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3건
기간
1993—2026

463건 · '가족이 하는' · 최근 기사부터13 / 24쪽

  1.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듯 개운하다. 출근길 라디오 일기예보에서 봄비의 경제적 가치에 대해 언급하는 방송을 들었다. 기상청은 2013년 4월 한 포럼에서, 봄비 1mm가 대기오염 물질을 씻어 내리고 공기를 정화하는 효과가 205.6억 원의 가치를 가진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

    당진시대
  2.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30년 만에 펜 잡고 공부합니다”

    … 다양한 직업을 가진 만학도들이 공부를 시작했다. 늦은 밤까지 공부해야 하는 어려움으로 1학기에 3명의 학생이 포기하기도 했다. 이진숙(신평농협 총무·49) 씨는 “같이 공부하는 학생들이 포기할 때 아쉽고 안타까웠다”며 “서로 포기하지 않고 함께 열심…

  3.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 도시 당진

    …리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단어가 유토피아다. 유토피아란, 지상낙원을 의미하는데 즉 유토피아란 가상의 도시일 뿐 이 세상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사회이다. 연령에 따라서 행복의 만족도는 판이하게 다를 수 있다. 대학 입시를 앞 둔 고3학생일 경…

    당진시대
  4. 2014.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4 새해 소망 인·터·뷰

    …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병순 마섬포구 상인 “아무래도 장사가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 자식들이 하는 일 잘 풀리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해오름풍물단 김형구 단장, 김안옥·안승자·김종순 단원 “흥겨운 농악과 함께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시민…

  5.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 타 읍·면에 비해 도시화된 지역이라 농민보다는 직장인이나 개인 사업을 하는 회원들이 많다. 따라서 같은 시간에 모이기도 쉽지 않지만, 이들은 새벽 5시면 삼삼오오 모여 활동을 하고 곧장 출근길에 오른다. 이경자 회장은 “아침 해가 뜨기도 전, 새벽공…

  6. 2013.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강우영 당진시협의회장이 추천하는 40년 전 읽은 상록수에서 찾은 옛 기억

    … 옆집에서 제사를 지내고 닭고기 몇 점을 넣어 끓여 나눠준 미역국을 온 가족이 함께 먹기도 하고 마을에서 혼례가 있으면 달걀이나 음식들을 선물해도 나무라지 않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층간 소음으로 인해 갈등이 난무하고 결혼식에 갈 땐 축하하는…

  7.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려동물 입양 신중해야

    …기동물센터에서 주인을 찾기 위한 공고기간이 10일, 이 기간이 지나면 원하는 동물애호가에게 분양을 하게 되고, 건강이 좋지 않거나 나이가 많은 경우 입양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분양이 안 되는 개체가 증가하면서 시설이 포화상태가 되면 어쩔 수…

    당진시대
  8. 2013.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아직도 잘~ 굴러 갑니다!”30년 된 골동품 자동차 ‘포니’를 타고 다니는 김충환 씨

    …닌 바로 30년 된 자동차 ‘포니2 픽업’이다. ‘설마 벌써 팔았겠지…’하는 마음으로 그에게 전화를 걸었다. “제가 반짝반짝 깨끗이 세차해서 약속장소로 가겠습니다.” 다음날 아침. 주차장 한켠에 다소곳이 세워진 차 주변으로 이미 사람들이 하나 둘 모여…

  9.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가족이라고는 세 살배기 경준이(가명)와 아버지 김연수(가명) 씨 뿐이다. 어머니는 경준이를 낳고 얼마 후 집을 나갔다. 아버지 김연수씨는 어린 경준이를 등에 엎고 일을 나갔다. 김 씨는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유로 번번이 회사에서 잘렸다. 주변에…

  10.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정은 사람을 만드는 공장이다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사람들은 각자 느끼고 생각하고 기대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갈등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불가피하다. 우리는 갈등 상황에 부딪칠 때마다 생각과 느낌과 기대를 어떻게 분명하게 전달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에 자…

    당진시대
  11.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풍요와 행복을 상징하는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

    당진시대
  12.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마워” “평소엔 열심히 일하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데,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두 시누이가 모여서 오순도순 수다 떠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동생하고 그렇게 얘기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13.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이범욱 씨"자식 커가는 재미에 흠뻑”

    …싶어 감회가 새롭다. 가끔은 앨범도 보며 추억을 떠올리는 여유도 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게 아쉽기만 하다. 옛날에는 소박하고 작은 것에 만족하며 살던 시기였는데 지금은 큰 것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가끔은 시간이 날 때마다 옛 사진…

  14. 2013.07.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인생 최고의 보람 새마을 운동”

    …여인상은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귀감이 되는 여인을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경자 부녀회장은 “혼자 잘해서 상을 탄 것이 아니다”라며 “기쁨도 크지만 내가 상 받을 자격이 있는지 부끄럽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 회장은 마을회관도 없던 서…

  15. 2013.04.05 · 산업·경제 · 이선정

    “소비자 입장 고려한 전략 필요”

    …이 외부로 나간다. 외지 상인을 규제해야 한다. 외지노점상은 품목을 한정하는 등 자체 규약을 만들어서 이행해야 한다. 당진시장은 다양한 노점상을 유치하고 매일시장을 운영하며 마트와 차별화된 전통시장에서만 찾을 수 있는 원스톱 쇼핑 체계를 구축해야한다.…

  16. 2013.03.0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식사하세요”

    … 마치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문밖을 나서는 손님들을 볼때면 음식점을 운영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작은 정성하나에도 음식의 맛이 좌우되 듯 내 행복의 원천인 손님과 음식조리에 정성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황금한식뷔페 이종애 대표는 황금한식뷔페를 운영하며 …

  17.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정성택 당진도서관 관장이 추천하는 자폐아 키우며 겪는 갈등 현실감 있게 그려내

    수만 권의 장서에 둘러싸여 근무하는 당진도서관 정성택 관장. 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책은 어떤 책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어렵다는 고전문학부터 인문학, 철학서 등 여러 가지 추측이 들었지만 막상 그가 추천한 책은 ‘만화책’이란다. 자폐 아동에 관한 이야기…

  18. 2012.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 시대, 유익한 겨울방학생활 안내

    …리들의 삶과 사회 전반에 익숙한 언어로 통용되고 있다. 스마트시대에 맞이하는 겨울방학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그 의미를 찾아보고자 한다. 방학은 장기간의 학습으로 인한 휴식 및 다음 학기를 위한 재충전의 기회제공으로 학습에 활력과 함께 교육의 효율성을 …

    당진시대
  19. 2012.12.2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성탄특집 인터뷰]방두석 목사, 이수훈 목사, 홍광철 주임신부

    …아야 한다”며 “그것이 예수의 탄생이고 복음”이라고 설명했다. 그가 생각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단순히 하얀 눈으로 세상이 덮인 날이 아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러 오신 예수님을 만나면 붉은 죄가 흰 눈같이 하얗게 되므로 그것이 진정한 화이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