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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스스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5건
기간
1993—2026

445건 · '청소년 스스로' · 최근 기사부터13 / 23쪽

  1. 2016.07.07 · 문화·교육 · 한수미

    “목소리의 온도를 높여라”

    …의 말이 바뀌면, 자녀의 인생이 바뀐다! ‘소통’의 중요성 한국의 아동·청소년의 행복지수는 OECD 국가 중 7년 째 최하위다. 초등학생 30%와 중·고등학생 50%는 하루에 부모와 대화하는 시간이 10분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중 대화도 학업…

  2.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은 제2의 고향”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8 재당호남향우회

    …거주하는 호남인들이 당진을 찾고 있다. 이들은 고향 향우들의 정을 찾아 스스로 향우회 가입을 위해 문을 두드리거나 지인들의 추천을 통해 향우회 활동을 함께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 달에 3명이 입회할 정도로 신입회원들의 가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재당호남…

  3.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 행동을 하는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다. 몸과 마음이 병들어있는 아이들이 청소년기가 되면서 얼마나 행복을 느낄까? OECD 국가 중에서 청소년 자살률이 1위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우리나라 청소년들. 이젠 우리 성인들은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건강…

    당진시대
  4.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아동청소년 인권보호부터 출발하자”

    …다. 하지만 협약을 비준한 지는 2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사회의 아동청소년의 인권수준은 열악한 것이 현실이다. 2014년 9월 “아동학대처벌법”이 제정되어 아동인권 유린의 방지가 가능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연일 언론을 통해 보도되는 참혹한 아동 …

    당진시대
  5. 2016.04.08 · 환경·안전 · 한수미

    청소년 안전 위해 쉼터 마련봉사단 탐방

    송악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어른들이 뭉쳤다. 지난해 발족한 지속가능상생재단 소속 징검다리 봉사단이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과 비행·탈선 예방을 위해 무료 쉼터 운영에 나섰다. 무료 쉼터는 매달 셋째 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열리며 송악 기지시리 카페 포유…

  6. 2016.03.05 · 문화·교육 · 김남배

    [체육단체 릴레이탐방7] 당진시 복싱연맹도민체전 최고 성적 목표로 연습 매진

    …찬 선수는 현재 국가대표 상비군 소속이다. 지난해에는 터키에서 열린 세계청소년복싱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기도 했다. 또한 복싱연맹의 일반 회원인 김은정 씨는 지난해 열린 제32회 전국생활복싱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당진에서 복싱부를 운영하고 …

  7.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업체탐방]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M“모래놀이로 심리치료를”

    …래놀이치료는 언어적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데 부담을 느끼는 성인 및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하다. 언어가 아닌 모래와 소품으로 자연스럽게 자신의 내면을 표현함으로써 심리적 외상을 치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래놀이치료는 일주일에 한 번씩 5…

  8.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꿈과 희망 심어주는 ‘사랑의 다리’

    …진지역의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교육의 기회와 비전을 심어주고자 청소년 사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당진감리교회는 2008년 (사)청소년 사랑의 다리를 설립하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청소년에게 상담·교육·캠프 등을 지원하고자 만들었다. (사)…

  9. 2015.11.21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시장 인터뷰]김홍장 시장 인터뷰

    …혁신을 현실화해 나갈 생각인가? 농정의 주인은 농어업인이다. 농어업인이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제도적으로 3농 혁신 조례를 마련해 3농혁신위원회, 지역혁신추진단 등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했고 재정적으로는 농어업발전기금 300억…

  10.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인터뷰 6] 명진스님풍진세상 깨우는 스님의 죽비소리

    …근엔 조계종 중앙종회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지난 13일 서울 성동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단지불회(但知不會, 명진스님과 함께하는 수행모임) 법회에서 명진스님은 “탱화절도 의혹이 있는 스님이 동국대 이사장을 하고, 범계 의혹이 있는 스님이 버젓이 본…

  11. 2015.07.24 · 문화·교육 · 이영숙

    요리체험을 통해 오감 즐기자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청소년들의 편식을 예방하고 요리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또띠아 피자 만들기를 지난 18일 진행했다. 이번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요리 함으로써 음식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경험하고 스스로 식재료를 만지고 보고 냄…

  12.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다. 그 첫 번째는 빈곤의 위험범위가 매우 넓어졌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스스로 일해서 돈을 벌기 어려운 사람들이 가난에 빠졌지만 이제는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도 쉽게 가난에 빠진다. 두 번째로, 가난을 느끼는 영역이 확대되었다. 과거에는 빈곤을 소득의…

    당진시대
  13.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익명의 독지가 먹거리 후원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 반가운 천사가 찾아왔다. 익명을 요구한 독지가는 “많이 생각하고 어렵게 찾아왔다”며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홀로 두 아들을 키운 그는 지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지금까지 생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4.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11대 출범하며 ‘바르게’ 선포

    …앞으로도 바르게살기 깃발이 읍면동 곳곳에서 펄럭이면 시민들이 기를 보며 스스로 바르게 살고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 당진시협의회는 지금까지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학교폭…

  15. 2015.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과 친구되기”

    당진·합덕 청소년 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지난 11일 대전계룡문고로 서점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탐방은 청소년에게 책에 대한 애착을 길러 자연스럽게 책 읽는 분위기를 형성해 좋은 독서 습관을 갖게 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방문한 서점에서는 빛그림 책 체…

    당진시대
  16.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것처럼 웃는 우리들의 자화상

    청소년들에게 미술치료를 하면서 그림 이야기를 한다. 실버교수가 창안한 DAS이야기그림검사를 해보면 청소년들에게 우울감과 공격성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정이 높은 청소년들에게는 자기감정을 조절하는 힘을 키워주어야 하고 스트레스를 …

    당진시대
  17. 2015.01.08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전탑 문제 정부 나서 해결하라”

    …국관리사무소 및 당진해양사무소 유치 △다블뤼기념관 및 심훈기념관 개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우수기관 선정 △당진축협 사료공장 이전 결정 △이동 시장실, 열린 시장실, 도정 상담실 운영 △당진형 주민자치 로드맵 구상 등을 꼽았다. 그는 △투자유치를 …

  18.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발생하고 있는 갈등과 지역사회 현안을 주민자치를 통해 해결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은 많은 시민(또는 국민)들이 선출직 공무원들을 불신하게 되면서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피로감이 적지 않게 쌓여 있다는 …

  19.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시민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570명의 회원을 관리하고 소식지를 만들며 청소년·유아들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을 맡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김미자 사무국장 : 바르게살기운동은 이전에 사회정화위원회로 활동해 온 단체다. ‘바르게 살기’ 위한 단체…

  20. 2014.09.26 · 정책·행정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2(마지막회) 고양시 정책“시민이 중심인 자치도시로”

    …통해 공무원들을 만났고 정책을 협의했다. 시민들은 뉴타운 문제를 비롯해 청소년, 한강 철책선 등 현안을 행정이 아닌 스스로 해결해 나갔다. 또한 대부분 당연직 위원으로 공무원이 자리하던 위원회에 주민들을 하나 둘 늘렸다. 위원을 위촉할 때도 공개모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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