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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1건
기간
1993—2026

301건 ·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3 / 16쪽

  1. 2002.06.23 · 환경·안전 · 이희철

    “아빠가 어부면 좋겠어요”

    …과 조그만 게를 가득 잡은 오소영 어린이는 “바닷가와 농촌을 곁에 두고 사는 삼봉초 친구들과 우정을 쌓아 기쁘다”며 “내 손으로 직접 잡은 게와 소라를 당진에 온 기념품으로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아빠가 어부가 되어 당진에 와서 살면 좋겠다고 천진스럽…

    당진시대
  2. 2002.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김봉운 사무차장이 추천하는문명 저편, 성스럽고 평화로운 삶의 기록

    … 54년까지 그들의 자연주의적 삶에 대한 기록이다. 일년의 절반은 먹고 사는 일에, 나머지 여섯달은 연구하고 여행하고 책읽고 사색하는 일에 투자했던 그들. 이들의 음식문화는 도정을 거친 ‘죽은’ 곡물 대신 ‘살아있는’ 현미와 통밀을 먹었고, 생야채와 …

  3. 2002.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지구환경에 대한 인공위성의 역할

    …예보모델에 유용하게 입력자료로써 이용되어진다. 위성을 통한 해양수색의 조사는 시각적으로 해양생물의 분포를 알 수 있게해 주는 유일한 방법이다. 원격탐사는 빙하감시에 유용한 유일한 도구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북극에 위치한 러시아 북단의 발틱해의 경우,…

    당진시대
  4. 2002.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이범용 서울 유명한의원 원장

    …게 풍요로운 인생을 즐길 수 있을까? 옛 서적을 찾아보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은 다름 아니다. 적게 말하고, 색욕을 멀리하며, 담백한 음식을 먹어 피를 맑게 하고, 음식을 절제하여 소화기능을 강화하며, 과로를 피하여 질병을 미리 예방할 것이며, 흥…

  5.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응굴은 고대초등학교의 자연학습장으로 이용하면 좋을만한 개구리와 새들만이 사는 골짜기이고 주변에 널따란 논이 있는 곳이다. 주민들은 처리장이 들어올 경우 소각장 매연에 포함된 폐암을 일으키는 다이옥신, 수질을 오염시키는 중금속, 그밖에 소음, 분진발생을…

    당진시대
  6.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복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건강성을 회복하려는 것이므로. 신평면 매산리에 사는 정광영(58세)씨도 이 순환의 원리에 기초해 농사를 짓고 있다. 화학비료와 제초제를 비롯한 일체의 농약을 쓰지 않아 유기농법, 무공해농법이라고 불리는 이 방법으로 정씨부부가 …

  7. 2001.09.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투고]민종기/삶과 자연

    …로 자주 등장하곤 한다. 개인에게 있어서 자신의 삶을 의미있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고 사회는 그러한 구성원의 희망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다. 삶은 무엇인가? 그것은 삶의 몸과 마음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과 가장 밀접하다. 하늘, …

    당진시대
  8. 2001.07.23 · 환경·안전 · 이명자

    농촌지역 아파트 입주민 ‘악취’ 피해 호소

    … 열어 놓을 수 없을 정도로 악취가 심하다”고 호소했다. 신세대아파트에 사는 주부 송모씨도 “14층에 살고 있는데 바람의 영향으로 밤에는 거의 매일 악취에 시달린다”며 “잠결에도 냄새를 느낄 정도로 심해 일어나 창문을 닫고 다시 잠을 청할 때가 많다”…

    당진시대
  9. 2001.06.25 · 환경·안전 · 이명자

    도로개설공사장 주민안전 뒷전

    … 교회 목사 이모씨와 부인 강모씨가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이 목사는 “집이 무너져 내릴 정도의 소음과 진동으로 대형사고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군과 경찰에 안전조치를 취해줄 것을 미리 요구했었다”며 “그러나 아무런 조치없이 철거공사가 계속돼 …

  10. 2001.06.18 · 환경·안전 · 이명자

    양수기 보내기 운동 와중에 한편에선 양수기, 모터 도난사건 잇따라

    …건이 잇따라 메마른 농민들의 가슴을 더욱 태우고 있다. 고대면 진관리에 사는 농민 김모씨는 지난 7일 논에 물을 대기 위해 논둑길에 세워 놓았던 경운기 부착용 양수기가 없어진 사실을 다음날 아침 발견했다. 김씨에 따르면 이날도 물을 대기 위해 양수기를…

