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향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9건
기간
1993—2026

419건 · '향기 있는' · 최근 기사부터14 / 21쪽

  1.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교육단신]

    …함께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문학기행을 기획해 서정주 선생의 글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미당시문학관을 방문할 예정에 있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당진도서관 홈페이지(www.djl.or.kr) 또는 도서관 사무실(352-5918, 김도희…

    당진시대
  2.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송산면 가곡2리 허브체험농장 ‘차브민’

    아름다운 꽃을 즐긴 뒤 은은한 향기를 느끼며 입안 가득 퍼지는 초록빛을 맛본다. 드넓은 벌판 끝자락에 수평선이 보이는 허브체험농장 차브민에 가면 오감을 즐겁게 해주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우선 허브를 만져보고 감상한 뒤, 향기를 즐기고 허브차와…

  3. 2008.08.18 · 문화·교육 · 강대원

    청소년 및 군민들이 하나되었던 축제

    …다”며 “연꽃축제에서 인연을 맺은 모든 분들이 연꽃 같은 삶으로 세상을 향기롭게 하고 더불어 사는 보람으로 행복을 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는 라비아 밸리댄스, 올드맨 비보이팀의 공연, 월연스님의 하모니카 연주, 이보름 학생의 클라리넷연주…

    당진시대
  4.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들은 혼자서만 넓은 땅을 차지하려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자기들이 서 있는 곳 말고는 풀씨 하나에까지 터를 내주어 함께 살자고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서로 가지를 주고 받으며 하늘을 함께 채우고, 키 큰 나무들은 가지를 높이 달아 아래 하늘을 키 작…

  5.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언] 이종근 "아름다운 문화도시를 기다리며"

    … 고유 지역문화와 유리되고 왜곡된 개발의 부작용 또한 심각하게 드러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바람직한 도시만들기와 문화도시 조성의 의의와 바람직할 방법론에 대한 논의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도시란 문화적인 사적(史跡)이 풍부하…

    당진시대
  6.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기자 씨의 ‘내 마음의 주인공-시에 대해서’

    …삶의 일부라고 말했다.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고통을 표현할 수 있는 ‘시’라는 세계가 자신의 안에 존재하기 때문에 극복할 수 있었다고. “세월이 흘러 나이를 먹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때가 되면 꼭 다시 시와 마주하고 싶어요. 책도 …

  7. 2008.07.1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윤숙 작가의 ‘솔향기’ - 소나무에 걸린 侍 한 수

    … 동양화와 문인화를 그린 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그녀의 작품 ‘솔향기’는 2008 대한민국 미술대전 문인화부문에서 특선을 수상한 작품이다. 옛 선비나 사대부들이 여흥으로 자신들의 심중을 표현해 그리던 문인화에는 주로 사군자가 많이 등장한다. 그…

  8.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다문화영화제’ 열려

    …애한 분위기 속에서 영화감상이 이뤄졌다. 농번기로 바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영화제에 참석한 이경연(44, 조선족 출신)씨는 “시간내기가 어려웠지만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날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는 자리라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한국에 와 …

  9.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⑦ 면천면 성상2리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 연암 박지원이 거닐었던 연못과 초정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음에도…

  10. 2008.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인순 주부가 추천하는 주부들의 좋은 청소 파트너

    …가 이렇게 쉬울 수가 없다. 친환경 소재를 이용해 청소를 깨끗이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자연주의 청소법을 추천한다. 식초와 베이킹 소다, 아로마를 이용해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면 깨끗함과 동시에 향기로운 아로마 향으로 즐겁게 청소할 수 있다. 에센…

  11.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황영애 씨의 부 부 - “여보, 세상 끝까지 함께 걸어요”

    …린 세월 앞에 태산만큼 높은 부부 신뢰 때론 눈보라치는 산을 넘다가 봄 향기 가득한 꽃밭도 거닐어 보고 벌도 되었다가 나비도 되었다가 매섭게 쏘아도 보고 향기롭게 핥아도 보고 오십 가지 근심 같이 나누고 천 가지 기쁨 한 몸 되어 나누며 이 세상 끝까…

