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0건
기간
1993—2026

350건 · '가족 세상'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4 / 18쪽

  1.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강순희 까치글짓기 독서·논술 딩진지사장-삶이란 무엇일까?

    …다. 치열함이라고 해야 할까? 진정성이라고도 부르는 그것은 주인공과 그 가족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대해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통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우선, 첫 서두! 로버트가 옆집 젖소가 새끼 낳는 것을 도와주다 곤경에 처하는 장…

  2.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라는 사실을 알고나서 늘 조심스러웠죠. 자식 잘되길 바라지 않는 부모는 세상에 없겠지만 저 역시 평범한 학창시절을 보냈던 사람이고 혹시나 하는 염려가 더 컸지요. 학교에도 종훈이 인성에 더 신경써 달라고 부탁을 많이 드렸어요.” 아버지는 작은학교의 장…

  3. 2007.04.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0] 함께하는 삶

    …고 말했는데 그녀가 대단하다고 느꼈던 점은 자신의 장애에 구속받기보다는 세상과 통하는 문에 빗장을 걸지 않았던 점이다. 오히려 장애를 디딤돌 삼아 한 뼘 높은 위치에서 빛을 나눠주는 삶을 살아갔다는 그녀의 고백이 세상에 대한 문을 닫고 외롭고 힘들게 …

    당진시대
  4.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운숙 본지 이사가 추천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소박하지만 특별한 삶을 전하는 에세이가 있다. 가족과 이웃,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그려내는 아름다운 일화들로 채워져 있으며, 감동적인 글귀들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5.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광석-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교육이어야

    …바람 나있고 행복한 얼굴들뿐이다. 선생님과 학생의 구분이 없다. 집에서 가족끼리 대화하는 것 같다. 모두가 정겹고 거리감 없고 그야말로 사랑이 넘친다. 수시로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사랑과 정성으로 우리 아이들을 보듬어 안고 가르침 주시는 선생…

    당진시대
  6.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의 국제결혼 비율은 35.9%로 3건 중 1건을 차지해 농어촌의 새로운 가족유형으로 정착되고 있다. 당진관내의 결혼이민자 가정 등록현황을 보면 총 194가정에 이른다. 등록되지 않은 가정의 수를 포함 한다면 그 수는 더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이 판단하고…

  7.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4) - 사형수의 절규

    …접하게 해주셔서 그 은혜와 사랑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 사람답게 살아보지도 못하고 가는 인생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영원한 손발이 되며 살고 싶습니다.....」 사형수의 삶을 …

    당진시대
  8. 2007.01.15 · 문화·교육 · 김태숙

    용일이네 겨울나기

    … 잃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사는 우두리로 이사했던 용일이네는 다섯명이었던 가족이 그새 세명으로 줄어있었다. 가끔 가면 감나무에 달린 감도 따주고 매실도 따서 싸주던 용일이 할머니만 여전히 남은 식구 치닥거리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혼자 살림을 꾸려가기에…

  9.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입으로 그림그리는 전신마비 청년화가와 수호천사인 그의 아내

    … 대신 체감행복 100배 얻은 행복전도사 전신마비라는 장애를 훌쩍 딛고 세상과 만나는 비밀의 문을 활짝 열어제낀 사람. 신(神)은 하나의 문을 닫을 때 다른 하나의 문을 반드시 열어놓는다는 진리를 온몸으로 보여주는 사람. 구필화가 박 정(34세)씨와 …

  10. 2006.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5) - 죽음에 대한 공포

    …낀다. 세 번째 나타나는 측면은 아름답지 못한 모습에 대한 두려움이다. 세상을 떠날 때 자신의 추한 모습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줄 것 같다는 점에서 오는 공포가 대단히 많다는 것이다(화장도 못하고, 몸에 연결되어있는 의료기구 등등). 네 번째는 내가 사…

    당진시대
  11. 2006.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문화원, 숲체험 나들이

    당진문화원(원장 정정희)는 지난달 23일 송산 봉화산에서 문화원 가족 80여명이 참여하는 ‘숲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전문생태지도자들의 지도로 진행된 이날 체험에서는 방학을 보내는 아이들과 엄마가 함께 했으며 손으로 풀잎과 나뭇잎을 손수건에 물들…

  12. 200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표정원 호수시문학회원이 추천하는 행복을 찾는 이에게 띄우는 편지

    …것 없이 행복하게 사는 것 같지만 어린시절에 겪은 씻을 수 없는 상처와 가족들에 대한 배신감으로 인해 냉소적인 삶을 살며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한 서른 살의 대학교수 문유정. 가난과 폭력으로 얼룩진 어린시절을 보내고 세상의 밑바닥에 거꾸러지다 결국 세…

  13.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룡 전 당진향교 전교"당진보통학교에 입학하던 날"

    …과 마찬가지로 부모들이 함께 참여했다. 학생들 뒤로 빼곡히 늘어서 있는 가족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는 열 살에 입학했지만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 이들도 있어 스무 살에 졸업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학교에서는 일본어를 주로 배웠고 조선어는 마치 제…

  14.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진쇽으로 추억속로 - 여름성경학교의 추억, 김중회성촌교회 담임목사

    …을 터를 마련하고 기공식을 하는 장면이다. 이날은 나를 비롯한 한정교회 가족들 모두에게 마치 새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진수식을 하는 것처럼 흥분되고 기쁜 날이었다. 새로지은 은수교회는 당시로서는 최첨단 시설을 갖춘 교회였다. 바닥에 난방시설을 깔고 심…

  15.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애니의 노래 “아침에 뜬 해는 저녁엔 땅으로 돌아간단다”

    어린 시절, 세상에 대해 다 이해할 수 없는 나이에 ‘죽음’ 이란 낱말을 경험하는 것은 감당하기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도 가까운 가족이라면 더 더욱 긴 이별 뒤에 오는 깊은 상실과 상처에 당황합니다. 아끼고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는 일. 죽음이란 낱말…

  16. 2006.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미경 글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나의 둥지, 소중한 가정을 위하여"

    …그와 현재의 디지털과 미래의 유비쿼터스가 혼재되어 더욱 복잡하고 다양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사회적 동물인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사회의 일원이 되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서로 부대끼며 살아야만 합니다. 때문에 상호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적절…

  17. 2005.10.1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풍경] 가을과 겨울의 길목에서

    …니는 지은이가 행여 추울까 지은이의 옷맵시를 가다듬는다. 손길이 닿으면 세상은 따뜻하다. ②신성대학의 가을아침 여름내 푸릇했던 대학교정이 갈색이 드리워진 한편의 수채화로 변해가고 있다. 물리치료과에 재학 중인 오희주·김혜령·지다영 학생이 가을이 드리워…

  18.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어요.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로 막막했죠. 그러다 내가 예율이를 포기하면 세상사람 모두가 포기할 것이다, 내가 힘을 내야겠다고 생각했죠. 집에 돌아오는 버스 안에서 김밥을 꾸역꾸역 먹으면서 무슨 일이 있어도 예율이가 엄마와 의사소통은 할 수 있도록 해야…

  19.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로 40여년 전 사촌누나(이부자(61), 인천시)와 나의 모습이다. 온 세상이 그야말로 하얗던 사진 속 장소는 사촌누나가 살았던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로 방학이 되어 누님집에 가는 일은 의례적인 일이었을 만큼 누나와 난 가깝게 지냈다. 또 먹을거리가 많…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