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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5건
기간
1993—2026

295건 · '여기에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15쪽

  1. 2000.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의 맛! 우강 시골추어탕

    …의 표현대로 ‘살살 녹게’ 만드는 음식점이 있다. 바로 우강면 내경리에 있는 (362-3228) 집이다. 이곳의 특허(?)요리는 ‘붕어찜’이다. 어른 팔뚝만한 붕어에 콩나물 등 각종 채소를 곁들여 1시간가량 푹 찌어낸 요리다. 이곳의 붕어찜은 비린내가…

  2.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있는 법’이라고 그분은 한사코 나누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집에는 늘 이웃사람들 말소리가 끊이지 않았었다. 철이 들어 그런 어머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되기 훨씬 전부터 박씨는 …

  3. 1999.12.13 · 지역사회 · 심규상

    ▷기획취재 / 자치단체장 판공비

    … 것이어야 한다. 판공비 사용내역이 사후 투명하게 공개돼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사용했다면 밝히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시민단체인 당진참여연대는 현재 당진군을 상대로 법원에 행정소송…

    당진시대
  4.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 ■노인이 불행하면 청장년도 불안하다 이처럼 고령화 사회를 코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나라의 노인문제는 더이상 해결을 미룰 수도 없고 미뤄서도 안되는 중대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올초 재단법인 세계 노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가 가진 좥청와대 노인회의좦…

    당진시대
  5.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정신지체, 정신질환자 가족을 위해

    …씨 가족이 그동안 사회로부터 완전 방치되어온 것은 물론 아니다. 읍면에 있는 사회복지사를 통해 생활보호대상자, 정신지체장애자로 등록돼 생활보조금과 의료보호혜택을 받게 되었고,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기회도 얻을 수 있었다. 주택개량도 해준다고 했지만 ○…

    당진시대
  6.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 노인이 불행하면 청장년도 불안하다 이처럼 고령화 사회를 코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우리나라의 노인문제는 더이상 해결을 미룰 수도 없고 미뤄서도 안되는 중대한 사회문제가 되었다. 올초 재단법인 세계 노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가 가진 좥청와대 노인회의좦…

    당진시대
  7.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이 안에는 ○씨의 아내와 젖먹이 아기가 있다. ○씨는 왜 아내와 아기가 있는 집의 현관문을 밖에서 잠가 놓은 채 외출한 것일까? 그에게는 대체 무슨 말 못할 사정이 있는 것인가? ○씨의 아내는 정신적으로 심각한 병을 앓고 있다. 아주 오랫동안, 그러나…

    당진시대
  8.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아찬리 '검소한' 마을 사랑운동 눈길

    … 관통하는 도로가 새로 포장되면서 삼거리에 넓은 공터가 생겨나게 됐다. 여기에 3층 꽃탑이 들어섰는데 얼핏 붉은 벽돌을 쌓아 만든 것으로 보이나 아찬리 주민들이 건축 폐자재(널판지)에 페인트를 칠해 만들어 놓은 것이다. 이를 모르는 이웃마을 주민들은 …

    당진시대
  9.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의 뿌리...' 역사 왜곡 '망신살'

    …‘혜군’과 ‘벌수지현’(당진읍) ‘사평현’(신평)으로 이뤄졌었다는 것. 여기에는 또 통일신라시대 때 혜성군에서 당진현으로 바꾸었다고 되어 있으나 사실은 벌수지현이 당진현으로 바뀌고, 혜군이 혜성군으로, 사평현이 신평현으로 바뀌었다. 또한 당진이란 지명…

    당진시대
  10. 1999.02.22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우리마을 사랑운동. 총점검 간담회

    …렸다. 당진군이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추진계획수립에 앞서 항간에 일고 있는 이 운동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듣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간담회에는 이 사업의 추진 주체인 새마을회장단을 비롯, 마을단위 남녀지도자, 후원기관인 읍면장…

    당진시대
  11.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

    … 달려오고서도 해가 떠오르기 직전까지 내기를 한다는 외지사람들. 이 재미있는 광경을 지켜보며 왜목이 준 선물중 가장 큰 것은 바로 ‘고정관념을 깨자’는 교훈이었다고 이곳 주민 김종득(태공장여관 주인)씨는 말한다. 왜목에선 정말 해가 뜬다. 왜목은 큰 …

    당진시대
  12.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너무 움츠린다

    …변의 모습을 아주 보편적인 시각으로 살펴보자. 군민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농가의 수입중에서 쌀값은 미동도 하지 않는다. 기타 농수산물 역시 예년 대비 약세내지는 보합세를 이루고 있다. 그런데 농자재값과 생활비는 하루가 다르게 폭등한다. 봉급 생활자…

    당진시대
  13.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렉카, 떴다하면 15만원

    …당진읍에 사는 최모씨도 9인승 갤로퍼가 도로를 이탈해 구난작업만 한적이 있는데 25만원이 청구돼 기분이 몹시 언짢았다. 역시 당진읍에 사는 승용차 운전자 송모씨도 정미면 천의리에서 사고를 당해 당진읍까지 끌어오는데 10만원 넘는 금액을 물어야 했다. …

    당진시대
  14.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

    당진시대
  15.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같은 …

    당진시대
  16. 1997.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찜질방 갖춘 마을회관 첫 선보여

    …건강관리실은 과중한 농업노동으로 일명 ‘농부증’등 만성적인 질환을 앓고 있는 농촌주민을 위해 당진군 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가 군내 처음으로 신시리에 시도한 사업으로 2.5평의 작은 찜질방을 비롯해 벨트맛사지기등 17종의 운동 및 물리치료기구가 새로 …

    당진시대
  17. 199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일용 (남산 감리교회 담임목사)

    …다. 성경에 말씀하신 온전한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리는 수의 표시입니다. 여기에는 적당이 없습니다. 정확한 수치와 고백이 온전한 참 믿음입니다. 신자가 되기 전에는 예수 믿으면 하나님께 헌금하고 그리고 십일조를 드려야 한다는 일반적인 인식이 있는데 믿으…

    당진시대
  18.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과 실제에는 옳음과 그름의 중간에 괴리가 내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 기성세대는 단답형의 답을 주기보다는 미래의 현명한 교육의 정신과 방법을 찾아내야 한다. 바로 첫번째, 군수의 고민에서는 봉사와 공익의 개념을 철저하게 각인시키는 계기…

    당진시대
  19. 1997.08.11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인정넘치는 90년대식 새마을운동”

    …활보호대상자, 장애인세대등 저소득층의 복지를 위해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여러 후원자들의 호응속에 열기있게 추진되고 있는 것. 지난해에는 한푼의 지원예산이 없는 가운데서도 34동의 주택을 개선한 데 이어 올해는 도 특수…

    당진시대
  20. 1997.05.19 · 지역사회 · 이명자

    따뜻한 이야기

    …심한 괴로움을 느끼곤 했다고 전했다. 고인은 사망하기 전에 외지에 살고 있는 자녀들 앞으로 유서를 남겼는데 여기에는 ‘자식들 때문에 고생해온 어머니를 잘보살펴 달라’는 내용과 ‘지금 산다는 건 모든이에게 누가 될 뿐’이라며 시신을 기증했으니 꼭 이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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