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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8건
기간
1993—2026

798건 · '없는 거리' · 최근 기사부터14 / 40쪽

  1.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거리에 좌판을 펼쳐 놓고 물건을 파는 판매자가 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가지고 나온 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되기도 했다. 지난해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장터로 불리던 당진똘장은 당진성당…

  2.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누군가는 허기진 배를 끌어안고 이름 없는 허허벌판을 건넜습니다. 하나, 둘 소리 없이 쓰러져갈 때, 하늘 길 구름 속 을 날아 대한민국에 왔습니다. 새로운 세상에서 새롭게 인생을 시작하라고, 자신들을 새터민이라고 불…

    당진시대
  3. 2016.03.05 · 환경·안전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 과수 농사 준비: 묘목 선택과 식재

    …지 등 경영유형에 맞는 품종을 선택해야 한다. 백도계 품종 중 꽃가루가 없는 품종은 반드시 수분수 품종을 심도록 한다. <단감> 뿌리 측근과 미세근 발달이 양호하고 뿌리상태가 좋은 묘목이 좋다. 탄저병에 걸린 흔적이 없고 가지에 눈이 충실하게 붙어 있…

    당진시대
  4.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하는 교회 이영화 담임목사관심과 배려

    …니 얼마 지나지 않아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과 부서진 가구들을 거리낌 없이 갖다 버리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금방 쌓여 한순간에 그 주변은 완전히 쓰레기장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를 미국의 조지 켈링이라는 범죄학자가 한 실험을…

    당진시대
  5.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아이들을 데리고 회식을 갔다. 옷도 지저분하니, 식당 아주머니들이 엄마 없는 아이로 봤다더라. 남편은 이 이야기를 재미있다며 말하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전혀 아니다. 또 아이가 사춘기 때 집을 깜깜하게 해놓고 혼자 자는 모습을 보니 눈물이 났다. 그래…

  6. 2016.01.06 · 문화·교육 · 장재광

    에이프릴솝 백설화 대표를 만나다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수제비누

    …도로나 인도가 많이 개선됐지만, 이전만 해도 차량과 인도가 구분이 없어 거리가 너무 무질서했다고. 불법 주정차로 유모차 끌기도 쉽지 않았으며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기가 꺼려질 정도였다고 한다. 또 높은 물가도 걱정 중 하나로 작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래지향적 지역사회의 조건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올해도 학기말이 되면서 예전과 다름없는 구인요청을 지역신문 발행인들로부터 받았다. 취재기자로 일할 신문방송학과 졸업생을 추천해 달라는 것이다. 그런데 올해도 예전과 마찬가지로 성과가 없었다. 신문보다는 방송이나 디지털 분야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

    당진시대
  8.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선로 피해와 지역적 과제 토론회“주민피해 강요하는 송전선로 건설 중단”

    …당진 변전소로 인해 7개 노선에 107개의 철탑이 세워져 사람이 살 수 없는 지역으로 변할 것이다. 한전과 정부에서는 국가 기간사업이라는 이유로 당진시의 여건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이를 추진하고 있다. 철탑 및 송전선로의 체계적인 …

  9.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제6회 당진국화전시회가을 물들인 그윽한 국화향기

    …한창이다. 6년째 열리고 있는 당진국화전시회는 당진시민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열흘간 진행된 국화전시회에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한 방문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국화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와 당진…

  10.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플러스 커뮤니케이션즈(주) 대표이사 서슬 퍼렇던 시절이 있었다. 서울의 거리는 하루가 멀다 하고 매캐한 최루탄이 터졌다. 학생들은 강의실보다 거리에 있을 때가 많았다. 대학 내에 군인과 경찰이 드나들었다. 데모는 일상이었다. 90년대 초반 대학을 다니…

  11. 2015.10.23 · 정책·행정 · 이동준 시민기자

    차 없는 거리에서 열린 장터

    올해 마지막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가 지난 17일 구 군청사와 동문 주차장 사이에서 열렸다. 이날 하루, 차 없는 거리로 차량 통행이 제한됨에 따라 일반통행로에 장터 테이블과 돗자리가 곳곳에 자리 잡았다. 동문 주차장 입구에 책 장터를 시작으로 핸드메…

    당진시대
  12. 2015.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1 “재미와 흥이 넘치는 장터돼야”

    …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윤종호, 이하 당진지속협)가 아나바다 벽화거리장터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지난 6일 개최했다. 당진2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시대, 2015 당진지속협 연속정책 토론회’의 첫 번째 주제로, 지난 …

  13.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이다. 국사 교과서 국정제는 우리 교육이 지향해야 할 창의인재 육성과는 거리가 멀다. 국가 주도의 획일적 교과서와 일방적 가치관 주입으로 창의인재를 육성할 수 있을까? 현대사회의 핵심가치인 자율성과 비판적 논리성, 창의성은 교육주체와 교육전문가의 다양…

    당진시대
  14.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용균 파파밴드 리더“기타는 내 애인”

    …타를 다시 잡았다. 레슨도 받고 독학도 했다. 나에게 기타를 빼면 팥소 없는 찐빵과 같다. 잠깐이라도 시간이 비면 기타를 잡는다. 나는 내 기타를 ‘애인’이라고 말한다. 남은 인생이 지금껏 살아온 인생보다 적게 남았다. 인생을 즐겁게 사는 것이 가장 …

  15. 2015.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축제 속 함께 한 벽화거리장터

    9월을 맞이해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가 지난 19일 열렸다. 당진성당 공사로 당진2동주민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장터는 이번엔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를 맞이해 축제 둘째 날에 상록문화제 행사장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보다 아이들이 장터에 함께 참여할 …

  16. 2015.09.18 · 정책·행정 · 임아연

    선거법 위반행위 특별 단속 실시

    …사 현수막을 선거일 180일(10월 15일) 전에 의례적인 범위 내에서 거리에 게시하는 행위 △의례적인 인사말을 문자 메시지로 전송하는 행위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이 전통시장 상인회에서 제공하는 ‘전통시장 살리기’ 관련 홍보 어깨띠를 부착하고 전통시장…

    당진시대
  17.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오드리햅번 카페 김자옥 대표“오드리햅번이 즐겨찾던 커피”

    … 카페를 만들고자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카페를 개업했다. “시내와 집이 거리가 있어 제가 직접 아들을 차로 데려다줬어요. 그럴 때마다 아들을 기다릴 곳이 카페밖에 없는거예요. 그래서 엄마들이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카페를 만들어야 겠다 싶었죠.” 오드…

  18.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안동과 경주에서 느낀 역사의 숨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 전형적인 양반주택인 북촌댁을 찾는 지령을 받은 아이들은 흔히 볼 수 없는 기와집을 본 아이들의 눈은 초롱초롱 빛났다. 큰 골목을 지나 좁은 골목을 누비다 만난 곳엔 커다란 느티나무가 자리하고 있었다. 바로 마을신을 모시는 삼신당이다. 삼신당 한쪽에…

  19.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관련“부장리에 철탑이 지나간다고?”

    …명섬에 생태공원을 조성키로 논의 중인 상황에서 송전선로 건설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송전탑 하천에 세울 수 없다” 주민들은 신평면 신당리 지중화가 끝나는 지점부터 아산만을 건너 아산시까지 곧장 송전선로를 이어갈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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