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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출신 출향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7건
기간
1993—2026

267건 · '출신 출향인' · 최근 기사부터12 / 14쪽

  1. 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993~2003 되돌아 본 당진시대 10년

    … 체결했다. 협정을 통해 본사는 순천향대의 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당진 출신 신문방송학과 학생 중 장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기탁하고 순천향대는 당진지역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및 학술세미나 개최, 본사 소속기자들의 위탁교육을 맡는 등 상호협력할 것을 약…

    당진시대
  2. 2004.10.25 · 문화·교육 · 김기연

    [합덕출신 신석현 대령] 합덕출신 출향인 장성 진급

    합덕출신 신석현(51) 대령이 내년 1월1일부로 준장으로 진급한다. 합덕중학교 22회 졸업생인 신석현 대령은 육사 34기 출신으로 1978년 군에 몸을 담았으며 지금까지 성실한 군인으로 모범을 보여왔다. 합덕청년연합회 소속인 같은 연배 모임 ‘맥회’(…

  3.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송산면 오도리, 범죄없는 마을 지정

    …87년과 2003년에도 범죄없는 마을로 지정됐다”며 “마을주민들은 물론 출향인들의 범죄가 전혀 없었다는 결과이고 우리마을 출신 모두가 준법질서가 뛰어나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한편 오도리는 서산지청에서 140만원과 도·군비 1천4백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당진시대
  4.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시리 효도관광 실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정미면 노인회(회장 김윤석)의 이번 관광은 신시리 출신 이범익(범진산업 대표이사, 안성상공회의서 소장)씨와 마을 청년회의 후원으로 준비됐다. 이날 노인회를 인솔하는데 참여한 신시리 강병년 이장은 “마을 출향인사가 매년 노인들을 위…

  5. 2004.06.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발전 책임 지도자와 유권자의 몫

    …세히 파악하고 있는 3명의 후보가 참여하여 심도있는 토론회가 되었으며, 출향인 출신 한길회 임원들이 참석하고 객석질문시 14개 항목의 질문이 접수되는 등 열기를 더하기도 하였다. 금년에 2회의 토론회를 개최한 결과 후보자들도 향후 선거는 미디어 중심의…

    당진시대
  6. 2004.05.3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신평출신 신철영씨 부천시장 출마

    신평면 신송리 출신인 신철영(54) 전 경실련 사무총장이 열린우리당 소속으로 부천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했다. 원혜영 전임 시장의 총선출마로 공석이 된 부천 시장직을 놓고 치러지는 이번 보궐선거에는 신 전 총장 이외에도 이재열(59, 전 원미구청장)씨와 …

    당진시대
  7.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다시 찾은 ‘고향땅’

    【순성】 성북2리(이장 한상태) 주민들은 지난 17일 고향을 찾은 이곳 출신 출향인모임 재경버들회(회장 민재훈) 회원들을 따뜻하게 맞이했다. 성북2리 주민들은 아미산 등반을 마친 재경버들회 회원들을 위해 ‘2003년 우리마을 사랑운동’ 시상금으로 구입…

  8. 2003.12.16 · 문화·교육 · 손은영

    [출향인을 만나다] 저서 ‘술 보약인가 독약인가’ 발간한 인 성 경 예비역 장군

    … 서울 관악구) 장군은 만나자 마자 술 얘기부터 한다. 합덕농업고등학교 출신인 인 장군은 고향은 예산군 고덕면이지만 당진을 항상 고향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한다. 합덕농고 창사 이래 처음으로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한 사람이 바로 인 장군이다. 대학교수가 …

  9.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김 성 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부천 심곡본동 거주 신평면 금천리 출신 김성호씨는 느슨해진 사회운동의 대안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주민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

  10.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에세이] 20%의 가능성, 못다한 삶을 지켜 주소서