    당진시대
  11.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 자연이 사는 박경애씨네 작은 아파트

    “우리집에 화학제품은 없어요” 박경애(61세)씨가 사는 집은 작은 아파트다. 그러나 그냥 보통 아파트가 아니다. 보통 아파크가 아닌 이유는 커서가 아니다. 호화로와서도 아니다. 우강면 북창초등학교 맞은 편에 있는 작은 평수의 이 아파트 한 칸에는 옛날…

  12.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필요한 것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방향전환이다.

    …국)를 향한 근본적인 방향전환에 있음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는 당진지역에도 환경문제가 중요한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더 복잡한 환경문제가 대두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녹색평론 designtimesp=31339>은 이러한 …

  13. 2001.04.23 · 환경·안전 · 이명자

    “5백년된 동자석 찾습니다”

    …있는 것도 아니고... 허탈해서 잠도 못자고 있어요.” 당진읍 원당리에 사는 안모씨는 송악면 고대리 선산 묘역에 세워져 있던 5백년 된 동자석 6구가 없어진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즉시 경찰에 도난신고를 한 안씨는 동자석을 찾는다는 광고를 내달라며…

  14.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십자가 위에 죽음과 빈 무덤, 그리고 부활-성병열 신부

    …지 일화가 소개되어 있다. 1) 한 사업가가 있었다. 그는 더운 지방에 사는 작고 화려한 열대어들을 관상용으로 내다팔면 큰 수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 열대어들을 운송하는 긴 여정을 시작했다. 운송을 하는 동안 열대어들이 노니는 물의 온도와 농도…

  15.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시나요, 당진경찰서 형사 9인방

    …고 생각한다. 따라서 직업들 사이에 귀천은 없다. “농부는 농부대로, 교사는 교사대로, 형사는 형사대로 자기일에 충실한 것이 곧 사회를 위한 일이며 사회구성원들을 돕는 길”이라는 것이 박 계장의 생각. 그 생각에 따르면 경찰의 일이란 사람에 의해 저질…

  16.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황규호/목표를 가진 주인이 되자

    …있는 꿈을 꾸고 있을 것이다. 꿈은 확실히 우리의 환경을 바꾸고 우리가 사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었음은 모두 알 것이다. 어느 분이 쓴 책에서 ‘꿈이 있는 사람, 꿈을 키우는 사회, 꿈을 공유하는 민족은 세계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라는 글을…

    당진시대
  17. 2001.03.19 · 환경·안전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나라에서 하는 일인데 위험하겠는가"

    …히는 황금어장이었다고 한다. 그 때까지만 해도 풍족하지는 않았지만 먹고 사는데는 걱정이 없었는데 방조제가 막히고 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섬의 생활은 극도로 황폐화됐다. 젊은이들이 모두 떠나고 노인만 남은 섬에서는 더 이상 다른 희망을 발견할 수 없었다고 …

  18. 2001.01.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하용자 씨가 추천하는 여자도 사실은 장애인이다.

    …텔레비젼과 라디오에서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하던 오숙희씨! 옆동네 서산에 사는 유용주 시인의 <그러나 살아 가리라 designtimesp=24052>라는 산문집이 나왔다기에 서점에 들렀다. 그 책이 있는 옆칸에 <딸들에게 희망을 designtimesp=…

  19.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 더 뜨는 것은 꼴불견이다. 이젠 좀 덜 갖고, 덜 쓰고, 좀 불편하게 사는 길이 함께 사는 인류공존의 길일진데 배웠다는 사람들의 의식이 이 정도니 개탄스러울 뿐이다. 특히 지도자에게 개발철학이 없다는 것은 내일의 희망이 캄캄한 밤중이다. 이젠 믿을 …

    당진시대
  20. 2000.1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청년이 있는 세상을 꿈꾸며

    …을 위해 정열을 불사를 지도자들과 청년세대들이 없는 것이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의 서글픔이 여기에 있다. 미래를 준비하는 것은 사람들을 키우는 일이다. 사람을 키우지 않고서는 행담도 개발이나 당진항 지정, 서해대교 개통에 따른 교통혼잡에서 보듯…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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