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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54건
기간
1993—2026

2,754건 · '우리 우리의' · 최근 기사부터121 / 138쪽

  1.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한 시대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그 편리한 물질문명의 혜택을 받으며 사는 우리들이지만 마음으로는 여유들이 그만큼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시설의 온천탕에 들어가 육체의 긴장을 풀기도 하고 맛좋은 음식을 찾아 가까운 사람과 대화도 해보지…

    당진시대
  2.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권건오 축협 기획실장

    …군림하는 정치권의 개혁을 위해 정면에 나서는 것으로 기대해 볼 만하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우리 스스로 쟁취한 것이 아니라 어느날 하루 아침에 주어진 것이어서 어떻게 본다면 국민들에게 절실하지도, 준비되어 있지도 못했다. 절대권력의 통솔에 따라 움직…

    당진시대
  3. 2000.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당진시대 시론-이인수

    …이할 의회의 선량들을 뽑는 중요한 선거이다. 광복후 지난 50여년 동안 우리는 수많은 선거를 치렀다. 인생으로 말하면 불혹의 나이를 넘어 지천명에 이르렀으나 우리의 선거문화는 아직도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으니 한심한 노릇이다. 우리나라가 광복후 민주…

    당진시대
  4. 2000.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3

    … 잃기도 한다. 희귀한 일이지만 멕시코의 어느 지방에서는 지금도 실제로 우리의 신용조합 같은 곳에서 사람의 이름을 담보로 돈을 빌린다. 담보된 이름의 값어치만으로 신용대출을 받는 것이다. 물론 평상시의 인격과 됨됨이 능력평가기준에 따라 이름을 걸고 빌…

    당진시대
  5. 2000.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농업기반 당진지부 김재도..

    … 효과적으로 운영해 안정적인 지부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부장은 “우리의 고객은 바로 농민”이라며 “농민을 위한 조직으로 거듭 태어나라는 요구를 받았기 때문에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매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재도…

    당진시대
  6. 2000.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당진경찰서장 이환규 총경 부임

    … 등을 역임했다. 이 서장은 지난 6일 당진경찰서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리의 주인은 지역주민”이라며 친절하고 공정한 직무수행으로 신뢰받는 경찰행정을 구현할 것을 강조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정자(56세)씨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강연…

    당진시대
  7.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신발 한켤레의 토지'에선 경이로운..

    …사람보다 나무를 더 사랑하는 까닭을 알 것 같습니다. 바쁘게 뛰어다니는 우리들과는 달리 오직 ‘신발 한켤레의 토지’에 서서 이처럼 우람할 수 있다는 것이 충격이고 경이였습니다. 어젯밤 별 한개를 쳐다볼 때마다 100원씩을 내라던 당신의 말이 생각납니다…

    당진시대
  8. 2000.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편 서사시같은 긴 호흡으로 그가 우리 앞에 던지는 질문 - 최평곤

    …을 불씨처럼 남게 한 사람 최·평·곤 장편 서사시같은 긴 호흡으로 그가 우리 앞에 던지는 질문 한 세기와 한 터울의 천년을 마감하고 새날을 맞이하기 위해 무려 10만의 인파가 몰려들었던 왜목에 사람들은 가고 겨울비가 와서 내리고 있다. 그곳에 하늘에서…

    당진시대
  9. 2000.01.10 · 문화·교육 · 유종준

    문화/지는 해에 천년 역정 함께 묻다.

    …년사를 통해 “오늘 지는 해는 내일이면 더 찬란하게 떠오를 것”이라며 “우리의 앞길을 막는 것이 있다면 지는 해와 함께 묻어버리자”고 말했다. 축사가 끝난 뒤 내빈들은 시화식에 참여해 다 함께 점화버튼을 눌렀다. 버튼을 누룸과 동시에 석문각에 설치되어…

    당진시대
  10. 2000.0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특별기고-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할 열가지 새로운 21세기가 밝았다. 뉴 밀레니엄에 대한 희망과 꿈은 우리 모두에게 각별하다. 우리는 새천년의 가까운 시일안에 선진국으로의 진입과 통일된 조국을 열망하기에 더욱 그러하리라. 그러나 이러한 명제들을 앞당기기 위해선 우리가 빨리 버려야 …

