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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4건
기간
1993—2026

254건 · '우리 마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3쪽

  1. 2000.05.01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대포리, 마을 유래비 건립

    …원’으로 변했으며, 독원은 대펀 서쪽마을로 단독으로 둑을 쌓아 이루어진 마을이라 하여 ‘독언’으로 불리다가 ‘독원’이 되었다. 또 원대포는 대펄 또는 대펀으로 불리다 포구가 크다하여 ‘대포’라 불리게 했다고 한다. 대포리 주민들은 이같이 유구한 마을의…

  2.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우두2리 범죄없는 마을선정

    …때는 부촌으로 불렸으나 지금은 담배, 축산 등을 겸하고 있는 평범한 농촌마을이다. 5년째 마을이장을 맡고 있는 박용인씨는 “주민 서로간 큰 불화없이 이해와 사랑으로 감싸주고 단합한 결과 이같이 영광스러운 날을 맞이하게 됐다”고 크게 기뻐하며 “동민들의…

    당진시대
  3. 1999.02.22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우리마을 사랑운동. 총점검 간담회

    총점검 간담회 우리마을 사랑운동 이대로 좋은가 좋은 취지 불구 상받기 위한 연중행사로 전락 평가의 기준 재정립, 투명성 확보 과제 사업주체들의 의식전환, 교육도 필요 “시상금이 많아서인지 과열경쟁이 빈번하고 몇몇 마을 외에는 참여율이 저조하다.” “한…

    당진시대
  4. 1998.06.29 · 지역사회 · 이명자

    장정리 마을 체육공원 생겨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금으로, 1일 5백톤 생활용수사업도 준공 【대호지】 지난 97년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남기찬)가 상 사업비로 받은 2천만원과 주민자담 5백만원으로 마을에 체육공원을 만들고 지난 24일 준공…

    당진시대
  5.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순희 송악면

    …, 미(美)의 세계이며 화(和)의 세계인 것이다. 공자님께서도 중용에 “우리는 여러사람과 화합하고 화를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세상의 일반 풍조에 휩쓸려 떠내려가서는 안된다”라고 하였다. 이순희씨! 우리들의 조상들은 복스럽게 생긴 처자를 보았을 때 부…

    당진시대
  6. 1997.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주민들의 「우리마을 사랑운동좩」

    …따뜻한 공동체의 붕괴였다. 송산면 가곡1리도 그런 안타까운 전철을 밟은 마을이었다. 바로 코앞엔 한보철강이, 그리고 천혜의 어장을 육지로 탈바꿈시켜 놓은 석문방조제가 생기면서 비록 억세지만 풋풋한 인정이 넘쳐나던 바다 사람들은 뿔뿔히 흩어졌다. 형평성…

    당진시대
  7.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진다좩는 기사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몸살을 앓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우리시대의 마지막 자연경관이라 할 수 있는 전국 고찰들마저 개발이라는 이익에 밀려 위협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했다고 생각되며 문제의 허가기관이 자치단체라고 해…

    당진시대
  8. 1996.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건의사항

    … 오랜기간 합덕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해 왔으나 현재 철거예정이다. 향후 우리 합덕주민들의 공공복지를 위해 활용할 수 있는 문화복지회관을 건립해달라. (번영회장 유영호) ●내동~신촌초등학교간 2km 도로가 확장은 되었는데 포장이 되지 않아 학생, 주민이…

    당진시대
  9.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천5백여 주민 열전

    …마리) ‘덕망있는 덕삼리’ ‘선비의 마을도 우승은 양보안해’(사관리) ‘우리는 받았당께 어시산의 정기를’(신시리)를 비롯, ‘후손에게 넘겨줄 마을 정성으로 가꾸어주세’(우산리) ‘후손에게 빌린 마을 잘 가꾸어 물려주세’(도산리)등 환경보전의지를 담은 …

    당진시대
  10.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마을어귀에 서있는 장승이 오고 가는 행인을 반기고 잘 정리된 포장도로 옆에 죽 늘어서 있는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

    당진시대
  11.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 잃어버리기 쉬운 것이 시간이다”라고 중국고전 후한서에 기록된 글귀다. 우리들에게 몇십년전만 하여도 경로사상이 강하게 나타났다. 노인을 사회의 어른으로서 모두 우러러 보았으며 “에헴”하는 기침소리에 무게가 실려있었고, 당당한 걸음걸이는 공경스럽고 어려…

    당진시대
  12. 1995.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조강호 소소리 이장

    조 강 호 (소소리 이장) 18년간 마을이장 보는 양돈작목반장 마마보이! 어머니들의 과보호로 마마보이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비단 어린 학생들 뿐만 아니라 결혼하여 가정을 꾸미고 사는 애기아범 중에도 마마보이가 있으며 예전에는 공처가로 분리되었던 사람…

    당진시대
  13.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탐방 / 우강면 원치리

    …. 이곳에서 왼편으로 꺾어져 포장도로를 따라 2km정도 들어가면 아담한 마을이 하나 있다. 바로 우강면 원치리이다. 삽교천으로 이어지는 공포리의 넓은 들판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야트막한 둔덕들이 굴곡을 이루고 있는 사이사이에 모정, 원재, 효댁골, …

    당진시대
  14. 1994.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옥 할머니

    …가슴에 한 뿐일세 내땅 한뼘 없이 산수좋은 명당자리 어디 있겠나 옛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묘자리를 잘 가리고 못 가리는데 따라서 그 집안의 흥망이 좌우된다고 생각돼 왔다. 그래서 풍수설에 집착된 생각과 사상이 가히 장관을 이루고 있었던 고로 지금에 와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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