    장 개 충 고대면 항곡리 출신 풍수지탄(風樹之嘆)이라, 수욕정이풍부지(樹欲靜而風不止) 자욕양이친부대(子欲養而親不待). ‘아무리 나무가 조용하고자 하나 휘몰아치는 바람이 가만 두지를 않고, 자식이 효도를 다하고자 하나 이미 부모는 돌아가시어 기다려 주지…

  11. 2003.09.09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출향인을 만나다] 이종윤 홀트아동복지회장

    이 종 윤 홀트아동복지회장 고대면 당진포리 출신인 이종윤(57, 공주대 교수)씨가 지난달 30일 홀트아동복지회 제15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취임식은 오는 9월8일 열릴 예정이다. 홀트아동복지회는 국·내외 입양사업, 아동상담·미혼부모상담, 위탁양육보호사…

  12. 2003.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사무소 개설 축사] 출향인 소식란신설을 환영하면서

    …한 시간이면 달려갈 수 있는 거리로 가까워졌습니다. 그러나 생업에 바쁜 출향인들은 고향을 지척에 두고도 달려가지 못하고 마음만으로 그리워하기가 일쑤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출향인들에게 당진시대는 지면을 통해서 자세한 소식들을 접할 수 있게 해주고 있습…

  13. 2003.08.25 · 지역사회 · 손은영

    [출향인 소식]고향의 인연으로 모인 사람들

    …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재경당진군민회(회장 성용길, 이하 군민회)이다. 출향인 상호간의 친목과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고향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로 출범한 군민회(당시 재경당진향우회)는 46년이라는 긴 역사를 자랑한다. 그러나 군민회는 반세기의 오랜 역사에…

  14. 2002.08.25 · 지역사회 · 유종준

    장례예식장 공사 재개된다

    …를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올초 자금난으로 공사가 중단됐던 장례예식장은 출향인 서영훈씨가 당진새마을금고로부터 소유권을 인수하면서 공사재개를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송산 금암리 출신으로 당진중과 호서고를 졸업한 출향인 서영훈씨(38, 전북 부안)씨는 지…

  15.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합덕농공고를 대안산업학교로 변화시키자

    김영곤 고대면 슬항리 출신 인천거주 당진시대 3월25일 기사에서 합덕농공고의 학생이 줄어들어 큰 걱정이라는 기사를 보았다. 정원 165명에 올해 입학생은 61명이라고 한다. 학교와 동창회에서는 학교 이름에서 ‘농’자를 빼는 것까지 생각하며 대책 마련에…

    당진시대
  16. 2001.12.03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박천호/“출향인과 당진을 이어주는 끈이 돼 주길”

    “출향인이 고향을 잊지 않도록 가 끈의 역할을 해줬으면 합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조경업을 하고 있는 박천호(41세)씨는 출향인들의 기억속에서 당진이 잊혀지는 것이 무척 안타깝다. 외지에서 웬만큼 자리를 잡은 출향인들이 당진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어도…

  17.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 국민의 재산을 지키는 소방대원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열째, 당진군 출신의 재경·재인·향우 어르신 형님, 형수님 모두에게 건강을 기원드리며 13만 당진군민에게 존경의 인사를 머리숙여 인사드립니다. 건전 여론형성에 이바지해온 당진시대 당진군의회 의장…

    당진시대
  18.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 사성2리 경로당 준공

    … 삼성건설 김관중 대표와 매년 마을 노인들에게 구두를 선물해 온 도이리 출신 출향인 안토니오제화 김원길씨가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또 마을일을 보아온 원영희 전이장과 김창선 전 총무가 공로패를 받았다. 유주원 이장은 이날 식사를 통해 “숙원사업…

  19. 2001.09.17 · 문화·교육 · 이명자

    [화제]고교생이 국내 골프 3라운드 최저타 기록

    …연고를 두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박군은 당진중학교 출신의 출향인 박재훈(45세, 해운업)씨의 차남으로 아버지 박씨가 홍콩에 근무하는 동안 익힌 실력으로 영어회화도 유창하게 할 수 있어 외국의 대형선수들이 방문했을 때는 통역을 맡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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