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건
연도
2016년

388건 · '우리 것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3 / 20쪽

  1.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태규 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강한 어머니

    … 주고 남는 돈을 쓰고, 자식은 쓰고 남는 돈이 있어야 부모를 준다.” 우리가 대교 위를 차타고 질주 할 수 있는 것은 그 다리 상판을 받치고 있는 교각이 있기 때문인 것처럼 훌륭한 인물의 배후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모세의 배후에는 요게벳,…

    당진시대
  2.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끼면서 자연의 순리를 터득하며 사계절의 변화를 체험하는 활동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상품화된 장난감으로 실내에서 노는 시간이 많아 야외활동 하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또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학업성취도는 높지만 그 부작용으로 아이들은 에너지 발산을 …

    당진시대
  3.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 정이 깊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가족은 하나의 성(城)과 같이 나를 당연히 지켜주는 역할을 했다. 공동체의 가정, 기본적인 단위 ‘가족’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해 온 기본적인 집단이고 보편적인 사…

    당진시대
  4.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상재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학생인권조례가 교권을 침해한다는 오래된 농담은 이제 그만

    …이 침해받는다는 논리는 학생인권조례 논의가 처음 나오면서부터 제기돼 온 우리 사회의 오래된 농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실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지역에서 교권이 뚜렷하게 추락했다는 근거를 찾아볼 수 없음에도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는 언론과 단체, 종…

    당진시대
  5. 2016.04.29 · 정책·행정 · 임아연

    축사 문제 해결·생산비 보장 등 건의

    …정부의 쌀 감산정책을 따르지 않는 이유다. 충남과 전북·전남을 일컬어 ‘우리나라 3대 농도(農道)’라고 한다. 이 지역 국회의원 및 도지사·시장·군수 등과 함께 협력해 서해안권 대중국 농산물 수출단지를 만들었으면 한다. 중국에서는 한국의 친환경 농산물…

  6. 2016.04.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3동주민센터 부지 매입 갈등

    … 생산녹지지역이기 때문에 거래가 어려운 1안의 토지를 억지로 매매하려는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박덕환 무안박씨 종중회장은 “당진시에서 제안하는 토지가에 맞춰 협상할 생각”이라며 “우리 종중의 토지가 좋은 곳에 쓰이길 바라는 것이지 억지로 이득…

  7.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여행기록지도 몇 권이다. 요즘 나는 셀카봉을 갖고 다닌다. 자전거 타는 것이 취미인 나는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서 예쁜 꽃을 볼 때면 사진으로 남긴다. 항상 내 배낭에는 셀카봉이 꼭 들어있다. 이제 나에게 셀카봉은 없으면 안 될 필수품이다. 첫 번째 사…

  8.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랗게 물든 유채꽃의 향연봄철 걷기 좋은 길 우강면 솔뫼성지

    …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전할 예정이다.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 사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태어난 곳이자 4대에 걸쳐 김대건 신부의 집안이 신앙인의 삶을 살았던 ‘신앙의 못자리’라고 일컬어진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201…

  9. 2016.04.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토사 주지 선오혼탁한 세상을 밝히는 희망의 등불 ‘연등회’

    …, 장기매매, 무작위 묻지마 테러 등으로 세계인을 두려움에 떨게 한다. 우리나라는 세계 중에서 가장 위협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 남북한의 대립된 사상, 그리고 유일신 사상과 똑같이 우상화 되고 있는 김정은 정권은 폭력적 핵무장을 하고 언제 터뜨릴 것…

    당진시대
  10.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4 당진인물화작가회사람을 그리다

    …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어떠한 대상을 그려도 무방하다. 내 자신을, 우리 가족을, 존경하는 사람을 그린 작품도 인물화에 포함된다. 이렇게 인물화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지역민들이 모여 당진인물화작가회를 만들었다. 2013년에 만들어진 이 단체는 당…

  11.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경애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저출산·고령화 시대 대비해야

    …현상이라는 지점에서 실천적인 접근으로의 시급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 사회의 연령구성은 출산율과 사망률의 지속적인 저하와 수명 연장의 가속화가 특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인구에 대한 유소년(0-14세) 인구의 비중이 1990년 25.7%에…

    당진시대
  12.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눈]일본을 통해 본 안전교육의 중요성

    …다. 이 지진은 제주도와 부산까지 진동이 전해졌을 정도로 규모가 컸다. 우리나라도 연간 수차례씩 작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하고 있지만 일본은 몇 년 주기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해 일본 국민들은 늘 불안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뉴스를 통해 본 일본의…

    당진시대
  13.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당진시대
  14. 2016.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기환 신평농협 조합장로컬푸드의 시작, 행복장터

    …행담도 휴게소 내에 당진시로컬푸드 매장인 행복장터가 임시오픈 했습니다. 우리는 행담도 당진시 로컬푸드 행복장터에서 1차 농산물이 6차 산업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통해 농민과 농촌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3농 혁신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

    당진시대
  15. 2016.04.24 · 정책·행정 · 김예나

    “그래픽 등 시각자료 활용해야”

    …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시각적인 그래픽이나 도형을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사진 설명이 되어있지 않거나 구체적이지 않았다. 자세하게 명시해야 한다. ·우리마을 사랑운동 기사를 통해 당진에서 이뤄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역사와 활동을 한 눈에 볼 …

    당진시대
  16.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새마을운동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이 시작됐다. 한국전쟁 이후 피폐해진 한국사회에서 새마을운동으로 마을 곳곳이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처럼, 우리마을 사랑운동도 그랬다. 유네스코에 등재된 새마을운동 …

  17.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종교칼럼]이상복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그리스도인의 행복

    …없었기 때문에 행복은 성적순이다라는 억지로 아이들을 채근했던 것입니다. 우리들에게 있어서 행복의 기준은 다양합니다. 고가의 장식품으로 치장했을 때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산 속 작은 집에서 된장찌개 한 그릇과 밥 한 공기로 행복한 사람이 …

    당진시대
  18.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 시계탑 등 유명한 건축물도 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2012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서울의 공공기관, 남산타워, 63빌딩, 국회, 검찰청, 백화점, 호텔 등 총 63만여 개의 건물 등이 소등해 23억 원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었다. 지난해 환경부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