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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6건
기간
1993—2026

306건 · '선생님 이제' · 최근 기사부터13 / 16쪽

  1.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둥이 현배, 전국에 ‘우뚝’ - 김현배(합덕초 6학년)

    …꾸준히 같이해 온 유인애 코치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인재 찾아낸 교장선생님 현배가 지난해 투포환을 접할 수 있었던 것은 합덕초 신현문 교장이 흙 속의 진주, 현배를 발견해냈기 때문이다. “저희 학교가 충남교육청 지정 육상거점학교입니다. 육상 담당 …

  2. 2003.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 세상 - 명천 이문구 선생님께

    … 사진설명4 : ▶이종구의 그림 “대호방조제에서-아우”(1986) 명천 선생님. 환장하다 싶게 좋던 봄밤에 ‘공산토월(空山吐月)’을 다시금 읽었고 그리구 나니 예전 잡지에 났던 경기도 화성에서 살던 때의 ‘행정리 205번지’ 제목이 확연스레 떠오르는 …

  3.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이종린과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간 소설가 오춘자

    …볼 수 있게 하는 즐거움의 책이라야만 하는 시대정신이 살아 있지 않다면 이제 책은...... 멀어질 수밖에 없다. 한 소설가의 삶이 온당하게 드러나지 못한 모지른 세월의 현실 앞에서 답답한 마음이 끝도 없이 펼쳐지는 건 사람이기에 마찬가지로 그러하다.…

  4. 2003.06.08 · 문화·교육 · 조영미

    도서실과 함께 커가는 아이들

    …때문이다. 이 중 도서실 개관은 단연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 대상이다. 이제 양서를 구입하기 위해 또는 책을 빌리기 위해 멀리 기지시나 당진까지 나가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책을 빌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구자융 교장은 “많은 분들의…

  5.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지·글/자상하신 송광빈 선생님께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수빈이에요. 6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새로운 선생님께서 오시고, 그 분이 저희 반 담임 선생님이 되신다는 걸 알고 아주 기뻤어요.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두 달을 지내면서 그동안 아주 기쁘고 즐거웠어요. 항상 우리를 즐겁고 재미있게 …

  6.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 1970년 2월부터 줄곧 교단에 선 그의 나이는 올해로 쉰 여덟이다. 이제는 교단에서 한발 물러서 삶을 관조할 때도 되었건만 그의 교육에 대한 열정은 아직도 뜨겁다. 그 열정이 그를 교장직에서 물러나 다시 학생들 앞에 서게 했다. 교감 6년, 교장 …

  7.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에서 화가로, 이 여자의 이유있는 변신 - 설호 김윤숙(당진읍 대덕리)

    …고 본격적인 미술공부를 하러 다녔죠. 서울로, 경기도로, 홍성으로 좋은 선생님이 있다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다녔어요.” 그렇게 8년이 지나고 그녀는 지금 수선화스페이스(감리교신협)에서 25개 작품을 전시해 첫 개인전시회를 열고 있다. “준비는 힘들게 했…

  8.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이어트 효과 만점, 스포츠댄스 전문학원 - 댄스스포츠아카데미

    … 현재는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을 앞둘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스포츠댄스. 이제 스포츠댄스도 당당히 생활체육이라 불릴만한 위치에 올라섰다. “그래도 당진에서 활성화가 되려면 멀었어요. 어른들 사이에선 경박한 춤이라는 인식도 여전하고요.” 이렇게 말하며 아…

  9. 2002.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무용의 매력에 푹빠진 13명의 무용수들

    …체육과 태권도를 잘했지만 좀더 여성스러운 것을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이 이제 2년이 다 돼가요. 화려한 화장과 의상이 너무 신기했죠. 방과 후와 방학 때도 연습을 계속하는데 조금은 힘들 때도 있지만 재밌어요” 무용부 대표 차현림(3학년) 양의 말이다.…

  10. 2002.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직의 동반자에서 인생의 동반자로… - 유병산 송군자(전대초 교장, 합덕초 교사)

    …박함으로 시련의 시간 이겨낸 알뜰한 부부 40여년 간의 교직생활을 거쳐 이제는 황혼기가 아닌 황금기로 “이거 안하면 안될까요? 나보다 더 훌륭한 교사가 얼마나 많은데요.” 유병산 교장(전대초 교장, 61)은 나같이 평범한 사람에게 물어볼 것이 뭐가 있…

