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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8건
기간
1993—2026

978건 · '우리 것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49쪽

  1. 2017.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뜻한 말 한마디만 건네주세요”

    …을 가까스로 부여잡고 새벽 3시 서울 병원에 도착했다. 의사를 붙잡고 “우리 딸이 결혼할 때 아버지 손만이라도 잡고 식장에 들어갈 수 있게 해 달라”며 오열했다. 수술 끝에 잘린 팔을 봉합했지만 무더운 여름 날씨 때문에 잘린 팔은 괴사하기 시작했다. …

  2.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3.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윤석태 정미면 산성리 주민

    …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눈 감고 가만히 있거나 잡담 아니면 술 먹고 옆 사람과 다투는 것. 이것이 남자라는 것이다. 세계 역사상 그 많은 전쟁을 한 것도 사회의 극악한 범죄와 …

    당진시대
  4.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용상극락사 주지만족하는 삶

    … 만약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싶거든 만족할 줄 알라, 넉넉함을 아는 것은 부유하고 즐거우며 편안하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만족할 줄 모르는 사람은 비록 천상에 있을지라도 그 뜻에 흡족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자신에게 만족할 줄 아는 자는 행…

    당진시대
  5.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생존” 이라고 대답하지 않으실까 짐작해봅니다. 감괘에서 가장 요구되는 것은, 물이 사방으로 둘러싸인 시커먼 어둠속에서 어떻게 하면 살 수가 있을까, 곰곰이 생각에 잠기고 얼어붙어가는 발을 감당해내며, 밤이 끝날 때까지 버티는 사람의 긍정적인 정서입니…

    당진시대
  6.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 대책위는 “발전소 건설이 아닌 지역 유치하는 것과 관련해 찬반을 묻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로 주민투표 대상이 된다”면서 “이미 강원도 삼척과 경남 남해에서 이같은 주민투표를 통해 발전소 건설을 막아낸 바 있다”고 강조했다. 주요 질의응답향후 계획…

  7.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 새마을부녀회장 등을 맡기도 했다. 부녀회장을 맡으면서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주민들과의 ‘화합’이다. 이에 부녀회에서는 아파트 주민들끼리 모여 뜨개질도 하고, 입주민을 위한 영화상영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코아루아파트가 웃음이 넘치는 아파트가 될 …

  8.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여성단체 활동과 역할

    …되었다. 이후부터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고정관념이 명확하게 오랜시간 동안 우리사회를 지배하게 되었다. 현대사회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 구분이 많이 사라졌지만, 한국사회는 남성중심의 가부장제도와 성역할 고정관념으로 여성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는 성차별적인…

    당진시대
  9.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회지원사업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 - 우리는 나눔을 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역량강화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 열심히 바리스타 직무훈련을 한 첫…

    당진시대
  10. 2017.02.18 · 지역사회 · 김예나

    심령부흥대성회 개최

    …박한수 담임목사는 “하나님은 원하는 일을 능히 하신다”며 “하나님은 늘 우리와 함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세상에서 영원한 것은 말씀을 지키는 믿음 뿐”이라며 “이 믿음은 반드시 행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11.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 일처리와 관련하여 정실이나 자의를 배제하고 보편타당한 입장을 취하는 것은 권장해야 하지만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동정심이나 애정이 없다면 인간사회의 모습이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관료제의 병리를 극복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 …

    당진시대
  12.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며

    …까?”라는 질문에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이었다면, 2017년의 정유년은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세상이 도래하기를 학수고대하면서 간절히 바란다. 환골탈태(換骨奪胎…

    당진시대
  13.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말 야단이다. 그래서 국회에서 탄핵하기로 다수의 의견에 의해 결정됐다. 우리나라는 법치국가다. 법에 의해 국회가 구성되고 그 법에 의해 탄핵이 결정됐으며 대통령도 법에 의해서 선출됐다. 국회의원도 마찬가지다. 임기를 채우든 하야하든 법에 의해 결국 심…

    당진시대
  14.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마디 김경제 씨 : 15주 간 선배시민대학 과정을 통해 노년의 나이지만 우리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의욕을 얻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어디를 가야 할지 방향이 잡히지 않는다. 그것을 고민하고자 이번 토론의 자리를 마련했다. 유원종…

  15.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이 절망의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빛입니다. 그 희망의 빛으로 오신 분이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입니다.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

    당진시대
  16.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상 공동체’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작한 나눔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 할 때 밥을 같이 먹는 것은 부수적이고 사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

    당진시대
  17.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2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 원전 하나를 줄인다”

    “석유와 원자력 없이도 우리는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 질문에서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이 출발했다. 우리는 에너지와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끝낸다. 알람 소리를 듣고 일어나고 드라이기를 사용해 머리를 말리고 자가용을 타고 출근을 한다. 에너지로 …

  18.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하나님의 시선에 비친 내 모습

    …형상을 따라 하나님의 모양대로 만드셨다는 말은 하나님을 원본으로 하고, 우리 사람을 하나님을 빼어 닮은 복사판으로 만드셨다는 뜻이다. 그래서 사람 안에는 하나님 안에 있는 속성들이 그대로 내재해 있다. 그렇게 심히 좋았더라고 감탄하시던 하나님께서 한탄…

    당진시대
  19.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복지재단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된 방두석 목사“소액 기부 및 재단 출연금 확대할 것”

    …에 전문성이 다소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복지와 관계없는 것은 아니다.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다. 당시 사회복지시설의 모금 실태에 관해 연구하고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당진YMCA 초대 이사장으로 자리하며 모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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