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23 · 환경·안전 · 이명자
당진2교 또 침하돼
…과 차량운전자들은 붕괴위험까지 예상하며 불안해 하고 있다. 이교 주변에 사는 주민 송모씨는 “어느날 갑자기 멀쩡하던 교량이 움푹 가라앉았다”며 “버스 등 대형차량이 지나갈 때마다 심하게 요동을 쳐 금방이라도 붕괴될 것 같아 불안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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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건 · '사는'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4 / 16쪽
2000.10.23 · 환경·안전 · 이명자
…과 차량운전자들은 붕괴위험까지 예상하며 불안해 하고 있다. 이교 주변에 사는 주민 송모씨는 “어느날 갑자기 멀쩡하던 교량이 움푹 가라앉았다”며 “버스 등 대형차량이 지나갈 때마다 심하게 요동을 쳐 금방이라도 붕괴될 것 같아 불안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무일에도 의욕이 없었어요. 참 대단한 고통이었죠.” 석문면 초락도리에 사는 김원식(62세)씨의 말이다. 김씨의 10대와 20대는 50년대와 60년대의 그와 같은 가난 위에서 짜여진 삶이었다. 태풍 때문에 한가위의 기쁨도 어물쩡 넘길 수밖에 없었던 서…
2000.08.21 · 환경·안전 · 이명자
…) 회원을 비롯, 10명의 회원이 노력봉사했다. 한편 대호지면 적서리에 사는 김기선씨는 김숙희 할머니에게 씽크대(15만원 상당)를 제공하기도 했다.
2000.07.31 · 환경·안전 · 유종준
…에서 열렸다. 초등학생들에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 그리고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적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여름환경 배움터에서는 별자리 관찰과 갯벌탐사, 영탑사·안국사지 등 작은 여행과 쓰레기 현장을 방문하는 등 다양한 프로…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개최한다. 초등학생들에게 생명과 자연의 소중함, 그리고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적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여름환경 배움터에서는 도비도 갯벌과 UNDP생태공원, 행담도 주변 갯벌, 환경기초시설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른 새벽 그 수치를 누가 보며 본들 이해할 수 있는가? 일전 삼봉리에 사는 지인 한분이 저녁에 세차한 승용차를 다음날 아침에 손바닥으로 문지르면 새까만 매연이 묻어난다고 걱정하는 소릴 들었다. 2호기 준공 전이었다. 1호기 가동에도 이러니 2·3·4…
2000.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면 행복해진다 김은수 / 본지 편집위원, 바이더웨이 대표 ‘백제’에 사는 우리도 놀랄 광대한 이야기 충격 속에 넓어지는 안목과 역사인식 새로 쓰는 '백제사' 이도학 지음 / 푸른역사 펴냄 / 23,000원 인류의 역사란 수많은 사람들의 끊임없는 노…
2000.05.29 · 환경·안전 · 유종준
… 더욱 심해져 창문도 못 열어놓을 정도”라고 말했다. 또한 같은 마을에 사는 주민 김모씨는 “최근 들어 더욱 심해졌는데 특히 아침에는 말도 못할 정도로 악취가 심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당진도축장에서는 “정부방침에 따라 수매물량 반입과 부산물의 열…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 상가를 조성하는 안이었다. 한보와 동부가 제대로 돌아가기만 한다면 장사는 괜찮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그래서 주민들은 아산항이 건설되면서 뱃길을 만들기 위해 파내어질 준설토로 내도 앞바다를 매립해 줄 것을 각계에 진정한 상태다. 지금 안섬주민들은 생…
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닭들이 처리해 준다. 우리집에서 짐승들은 넓은 운동장, 풀밭에서 같이 사는 한 식구이자 열열한 환경운동가들이다. 닭똥도 약에 쓴다(?)고 화분마다 생기를 주고 꽃밭이 아름답고 평화롭다. 옛날 초락도가 바닷가의 한섬일 때 더 깊은 바다 쪽에 점점이 떠…
1999.10.25 · 환경·안전 · 이명자
… 있으며, 가깝게는 지난 97년 당진읍 벽산아파트(당시 지하수 사용)에 사는 생후 5개월 된 유아가 청색증을 보였다는 사례가 공개돼 주위를 떠들썩하게 한 적이 있다. (관련기사 본보 162호) 질산성 질소는 매우 안정된 화합물로 220℃ 이상의 온도에…
1999.06.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잃게 될 것입니다. 참으로 분통 터질 노릇입니다. 환경운동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건설하자는 목표로 출발합니다. 또 후손들에게 살기 좋은 환경을 물려주자는 운동입니다. 다행히 이번에 군내에서 뜻있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당진환경운동연합을 만들기로 했다…
1999.05.24 · 환경·안전 · 김태숙
…차량 1개가 떴다. ‘사고직후 휴대폰 통화’ 추적 경찰은 경기도 안산에 사는 피의자 조씨를 수배해 안산 사동파출소에서 조사했으나 조씨가 밀엽꾼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 ‘사고 당일 집에 있었다’는 완강한 본인의 주장과 가족의 알리바이, 국립과학수사연구…
1999.04.05 · 환경·안전 · 이명자
소방대원·미화원 식사대접 당진읍 임호창씨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임호창(67세)씨는 지난 30일 어려운 여건 속에서 화재진압과 예방에 고생하는 당진읍 의용소바대원 30여명을 자택으로 초청, 조찬을 대접한데 이어 점심 때에는 당진읍 환경미화원 30여명을 …
1999.02.22 · 환경·안전 · 바른지역언론연대
… 자기 행복관이 어떠한가에 달린 것이다. 불행한 사람들은 대개 염려하며 사는 사람들이다. 염려는 불행의 씨앗이다. 지금도 세상 사람들은 운명적으로 염려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모든 염려를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가는 사람들은 그 안…
1998.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3일 새벽 3시50분경 당진읍내에 있는 벽산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에 사는 이모(41세) 여인이 알몸인 채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요란한 소리에 놀란 이웃 주민들이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사체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
1998.08.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얼마나 큰 축복인가!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닌가! 그런데 이 땅에 사는 우리는 이 놀라운 복을 몰라보고 날마다 자원이 없어서 틀렸다고 불평하고 석유를 수입하여 이 녹색의 땅을 파괴하고 있으니 이 나라에 하늘에서 복을 주시겠는가? 왜, 인간은 녹색…
1998.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열심히 사는 국민 나라의 형편이 어렵고 자원도 부족하다. 이럴 때 유일한 희망은 열심히 사는 길밖에 없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땀흘려 일하는 자들에게 번영의 길이 약속되어 있다. 이것은 노동의 질서이다. 심은 대로 거둔다는 것은 하나의 …
1997.12.22 · 환경·안전 · 이명자
… 쏟아 부었는데...” 송악면 기지시리, 삼화빌라라는 조그만 연립주택에 사는 한영자씨에게 올 한해는 정말 지옥과 같았다. 조금만 이상한 소리가 나도 집이 무너지는 징조같아 밤잠을 설쳐야 했고 비라도 내리는 날엔 벽면을 타고 흘러내리는 빗물을 막기 위해…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역에 비해 별다른 기복없이 안온한 삶을 영위할 수 있었던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큰 위안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빠르게 전개되는 산업화의 물결로 인해 우리고장에도 급속도로 굴뚝들이 늘어가고 있으며 낙원과 같던 갯펄들은 대단위 물막이 공사로 황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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