  11. 2002.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학(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가 추천하는 나 자신을 찾아서

    … 좇아 몸부림치듯 진정한 나 자신을 찾아 헤매었던 젊은 시절처럼 당진은 이제 선친의 고향일 뿐만 아니라 내 영혼의 양식처이자 진정한 자아의 거주지가 되었다. 작가는 각박한 현 세상에 희망이 싹트는 세상을 그리고 있다. 작가의 따뜻한 시선은 감동적인 실…

  12.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원당지구개발로 구멍가게 잃고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사는 '장애인 세가족'

    … 자랑할 게 뭐 있을까, 나는 용일이의 자랑을 받아주었다. 그때 나보고 선생님이라고 불렀던 용일이는 더이상 그렇게 부르지 않았다. 나를 기억한다고 대답했지만 정말 기억하는지도 알 수 없었다. 그때 5학년이었던 용일이는 어느 새 중학생이 되었다. 용일이…

  13. 2001.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철환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

    … 제하의 기획기사를 보면서 한마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고를 한다. 이제 신사년도 며칠 안남고 새해 맞을 채비를 해야할 시간이다. 금년 한해도 지난해와 같이 다사다난한 해였다. 어떻게 보면 21세기 첫해 국내외적으로 그리고 지역적으로 큰일이 많았던…

    당진시대
  14.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해 부담스럽다는 말을 털어놓았다. 이 부담감의 실체는 다름아닌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문을 통해 자신들의 얘기를 접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에 대한 그들 나름의 걱정이었다. 실제 토론시간은 몇시간 되지 않았지만 그들이 솔직하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

  15.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 대회전 큰 학교들과의 경쟁으로 조금은 위축되고 자신없어 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먼저 “노력만 하면 뭐든 해낼 수 있어요”라고 외친다. “라이브 하는 가수가 될거에요. 무대에서 우리 소리가 그렇게 이쁘게 나는지 저희도 잘 몰랐거든요.(김은선·여·6학년)…

  16.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더 빌려줘. 나중에 내 것 쓰면 되잖아.” “만지지 마. 꽃게 망가져. 선생님...” 홍현경(여·30세) 교사를 앞세워 들어선 급식실 안에는 스물 댓명의 아이들이 올망졸망 모여 무엇을 하는지 북새통이다. 여느 아이들 같으면 학원을 갔거나 아니면 마을 …

  17. 2001.08.27 · 문화·교육 · 송희정

    합도초교 1학년 1반의 개학날

    …유년의 기억이라 불릴 소중한 추억 한 톨씩을 가슴에 심어놓고 있었다. “선생님, 방학숙제 안가져 왔는데요. 집에 다녀와도 되나요?” 개학날이면 빠지지 않는 질문. 아니나다를까 숙제 검사가 시작됐다. 책상마다 그림이며 작문, 일기장 등 과제물들이 수북히…

  18.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노래교습-가요강사 윤세중(당진읍 읍내리)

    … 가르치기도 힘들텐데 우스개 소리 섞어가며 재밌고 쉽게 일러줘요. 이런 선생님이 어디 있나요?” 순성면에서 두번이나 버스를 갈아타고 왔다는 이인수(65세)씨는 아들같은 윤씨를 꼬박꼬박 선생님이라 존칭하며 연신 칭찬을 늘어놓았다. 요즘 윤씨의 얼굴은 T…

  19.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접 사람을 만나는 일에 더 흥미를 느낀다. 그다지 길지 않은 길이었지만 이제는 가끔 살아온 날을 돌아보며 아, 그랬지 하는 일도 더러 더러 있는 나이다. 철없던 사춘기 시절, 친구 따라 강남간다고, 친구들 따라 공고에 진학하려던 그를 만류해 상고로 방…

  20.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임머신 타고 40년전으로 - 최길순(서울 목동 거주)

    1961년 초여름 석문중학교. 중학교에 갓 입학한 우리들은 이준용 담임 선생님과 학교 교정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에 있는 사람들은 뒤줄 왼쪽부터 최길순, 홍희표. 이경숙, 인명숙, 조문자. 그리고 앞줄에는 이옥자와 선생님, 김삼자가 나란히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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