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역사회와 소통 중요, 삶의 의미와 행복 전파”
종교탐방 - 기독교 대한감리회 기지시교회 송악면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시교회는 올해로 창립 77주년을 맞았다. 일제강점기말이었던 1932년 5월6일, 박준성, 이은경, 방한영 등의 신도들이 송산교회에서 독립해 기지시에서 첫 예배를 가진 이후 77년 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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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35 / 168쪽
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종교탐방 - 기독교 대한감리회 기지시교회 송악면 기지시리에 위치한 기지시교회는 올해로 창립 77주년을 맞았다. 일제강점기말이었던 1932년 5월6일, 박준성, 이은경, 방한영 등의 신도들이 송산교회에서 독립해 기지시에서 첫 예배를 가진 이후 77년 간…
2009.03.09 · 지역사회 · 최운연
행여나 누군가가 어두운 길을 걸을까 가로등은 밤새도록 불을 밝혔다. 가로등의 불빛은 그렇게 조용히 골목길에 내려 앉고 있었다.
2009.03.09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교육청 신임 교육장에 양효진 전 충남도교육청 초등교육장이 취임했다. 양효진 교육장은 1952년 홍성에서 출생했으며 당진교육청 교육장으로 부임하기 전 충청남도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을 역임했다. 양 교육장은 1973년 태안 시목초에서 교사생활을 시작으로 …
2009.03.09 · 문화·교육 · 최운연
500여년의 전통을 가진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구자동)가 4월9일부터 4일간 ‘용의 결혼’이라는 테마로 진행된다. 보존회는 기지시줄다리기 행사를 윤년 단위로 대제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지역문화상품화 및 지역문화의 대표축제라는 의미를 살려 올해부터 …
2009.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산하 각종 위원회가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당진군 산하 협의회 및 자문위원회를 포함한 위원회는 모두 53개에 이르고 이들 위원회를 운영하며 1년에 1억원가량의 위원회 활동비를 집행하고 있다. 각실과별 협의회 및 자문위원회…
2009.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달 26일 아침부터 올 한해 함께 할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맞기 위해 천안에 위치한 단국대학교로 갔었다. 그곳에는 이미 많은 관광버스들이 전국 각 지역으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수송하기위해 집결해 있었는데 나는 어떤 영어보조교사를 만나게 될지 무척…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교직에 몸담았을 때 보다 퇴임 후 학생들의 모습이 더 귀엽고 희망차 보이더군요. 교육에 더 정열을 쏟아 붇지 못해 아쉬울 따름입니다.” 지난 28일부로 40여년간의 교직생활을 마친 전 당진정보고등학교 김규환 교장은 교사로서 직무에 힘을 다하고 공적이…
2009.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지난 5일 대전지방법원서산지원(형사2 단독 판사 노종환)은 최기환 의원에 대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및 알선수재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최기환 의원 변호인측은 “판결취지에서 법원은 군의원 신분과 알선수재 금액이 1억원 가량의 큰 …
2009.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구룡리 딸기 농가 하우스에서는 딸기 수확이 한창이다. 수확의 기쁨은 올 겨울 극심했던 폭설과 경제난에 어려운 농가의 현실을 뒤로하고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먹음직스러운 빨간 딸기를 수확하는 이들의 정겨운 웃음과 신선한 딸기 향이 다가오…
2009.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과 송산 지역에서 지난 2월 한 달간 8명의 변사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월 한 달간 동일 지역에서 4건의 변사 사건이 발생한 것에 비해 2배에 이르며 지난해 당진군 전체 월평균 변사자수와 유사한 수치다. 변사자의 사망원인은 자살이 3…
2009.03.09 · 정책·행정 · 우현선
“주민숙원사업 연기될 것 우려해 서두르다보니…” 책임자만 알고 쉬쉬… 군의회 깜깜 무소식 정미면 전천우 게이트볼장 신축 부지 매입을 위해 당진군이 지난해 2월 군의회 총무위원회로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을 받은 토지와 실제 매입지가 서로 다른 것이 뒤…
2009.03.02 · 문화·교육 · 강대원
2004년부터 페스티벌 총감독 맡아 ‘버려진 땅’을 ‘축제의 땅’으로 만들어 당진 출신 출향인 중에는 문화예술 분야계통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인데 2004년부터 경기도 가평에서 열리고 있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의 총책임을 맡고 있는 인재진(45…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수·군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들의 부정부패의 원인이 되는 정당공천제가 폐지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오래 전부터 계속되었다. 공천은 민주주의의 역행이라는 국민적 비판도 높으며 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계에서는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의원의 정당공천을 없애…
2009.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년 문제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노년! 인간의 발전과 원숙이 절정기에 달하는 시절인 노년에 우리가 정작 목말라 하는 것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노인들이 정작 목말라 하는 것은 물질적인 충족에 앞서 체온을 나누고 말을 섞는 정신의 유대와 화합입니다. 물질…
2009.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최근 정권이 바뀌면서 농협이 농협답지 않다, 농협이 제 역할을 하지 못 한다 등의 비판이 높게 일고 있다. 농협이념의 퇴색에 대한 따가운 지적이다. 경영쇄신, 경영합리화의 구호가 난무하는 오늘의 농협 현실은 이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혹자는 이 시대에 …
2009.03.02 · 지역사회 · 강대원
복을 이용한 다양한 코스요리 준비 담백한 복지리, 매콤·고소한 복불고기 인기 복어는 단백질과 각종 무기질 및 비타민이 풍부하며 지방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유익한 음식이다. 특히 복요리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줘 여…
2009.03.02 · 정책·행정 · 김창연
“고급스럽고 세련된 아동복을 원하시면 밤비노를 찾아주세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손님들을 만족시켜 드리겠습니다.” 지난 19일 문을 연 밤비노 당진점은 3~15세 아동복 전문 판매점이다. 특히 가격대에 비해 감도 높은 고품질의 소재를 선정해 최상의 상품을…

2009.03.02 · 산업·경제 · 김창연
“복어의 맛, 목숨과도 바꿀 만한 가치가 있다.” 독성을 갖고 있어 조리가 까다로운 복어 요리의 맛을 표현한 송나라 시인 소동파의 말이다. “당진군은 복요리 매니아층에 비해 전문점이 적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기회에 전문적인 복요리를 선보여 손님들…

2009.03.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지는 지난 2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지난 23일자 749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기사의 중요도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 기사의 가치판단에 좀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지역뿐 아니라 전국의 현안문제가 …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의 지역동정과 읍면소식을 주로 읽고 있다는 이은규 씨. 그는 당진군주민등록갖기추진협의회 위원장을 맡는 등 지역사회 내 활동이 활발하다보니 지역사회 단체나 인물 동정을 위주로 신문을 보고 있다고 했다. “당진 군내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일을 하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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