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충남도지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4건
기간
1993—2026

434건 · '충남도지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3 / 22쪽

  1.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원 충원이 필요하다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대선주자로 떠오르며, 만일 안 지사가 대선에 출마할 경우 지역 공백을 누가 메울 것인지에 대한 여론이 일고 있다. 안 지사의 측근으로 알려진 김홍장 시장의 거취 문제도…

  2.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은 문제는 준비된 실력”■안희정 도지사 민선6기 2주년 기자간담회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내년 대선 출마 여부와 관련해 출마 의지를 밝히고 “얼마만큼 실력이 쌓여있느냐가 문제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출마 여부를 결정한 요인에 대해 “시대 상황과 본인의 의지, 그리고 준비된 실력”이라며 “다만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

  3. 2016.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희정 지사, 대권행보 시동 거나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최근 언행을 두고 대권 행보를 시작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안 지사는 지난 18일 제36주년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야권 대선 잠룡들이 대거 참석했다. 안 지사가 호남 민심과 직접 대면에 나선다는…

    당진시대
  4. 2016.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야권 바람 불었다

    …당 어기구 후보가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를 앞지르며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에 이어 국회의원까지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가 당선되며 당진시 전반적인 정치적 지형이 야권 성향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이와 함께 가장 많은 …

  5. 2016.04.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닉제’ 이인제, 안희정 측근에 당했다

    … 짙은 곳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재선에 성공하고, 첫 진보교육감이 당선된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충남 서북부 지역을 축으로 인구가 늘어나면서 점차 지역의 정치지형도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당진시대
  6.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시 한 번” vs “바꿔보자”■4.13 총선 표심 어디로 향할까

    …세력을 확보하고 있는 반면, 지난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이 나란히 당선된 만큼, 이번 총선에서도 여권 후보와 야권 후보 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김동완 후보 인지도 앞서지만…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

    당진시대
  7.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책공약 설명·총선 승리 결의

    … 인맥을 갖고 있는 김동완이 재선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충남도지사·당진시장에 이어 국회의원직까지 야당에 줄 수 없다”면서 “꼭 승리해 제2의 물류혁신을 이뤄 당진발전의 이끌겠다”고 말했다.

  8. 2016.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생정치 내가 이룰 것”어기구 더불어민주당 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자를 위한 민생정치를 어기구가 해보겠다”면서 “김홍장 당진시장과 안희정 충남도지사와 함께 드림팀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어 후보는 △당진땅 되찾기 △송전탑 건설 중지 △수도권 규제 강화해 산업단지 기업 유도 △교육환경 개선 △농…

  9. 2016.02.26 · 정책·행정 · 한수미

    “환지 개발 아니면 죽음까지 불사하겠다”

    …지구 도시개발지구와 관련해 주민들이 수용방식 개발을 반대하며 사업권자인 충남도지사에 환지방식을 요구하는 주민의 뜻을 담아 공문을 보내달라고 요구했다. 수청2지구 도시개발지구 주민 측은 지난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당진시장 퇴진운동 및 주민소환 운동 …

  10.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새누리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재선 이루도록 도와 달라”

    … “도계 분쟁 책임은 도지사·시장에게”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박태권 전 충남도지사는 축사를 전하던 중 “김동완 의원이 도계 문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며 “사태가 여기까지 온 데는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에게 문제가 있는데 엉뚱하게 잘못을 김 의원에게 뒤…

  11.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 최대 이슈 ‘도계 분쟁’…예비후보 저마다 “해결할 적임자”김동완 책임론 vs 억울하다

    …다”는 입장이다. 최근 김동완 국회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박태권 전 충남도지사가 도계 분쟁과 관련해 “사태가 여기까지 온 데는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에게 문제가 있는데 엉뚱하게 잘못을 김 의원에게 뒤집어씌우려 한다”며 “책임은 행정에 있지만 김 의원…

    당진시대
  12. 2016.0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친박계 회동에 ‘진박’ 논란

    …비후보에 따르면 이날 최 전 부총리는 예비후보들을 격려하고, 당진시장과 충남도지사가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점을 거론하며 충남지역의 선거를 걱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예비후보는 “김태흠 의원의 지인과 아는 사이기에 연락을 받고 참석했다”며 “그 자리에 …

  13. 2015.12.18 · 정책·행정 · 한수미

    수화통역센터 대표 성희롱 추문

    …를 지원받고 있는 가운데 대책위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시 당진시장과 충남도지사를 상대로 투쟁하겠다”고 주장했다. 당진시 사회복지과 박노문 장애인복지팀장은 “센터장을 충남도협회에서 임명하고 직원을 센터장이 채용하기에 인사권에 대해 시에서 관여할 수가…

  14.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정용해 전 충청남도의회 부의장 당진의 꺼지지 않는 촛불!

    …회 참여여부도 유보하고 있다고 한다. 그의 의정보고서를 보면 이제 공을 충남도지사와 당진시장에게 넘기며 ‘돕겠다’고 또 다시 발을 빼고 있다. 존경하는 우리의 국회의원에게 바란다. 진정으로 당진을 사랑하고 당진시민을 존경한다면, 이제 유치한 기만행위를…

    당진시대
  15.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광복절을 ‘승리의 날’로 기념”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광복절 경축식’에서 “광복절의 명칭을 ‘승리의 날’로 바꿔 부르자”고 제안했다. 지난 15일 천안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에서 열린 ‘광복절 경축식’에서 안 지사는 “일본 제국주의와 맞서 싸워 조국의 독립을 …

    당진시대
  16. 2015.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완구 전 총리 정책보좌관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따르면 이 씨는 지난 2009년 당시 이완구 충남도지사 비서실장을 지내면서 아산산업단지 조성업자에게 충남도 공무원 소개 등 업무상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당진시대
  17. 201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의회

    …부두에서 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서부두가 당진 땅임을 선포했습니다. 또한 충남도지사를 면담해 도계분쟁에 대한 공동 대응을 촉구하는 등 당진 땅 찾기에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대법원 제소와 헌법재판소 위헌법률 심판 청구 등 법적 대응과 동시에 북당진변전소…

    당진시대
  18.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역이 바뀌면 나라가 변한다”

    … 시장군수협의회장인 박동철 금산군수를 비롯해 도내 시장·군수들과 안희정 충남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토론자발표> 김동일 보령시장 “지방 자주재정 확보해야” 지방분권의 정착을 위해서는 안정적 재원 확보가 필수적이지만 지방의 자주재정의 현실은 열악하기만 …

  19.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토론은 없고 의전만 있다

    … 주최한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장의 개회사, 주관한 당진시장의 환영사, 충남도지사와 국회의원, 당진시의회 의장의 축사 등 인사말에 대부분의 시간이 소요됐다. 개회사에서는 이 행사의 목적과 취지를 간단히 설명하는 것이고, 환영사는 참석한 사람들에게 환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