 있는 한국을 보여드린다는 것만으로도 좋았는데 남편 덕분에 엄마가 건강해질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웠어요.” 한편 전통식문화교육 외에도 여성의전당에서 재봉틀을 다루는 방법도 배우고 떡만…

  12.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원칙이다. 처음에는 중학생들이 좋아하는 패스트푸드부터 만들기 시작하더니 엄마가 좋아하는 물냉면, 전주 비빔밥, 순대, 타코야끼, 다양한 종류의 케이크 등 70여 종의 음식을 만들어냈다. 공부하는 시간 빼앗길까 은근히 염려하는 엄마를 “방학 때는 1시간…

  13.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사 이야기

    …란 어떤 의미일까? 책속에 등장하는 고다니 선생님은 아이가 되기도 하고 엄마가 되기도 하고 선생님이 되기도 한다. 이는 아이들과 눈높이를 같이하고 믿음과 사랑으로 모든 아이들을 평등하게 바라보기에 가능한 일이다. 때론 갈등으로 좌절하기도 하고 마음을 …

  14. 2009.08.24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최안묵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장"어느새 엄마가 된 내 딸"

    집에 있는 옛 사진들을 찾아보다 발견한 내 소중한 추억들이다. 나와 갓 결혼한 아내의 모습, 두 딸의 어릴 적 모습... 사진들을 찾아보며 오랜만에 흐뭇해졌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 재학 중 설악산으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 사진이다.…

  15.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사는 이야기] “이런 아들 본 적 있나요”

    … 살며시 눈을 떠 보니 우리아들이 저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자장자장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뿐인가요? 5살부터는 시장가서 물건을 사면 짐을 자기가 들겠다고 낑낑 거리며 들고 다니는 거예요. 지금까지도 그래요. 맛난 음식이 있으면 엄마 입에 먼저 넣어주고…

    당진시대
  16.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7월 4일 여성문화제를 앞두고 당진여성주간추진연대 한정숙 회장] “여성문화제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 아마추어 여성들이 모여 열심히 하고 있어서 더욱 뜻이 있고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문화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막바지 준비작업에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 한정숙 회장을 만나 여성문화제 준비사항 등에 대해 들어…

  17. 2009.06.08 · 지역사회 · 우현선

    정신분열 엄마, 아들 살해

    지난달 29일 정신분열을 앓고 있는 -대 엄마가 자신의 아들을 목 졸라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해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저녁 8시경 피의자 A씨가 자신의 집에서 11살 된 아들을 목 졸라 숨지게 한 것을 뒤 늦게 집에 온 남편이 발견해 신고한 …

    당진시대
  18.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들어졌다. 현재 수술을 무사히 마친 두 아이는 병원에서 경과를 지켜보고 있는 중이다.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 김윤호 대외협력국장은 “수술이 잘 돼 아이들이 맘 편히 쉬고 있는 중”이라며 “2주 정도 치료 후 퇴원한 뒤 5~6개월간 경과를 지켜보자고 의…

  19.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22일 개관

    … 180도 달라졌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에게도 드디어 수영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는 것. 엄마가 미리 접수해주신 덕분에 수영을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자유형이면 자유형, 배영이면 배영, 평영이면 평영. 박태환 형 만큼 수영을 잘할 수 있을 것…

  20.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저 마당을 둘러본다. 마당 한 켠에 자리한 창고에 농기구들이 잘 정리돼 있는지 꼼꼼히 챙긴다. 밭일로 인해 흙투성이가 된 어머니와 집안을 정리하는 것도 문재씨의 몫이다. “효자라고 불러주시는 분들도 있는데 사실은 어머님이랑 자주 싸워요. 맨날 밭에 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