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석문김, 당진의 특산품 만들 터 - 당진석문식품(석문김)
…대천 등지에서 쓰이는 기계를 들여와 직접 만들고 있는 것. 오 대표는 "우리가 만드는 김은 최고급 천연김을 재료로 쓰고 참기름 특유의 향을 살리는 제조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맛이 매우 뛰어나다"고 자부한다. 가정에서 김을 구울 때는 먼저 천연김에 소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3건 · '우리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14 / 15쪽
2003.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천 등지에서 쓰이는 기계를 들여와 직접 만들고 있는 것. 오 대표는 "우리가 만드는 김은 최고급 천연김을 재료로 쓰고 참기름 특유의 향을 살리는 제조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에 맛이 매우 뛰어나다"고 자부한다. 가정에서 김을 구울 때는 먼저 천연김에 소금…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연에도 직접 배우로 출연하기도 했다. 아주 다재다능한 인물로 지금도 우리가 부르는 노래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만든 이가 바로 그이고 아들 안병원(77)이 작곡한 동요이기도 하다. 연극배우, 무대장치 미술가, 서양화가, 미술평론가, 만문만화가, …
2003.03.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가족, 나이가 든다는 것, 용서, 후회, 결혼, 죽음’ 등 살아가면서 우리가 한번쯤 고민해야 할 문제들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이다. 모리 교수가 남긴 이 마지막 가르침은 죽음을 망각하고 있는 사람들, 삶의 절실함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점차 쇠퇴해 가겠지만 하나는 점차 지배적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또한 우리가 선택의 기준으로 삼아야 할 것은 그 중 미래지향적인 가치라야 한다는 것이다. 단언하건대 지금부터 우리 사회 각 분야를 이끌 사람은 경쟁적 가치를 지닌 사람이 아니라 공동선을…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는 일의 하나로 치부할 수 있었다. 오전수술이 끝나자 병원측에서 밀로 만든 빵과 과일, 밀크 티 등으로 간단한 점심식사를 제공하여 주었다. 특히 큰 참외의 일종인 듸냐가 맛이 좋았으며 저녁에는 긴장을 풀고 고려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한국식 음식과 보…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글 : 조현희 학생기자 .선생님, 나의 선생님 우리가, 내가 지냈던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의 중학시절 3년 동안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
2002.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야 한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스케일링을 하든 안하든 간에 치석은 우리가 음식물을 먹게 되면 치아에 끼게 되므로 스케일링을 하므로써 치석이 더 잘 낀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 잇몸질환이 있는 경우에 인사돌, 덴타돌같은 잇몸 약을 먹으면 병이…
2002.0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들이 잊고 잃어버린 심성과 본디적 삶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며 현재의 우리가 얼마나 부피없이 부박한 존재가 되어 버렸는가를 반성하게 만든다”고 했다. 또 사회적 제도의 모순과 우리의 허위의식을 날카롭게 꿰뚫지만 작가의 시선이 한결같이 깊은 애정과 웅…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 얘기를 다 못해. 그건 집에서도 마찬가지 아니니? ●현희: 부모님들은 우리가 본론도 꺼내기 전에 ‘나쁜 것이다. 지금의 너는 학업이 중요하다’라며 결론부터 말씀하시잖아. 솔직이 말하기 싫어. 이 부분에 대해선 우리에게 발언권이 없다는 식이야. ●영동…
2001.10.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유해 졌지만 인간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늘 무엇인가를 목말라한다. ‘우리가 무엇을 목말라 하는가’는 현대사회가 안은 가장 시급한 화두일 것이다. 얼마전 어느 잡지에서 인상적인 내용을 보았다. 대구시 어느 동에서 이웃간 담장 허물기 운동을 하는 것이…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급식실에 모여 함께 가르침을 받고 있었다. “도시아이들 부럽지 않아요. 우리가 그들보다 자유로워요(유소희·여·6학년).” “가수가 되는 게 꿈이에요. 그래도 미술교실은 좋아해요. 집에 가면 바로 숙제해야 하잖아요. 집에 가는 것보다는 친구들이랑 선생님…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 전업도예작가. 상록문화제 기간중에 어울마당 한 코너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도자기를 선보이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흙을 매만지며 잠시나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어온 사람이다 그가 요즘 깨끗한 백자 다기를 만드느라고 무더위에 진땀을 흘리고 있다.…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 수입농산물이 범람하는 잔치음식상에 가짓수보다는 실속을, 우리 농산물로 만든 전통음식을 선보이겠다며 마춤요리시장에 뛰어들었다. ‘가마솥애경사음식’이라는 상호를 내걸고 당진군농업기술센터의 기술지도와 자금지원을 받아 운영을 시작할 당시에 주위에서는 기대와…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누구의 구속도 받고 있지 않다는 자유감의 표현이다. (중략) 이 책은 우리가 서점에서 만나는 심리학의 딱딱함을 달콤하고 부드러운 소프트 아이스크림처럼 펼쳐 놓았다. 1부에서는 ‘사랑의 위하여’, 2부에서는 ‘아이를 위해’, 3부는 ‘인지의 세계’, …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하고 지난 시절 어려웠던 때를 너무 빨리 잊어버려 과거가 없는 듯하게 만든다. 우리 뇌의 조직 중에는 잊어버리는 활동만 하는 것이 있지 않나 싶다. 요즘 TV를 보니 중국에서 사막에 나무를 심는 것을 보았다. 우리가 쉽게 생각하면 도저히 불가능한 것…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절용하지 않는 자가 어떻게 국가의 재물을 만질 수 있겠습니까. 군수님!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는 덕으로 무장되지 못한 고위공직자와 교양을 갖추지 못해 정상에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또한 제가(가정을 다스림)를 잘하지 …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에 과거의 1/10 수준으로 줄어들었다. 우량농지를 확보해 복지농촌을 만든다는 취지로 벌어진 간척사업, 서해안 시대의 거점기지로 개발하기 위해 메워진 당진의 연안. 그렇다면 우리가 잃어버린 갯벌을 대신해 돌아온 드넓은 간척농지는 기대했던 만큼 희망의…
1999.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무같은 큰 나무가없다. 그래서 집을 지을 때 나무가 귀해서 흙을 구워 만든 벽돌집 문화가 서리어 있다. 우리의 집과는 다른 맛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부잣집이나 썩은 권력을 누렸던 사람들은 동북 쪽 만주지방에서 어렵게 구해온 나무로 집을 얽었다. 그…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홍도에 와 있음을 알리고 한껏 자랑을 늘어놓자, “너네들 거기 있어라. 우리가 곧 합류할 테니. 먹을 것도 싸 짊어지고 가니까 걱정말고. 어떻게 가는지, 소요시간은 얼마나 걸리고, 배가 몇 시에 뜨며, 배삯은 얼마고, 숙박비는 얼마인지나 설명해.” 했…
1997.03.17 · 지역사회 · 이명자
…조직이 주체가 되어 깨끗한 마을, 미속양속이 살아있는 살 기좋은 당진을 만든다는 데 목표를 두고 범군민운동 차원에서 벌이는 것으로 이날 실천대회 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 이날 김덕섭 지회장은 “아무리 세상이 어수선하고 흔들린다 할지라도 우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