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잘들지내시나요?”
…임이 됐음 한다. 마지막 사진은 문경에 놀러가서 찍은 가족의 모습이다. 가족과 여행은 자주 가지 못하고 남편의 친구들 모임때에 가곤 하는데 이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야 겠다. 주관이 뚜렷하면서 반듯한 우리 아들과 정 많은 우리 딸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0건 · '가족과 하는' · 최근 기사부터13 / 18쪽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임이 됐음 한다. 마지막 사진은 문경에 놀러가서 찍은 가족의 모습이다. 가족과 여행은 자주 가지 못하고 남편의 친구들 모임때에 가곤 하는데 이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야 겠다. 주관이 뚜렷하면서 반듯한 우리 아들과 정 많은 우리 딸이…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숨은 명소들이 숨겨져 있다. 봄바람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요즘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잠시 일탈을 만끽해보자. 첫 번째 … 태안군 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도는 노을지는 서해안의 풍경으로도 유명하지만 23일 개최되는 안면도 꽃박람회로도 유명하다…
2009.04.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인기 드라마를 보면서 남자 주인공들이 사랑하는 여성을 위해 헌신적이고 아낌없는 사랑을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마치 동화속의 주인공들과 많은 부분들이 흡사함을 느끼게 된다. 여자 아이들이 즐겨 읽는 동화 속의 남자 주인공들과 대부분 공통적인 특징을 …
2009.03.16 · 지역사회 · 장현
“손님들께 항상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릴께요.” 마치 언니처럼 이모처럼, 불편함이 묻어나지 않은 친절한 서비스로 손님들을 대하는 김은영 대표. 그녀는 일찍이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데에는 당진의 힘이 컸다고 한다. “솔직히 제 …
2009.01.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편지를 손에 든 길혜영(33)씨가 인사를 건넨다.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원이기에 편지를 든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문득 편지를 보니 손으로 정성스레 쓴 편지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길혜영씨는 편지와의 인연으로 지난해 우체국직원이 된 늦깎이…
2009.01.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편지를 손에 든 길혜영(33)씨가 인사를 건넨다.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원이기에 편지를 든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문득 편지를 보니 손으로 정성스레 쓴 편지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길혜영씨는 편지와의 인연으로 지난해 우체국직원이 된 늦깎이…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상 지갑 속에 넣고 다니는 가족사진이다. 무엇보다 가족이 중요하고 요즘 가족과의 시간이 부족한 편이기 때문이다. 근래에 만학도로 공부를 시작하다보니 가족과의 시간보다 사업과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그래서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든다. 작…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식이 진행되었다. 가족봉사단은 가족이 회원으로 참여해 다같이 봉사에 참여하는 단체로 어린아이부터 80세가 넘은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이 활동하며 생활 속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가정의 화목과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 끼쳐” “가족봉사단은 당진군…
2008.10.27 · 산업·경제 · 김창연
…없었다. 보고 싶은 둘째형이 건강하게 다시 가족들 곁으로 돌아와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두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2학년 수학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옆에 계신 분은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이시다. 당시 동창 유승구와 함께 밤늦게 숙소를 빠져나가다 선생님께 …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정 과정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쌀농사체험이 진행된 ‘농촌만남마당’. 가족과 함께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많아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코너가 인기를 끌었다. 어울림마당에서는 쌀쿠키체험, 천연염색체험, 짚토체험, 향토음식체험, 허브향…
2008.09.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 진정한 문학이 가야할 길을 보여주었던 심훈선생의 작가정신을 기리고자 하는 이들로서는 반갑기 그지없는 일이다. 중편소설은 단편이나 장편과 다른 능력을 요구하는 장르다. 중편소설의 창작이 어려우면서도 묘미가 있는 것은 단편과 장편이 지닌 장점을 동시에…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니다. 고르면서 문득 인간의 삶은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첫 번째 사진은 올해 결혼 21주년을 맞아 가족과 함께 고창 청보리밭 축제에 갔다가 찍은 것입니다. 오랜만에 야외로 나가 아내(서덕원)와 대학교 3학년…
2008.07.28 · 산업·경제 · 최운연
…긴급질의에 나섰다. 이날 김낙성 의원은 한승수 국무총리에게 “국무총리가 가족과 함께 먹은 미국산 쇠고기를 선전 홍보할 때 19만600가구의 축산농가는 억장이 무너지고 앞이 캄캄했다”며 “총리가 앞장서서 우리 축산농가의 사기를 높여 줘야 하는 것 아니냐…
2008.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씨는 요즘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지난 8일 생명보험협회에서 주관하는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것이다. 주변에서는 ‘보험계 국가고시에 합격한 것이나 다름없다’며 축하가 쏟아졌다. “젊은 사람들이야 쉽겠지만 전 나이도 있고 이번 시…
2008.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밖에 남지 않은 2010년의 대한민국은 어떻게 변할 것인지 ,경제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예견하는 모습은 어떠한지, 또 나 자신은 대한민국이라는 거대한 조류에 어디쯤 서 있을 것인지 조금은 두려운 마음이 들었다. 책에서는 2010년의 대한민국은 최고의 …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한다. 그들은 넓은 평원을 보고 살기 때문에 그러한 능력을 가졌다고 하는 데 정말 대단한 시력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아무리 시력이 좋아도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들과 볼 수 없는 것들이 존재한다. 전자는 온갖 모양을 갖춘 사물들이고 후자는 우리의 생…
2008.05.05 · 정책·행정 · 김태숙
…에 있어서 보다 더 객관적인 잣대로 보도의 신중을 기하고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신문사로서 주변의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수용, 발전의 계기로 삼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언론중재위원회 경고조치에 대해 최종길 : 지난 4월10일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경고조치를…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셨다. 강연장 밖에서 뚜벅이로 들어오시는 교수님의 모습을 보고 ‘역시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해 모둠에서 교수님의 저서에 대해 토론하면서 마지막 부분을 보니 ‘차를 타지 않고 걸어다니고 싶은데, 변명같지만 잘 안된다’는 말씀을 써놓은 것이 기억났다…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래서 꿈속에서 쥐떼가 창고에 쌓인 곡식을 먹으면 큰 행운을 암시하기도 하는 해몽법이 있답니다. 10년만의 정권교체로 우리 사회는 새로운 희망으로 들떠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할 것이란 기대감은 당연하다 할 수 있지요. 준비하지 못했던 국민들에게 …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를 떠올리며 느긋한 마음으로 첫 장을 넘겼다. 주인공 바리가 유년시절 가족과 살던 청진의 바닷가 언덕바지가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지며 서두가 시작된다. 아버지의 끊임없는 아들 욕심과 내리 여섯 딸을 낳았다는 죄의식에 사로잡힌 모정은 막내마저 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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