    당진시대
  11.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신년사-김현욱 국회의원

    … 늘 함께 하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새로운 천년을 맞이한 오늘 우리는 지나온 삶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모두는 소중한 땀을 흘리며 굽힐 줄 모르는 집념으로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여러 분야에서 어려움…

    당진시대
  12. 2000.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칼럼/신년사-최종길 편집국장

    … 선한 사람들의 세상이 되기를 기대한다.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는 지금, 우리에게는 장미빛 청사진이 펼쳐지고 있다. 아산·태안·보령 등 7개 시·군의 치열한 경쟁 끝에 함상박물관이 유치돼 서해대교와 행담도, 왜목 등과 연계한 해안관광벨트를 조성한다는 구…

    당진시대
  13. 2000.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마침내 떠오른 2000년의 해...

    …그러나 지금까지 해가 그렇게 뜨지 않은 적은 없었다. 2000년의 해는 우리에게 변화를 가지고 오지 않았다. 오히려 우리에게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사회는 우리가 천년대에 준비한 만큼 돌아갈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 할 일이 있다면 내 가까운 곳, 내 …

    당진시대
  14. 1999.12.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금주의 건강길라잡이]좋은 음주습관으로 연말연시 맞기

    … " 상대방 술잔이 비워지기 전에 다시 채워주는 것이 예의 ▷고쳐야 할 우리의 음주습관 -2차는 기본, 3차는 필수, 4차는 선택 : 한번 시작되면 날이 새도록 이어지는 술자리 -폭탄주 : 맥주에 양주를 타서 마시는 술 -금테주 : 포카리스웨트 등 이…

    당진시대
  15. 1999.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부 김용재 문화상 9명 수상

    …의 이 열의와 내고장 사랑의 마음이 새로운 세기로 이어져 훌륭한 인재가 우리의 고향, 당진에서 많이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향토문화상은 초부 김용재 제헌의원의 뜻을 기리기 위해 자녀인 김현창 서울대 교수, 김현욱 의…

    당진시대
  16. 1999.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1

    강한성장 작금 대학입시과정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진다. 우리의 입시제도가 70년대 중반부터 이런 저런 이유로 장관 한명 바뀔 때마다 숱한 변화를 반복했다. 그런 면에서 우리보다 교육 선진국인 복합민족의 미국이나 한겨레의 일본이 시책 변화없이 순항하는 걸…

    당진시대
  17. 1999.11.2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최종길 본지 발행인] 희망을 주는 신문을 만들겠습니다

    … 권력과의 유착을 보면서 신문사의 빠른 성장과 안정적 발전을 위해 혹시 우리는 지방권력이나 기득권 세력과 타협하려 하거나 감시의 칼날이 무디어 있지는 않았는지 반성할 기회로 삼기도 하였다. 또한 지역의 현안문제인 당진항 유치, 대산공단의 부두확장문제,…

    당진시대
  18.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6년사]한국 언론 개혁의 새 빛으로 지방자치시대 대안매체로 발돋움해온 6년

    …으면서 노인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던 서금구씨의 말과 글을 빌어 우리 사회의 최약자층인 무의탁노인의 삶을 지면에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 코너는 묻혀있던 소외계층의 얘기를 공론화해 지역에서 사회봉사에 대한 의식과 활동을 확대하는 길잡이가 되었다.…

    당진시대
  19. 1999.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외된 삶에 관심 가슴에 와닿아

    …었다. 주민 대다수의 삶과는 다소 동떨어진 일부 특정계층의 이야기보다는 우리의 삶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가 더욱 관심을 끈다고 한다. 정씨는 지난 8월23일자 당진시대 시대매거진에 소개된 좥밭농사 짓는 시각장애인 김정희씨좦의 사연…

    당진시대
  20.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2

    …나코왕궁 응접실에 치장되는 것이 전혀 놀라운 현상이 아니다. 그럼 지금 우리지역에서는 어떤 것이 세방화 될 수 있을까? 한때 용역으로 요리개발을 하다 중단된 꽈리고추는 우리 당진이 세계 최대 생산지이다. 세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고급 조림제품 양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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