  12. 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0]오랜만의 산행

    … 걸으면 나와야 될, 낯익은 산 속 길 대신에 가도가도 차량이 다닐 수 있는 임도뿐이다. 이 길이 맞느냐는 계속되는 질문에 맞으니 그냥 따라오라고 역정 아닌 역정을 냈었다. 그러나 나를 믿고 따라오는 아내에게 결국에는 사실대로 말할 수밖에. 적지 아니…

    당진시대
  13. 2008.04.14 · 문화·교육 · 우현선

    [봄철 별미 ‘실치’ 맛보러 오세요] 30일까지 장고항 실치축제 열려

    …월 중순경부터 잡히기 시작하는 실치는 5월 중순까지 약 두달간 먹을 수 있는 계절식품이다. 하지만 4월 초순부터 잡히는 실치가 회로 먹기에 적당하며 그 이후에 잡히는 실치는 뱅어포를 만들어 먹는 것이 보통이다. 특히 실치는 잡자마자 죽기 때문에 어장이…

  14. 2008.03.10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⑤ 문화·예술분야] 문화예술의 도시 가꾸기 위해 ‘길’을 묻는 가슴 뜨거운 정치인

    폐교된 순성면 유동초등학교 자리에 ‘아미 미술관’을 짓고있는 화가 박기호(55)씨룰 만났다. 박 화백은 벌써 몇 년째 미술관 건립에 자신의 시간과 열정을 쏟아붓고 있다. 창문 하나의 위치를 잡아 달고 마당에 심을 꽃 한 송이를 정해 심는 일 하나하나 …

  15. 2008.03.10 · 인물·동정 · 우현선

    [독자인터뷰] 박동구 홍익학원 원장 - “앞으로 ‘당진’이 겪을 성장통에도 관심을”

    홍익학원을 운영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박동구(44)씨의 작업실에는 미술재료로 사용되는 먹 향기가 은은히 감돌고 있었다. 당진에서 두 곳의 미술학원을 운영하며 10여년 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했다는 박씨는 당진시대의 신속성을 가장 아쉬워 했다. 그는 “…

  16.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상건 충남정신발양협의회 당진군추진협의회장 - 우리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러니 생활이 얄팍해지고 천박해질 수밖에 없다. 깊이가 없고 높이가 없고 향기가 없고 윤기가 없는 메마른 속인(俗人)으로 자꾸만 전락한다. 현대에서는 멋이 있고 진실성이 있고 여유가 있고 낭만이 있는 참사람을 만나기가 참으로 힘들다. 우리는 일생을 여행…

    당진시대
  17. 2008.02.25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 당진의 문화에술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⑴] “회원들의 활발한 창작활동 도울 것”

    …‘국화옆에서’를 낭송하고 오는 길이라고 했다. “봄에 피어서 늦가을까지 향기를 내는 국화와 졸업하는 학생들이 닮았다는 생각에 축사에서 시를 낭송했습니다.” 시인이면서 공무원이기도 한 홍윤표 지부장은 2000년에 창립한 문인협회 당진지부의 발기인으로 지…

  18.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선수의 부모님 김명환·최순원씨 “아들아, 늘 여기서 응원할 거다”

    …노장의 투혼’, ‘그라운드의 철인’을 그대로 보여줬다. 그라운드 위에 서있는 그의 뒤에서 묵묵히 흙을 만지며 그저 건강하게 지내기만을 바라는 아버지 김명환(69)씨와 어머니 최순원(69)씨를 만났다. 김 선수는 송악면 복운리에서 태어나 송악중·신평고등…

  19. 2007.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초락도 약쑥 상품화 가능성 ‘충분’

    … 초락도 마을에서 생산되는 약쑥이 대한민국 최고 품질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회장 김용웅)는 지난 16일 초락도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초락도약쑥 지리적 명칭 및 품질특성 연구용 발표 자리에서 초락도약쑥은 강화나 인제 …

    당진시대
  20.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다시 되살아난 두견주 “당진의 대표 명주로 자리잡도록 육성해야”

    …沔川杜鵑酒)는 말린 진달래꽃잎을 넣어 빚은 술로 면천면 일대에 전승되고 있는 술이다.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卜智謙)이 병이 들자 그의 딸이 아미산 진달래와 안샘 물, 찹쌀로 빚은 진달래술을 마시게 하니 병이 나았다는 전설을 간직한 1100여년의 전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