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1건
기간
1993—2026

421건 · '마을 소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22쪽

  1.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건소 소식

    … 360-6057로 하면 된다. 한편 건강밥상 지도자는 식당 모니터링, 마을 저염요리 교육 등을 담당한다.

    당진시대
  2. 2016.02.0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소속 단체장 및 읍·면·동 회장, 사무국 직원 등은 지난 4일 온(溫)맵시 에너지절약 캠페인 및 설 맞이 안전문화운동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들은 적십자봉사관에서 시장오거리까지 순회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벌…

  3.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총회 열고 사업 논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이하 새마을지회)가 지난달 28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단체장 및 이사진, 읍·면·동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이들은 우리마을 사랑운동 등 …

  4.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훌륭한 시민들 신문에 담아주세요”

    정미면 대조리 백종국 새마을지도자는 요즘 김장철을 맞아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에서 김장하랴 아내의 김장 도와주랴 바쁘다. 하지만 바쁜 와중에도 백 지도자의 얼굴은 항상 ‘미소’ 가득이다. 그의 아내는 “남편은 평소 집안일을 자주 도와주는 가정…

  5.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월례회의 및 활동 점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는 지난 2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10월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당면 시달사항 및 유관기관 협조사항 등을 전달하고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두 바퀴 안전지킴이’ 방범활동 중간평가회를 통해 …

  6. 2015.09.2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로) 회원 및 시민 42명이 가을을 맞아 지난 12일 강원도 춘천 김유정 문학촌과 경기도 광주 만해 기념관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는 지난 21일 야간 방범 순…

  7.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순자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건강 정보 담아주세요”

    봉사했던 때가 가장 행복해 당진지역의 새마을 소식 관심 많아 20여 년간 당진시대를 애독하고 있는 김순자 전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은 석문면 삼봉4리까지 당진의 소식을 전해주는 당진시대를 매주 월요일마다 기다린다. 46세의 나이에 처음 석문면 …

  8.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현장의 생생함 살렸으면

    …장’, ‘시정진단’ 기사는 결과에 대한 신속한 후속보도가 필요하다. - 마을 단위의 작은 소식을 발굴해야 한다. 더욱더 주민과 밀착해야 한다. - ‘아마추어리즘’, ‘왜목·난지섬 여름 휴가’ 기사에서 현장성이 부족해 아쉬웠다. 현장성을 살릴 수 있도록…

    당진시대
  9.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마을 중심에 터를 잡고 대대로 이어 내려온 노인들의 놀이터가 있다. 노인들은 시간이 되면 경로당에 모이고, 그곳에서 세월을 낚고 있다. 노인들에겐 전통놀이인 화투가 있고, 신문과 TV가 있으니 촌사람들의 시간은 이만하면 충족할 지도 모른다. 화투는 노…

    당진시대
  10.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리되면서 동네는 없고 길만 남았다. 오얏골, 절골, 구억말, 노루재 등 마을의 특성을 담아내던 동네의 이름은 사라지고 이젠 서양식으로 길 이름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바둑판처럼 반듯하게 닦인 길, 거기에 이름 붙은 도로명과 건물 번호, 그리고 아…

  11. 2015.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식지발행·희망리더스쿨 등 의결

    …결했으며 재단의 주력사업 내용으로 △나눔 문화 확산 및 모금사업 확대 △소식지 발행 확대 △희망복지리더 스쿨 등을 보고·확정했다. 당진시복지재단에서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콘서트와 소식지를 확대 발행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복지리더를 양성…

  12.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 집 잃고 마을회관 전전…막막한 생계 한순간의 화마가 일생의 터전을 집어 삼켰다. 살아남은 게 다행이라는 말이 미안할 정도로 화재는 가족의 삶을 송두리채 앗아갔다. 화재가 발생한 송악읍 기지시리 세종사진관의 한승교 씨는 “아무 …

  13. 2015.04.17 · 지역사회 · 김예나

    현대제철 상생지원팀 서홍규 과장“양쪽의 의견을 균형있게"

    …진시대는 당진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다뤄준다”며 “신속하기 때문에 지역 소식과 정보를 빠른 시일 안에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당진시대의 아쉬운 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서 과장은 “기사꺼리가 제보됐을 경우, 양쪽 이야기를 깊이 들어보고 기사화…

  14.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산면 가곡1리 강영구 새마을지도자 “모든 시민이 신문 읽는 날까지”

    지난해 8월 강영구 송산면 가곡1리 새마을지도자에게 한차례 시련이 찾아왔다. 지금까지 잔병치레 없이 건강하기만 했던 그가 위암 초기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다행히 초기에 암을 발견해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지금은 치료를 받으며 건강 유지에 힘쓰고 있다…

  15. 2014.1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충남 최우수 지회로 선정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가 충청남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최우수 지회로 선정됐다. 지난 22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도내 15개 시·군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16.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삼형제 붙어있는 모양의 바위 오래 전부터 마을에서 산신제 지내 힘이 장사인 농부 박 씨가 살고 있었다. 성실한 그는 아내와 아들 셋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왜구와 싸우던 중 목숨을 잃게 됐다. 그 기세로 왜…

  17.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다. 무당들이 할매바위에 제사 지내기도 현대제철 등 공장 입주로 사라진 마을 이전에 금술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좀처럼 자식이 생기지 않아 고민이었다. 그래서 항상 부부는 하눌님께 아들을 점지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부인이 임…

  18.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10 안산시 고잔1동 주민자치위원회마을신문으로 주민과 소통

    …수상을 수상할만큼 탄탄한 운영을 자랑한다. 고잔1동은 ‘정이 넘치는 문화마을’이라는 슬로건으로 △마을신문 발행 △마을후원회 운영 △동네예술기획단 △교회와 연계한 사업 등 다양한 문화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로 이뤄진 동네예술기획…

  19.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4 대호지면 마중리 자모산엄마가 아들을 품은 산세

    …다. 남편과 부인 아들 세 가족이 살고 있었는데 남편이 뱃일을 나간 뒤 소식이 끊겼다. 부인과 아들은 남편을 오매불망 기다렸지만, 결국 남편은 돌아오지 않았고 남편을 기다리던 어머니와 아들이 산봉우리로 변한 것이 자모산이라 전해진다. 마을 사람들은 큰…

  20. 2014.08.11 · 지역사회 · 김량희

    "장수할머니의 오붓한 생신잔치"

    …기기가 쉬우랴! TV에서나 접한 옆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보니 내 일처럼 마을회관으로 모인 동네주민들의 도움으로 손님들을 대접할 수 있었다. 당시 소식을 접한 관내 공무원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했다는 뒷이야기다. 작년 겨울에는 모방송사에서 ‘장수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