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9건
기간
1993—2026

759건 · '다시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38쪽

  1. 2017.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지원사업돌봄이 필요할 땐, 돌보미에게 맡기세요

    …이돌보미 이야기> 직장도 육아도 포기하기 싫었던 엄마 최원경 씨는 일을 다시 시작하고 싶었지만 100일이 갓 지난 아이가 눈에 밟혔다. 업무 특성 상 오후에 출근해 저녁 9시가 돼서야 퇴근을 할 수 있었기에 아이를 돌볼 사람 없이는 일을 할 수가 없었…

  2. 2016.12.17 · 지역사회 · 이영민

    인터뷰 정영옥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회원 간 소통 및 직원 역량강화”

    … 진행된 이사장 선거에서 당선된 가운데, 이달 23일부터 새로운 임기를 시작한다. 정 이사장은 “치열한 경쟁 끝에 이사장 선거 재선에 성공했다”며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 이사장은 2012년부터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직을 맡았다. 4년…

  3.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규 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 예수님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신 것은 우리를 다시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영생할 수 있는 생명의 근원이시기 때문입니다. 이수훈 당진동일장로교회 담임목사…

    당진시대
  4.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지키고 있는 천개동 농장에서 7년간 일하며 기술을 전수받았다. 서빙부터 시작해 오리를 다루는 법을 전수받기까지 그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자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

  5. 2016.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3동주민센터 청사 이전 안개 속

    …두고 논의를 벌여온 가운데, 각 측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 또 다시 안개 속으로 빠져든 모양새다. 당진3동주민센터 청사 신축·이전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1안(당진시농업기술센터 입구)과 2안(현 청사 옆), 3안(장춘닭개장 옆)이 논의돼 왔다. …

    당진시대
  6.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고대면민회다시 기지개를 켜다

    긴 잠을 깨고 재인고대면민회가 다시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동안 타 읍면민회의 활발한 활동을 지켜보기만 했던 고대면민회였는데 다음 달 신임회장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발걸음을 시작한다. 1960년대 이후 수도권과 당진을 연결한 육로 개발은 한없이 더딘…

  7.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꿋꿋이 옆에 있어준 이가 있다. 한 평생을 함께 살아온 이와 함께 오늘 다시 한 번 결혼을 한다. 못 입어 볼 것 같았던 드레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최한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주년 ‘행복금혼식’이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대강…

  8.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는 우리전통 별자리 10월은 백성을 위해 우리 글자 ‘훈민정음’을 만들어 펴낸 것을 기념하고, 그 우수성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한글날…

  9.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협의 없이 공사 진행…중단하라”

    …게 주민들이 고통을 감수하며 살아왔지만, 최근 안테나 교체·신설 공사를 시작하면서 주민들에게 사업에 대한 설명도 하지 않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집 바로 앞에 고출력 안테나를 세우고, 철조망 울타리를 만들어 혐오감을 주는 등…

  10.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 구름이는 모래 속에 조심스레 두 손을 넣으며 살살 모래를 만져 보기 시작했다. 어떤지 물으니 자신의 손놀림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조금은 꺼칠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내 부드럽고 간지럽다고 대답했다. 그렇게 자신의 놀이에 빠져 느낌을 쏟아 놓는 구름…

    당진시대
  11.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아름답게 행복하게 살고 싶은 나의 작은 소망이 낙심되고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했던 마음에 힘이 빠지면서 감당하기에 버거운 무거운 짐을 지고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오던 중이었다. 그때 만남이 바로 아름다운 섬김의 손길이었다. 난 아직도 그분이 정확하게 누…

    당진시대
  12.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 시민단체 당진 지지 “연대하겠다”

    …히 촉구했다. 이어 “부족한 전기를 공급해야 한다며 하나, 둘 들어서기 시작한 석탄화력발전소는 이제 단위면적당 세계 2위, OECD 국가 중 1위의 규모로 확대됐고, 전기가 남아도는 지경이 됐음에도 산업통상자원부는 발전소 추가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고…

  13.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관련 물품이 전시돼 있다. 이날 개장식에서는 꽃多울 자연학교의 현판식을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과 떡 케이크 커팅 등이 이어졌다. 또한 개장식에 참석한 학생과 마을 주민 등과 함께 떡을 나눠 먹으며 꽃多울 자연학교가 더불어 발전하길 기원했다. 유장근 씨는…

  14.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인연은 23년간 이어지고 있다. 그는 보령시에 위치한 외연도보건진료소를 시작으로 서천군보건진료소에서 1년 6개월, 순성면 백석보건진료소에서 10년, 송악읍 본당보건진료소에서 10년을 보냈다. 그리고 다시 백석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게 됐다. 정 소장은 “…

  15. 2016.06.18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27년의 소문난 맛집, 이유 있었네!

    …는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새벽 4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손님 맞을 준비를 시작한다. 정성을 가득 담아 준비하기에 합덕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광야식당을 찾기도 한단다. 그럴 때면 자부심이 생긴다고. 12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넓은 자리임에도 종종…

  16.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새로움을 발견하는 힘

    …은 것들을 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찾은 새로움은 얼마 되지 않아 다시 낡음이 되고 익숙해져서 어제와 똑같은 일상의 것들로 남게 된다. 새로움은 설레임이고 기쁨이고 반가움이고 기대이다. 새로움은 두려움이고 불안이고 어색함이고 걱정이다. 나에게 오…

    당진시대
  17.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 쿠르디를 기억하며, 지난 20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난민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난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난민 구호 활동을 시작한 사단법인 ‘피난처’를 찾았다. 피난처에서는 난민들의 난민 신청 과정…

    당진시대
  18.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영이에게 ‘지역 공동체’는 없었다친부로부터 10년 간 성 학대 받아온 소녀 ‘충격’

    … 당진2동·19)이와는 상관없는, 한가로운 이야기에 불과했다. 7살부터 시작된 성추행…남동생에게도 지난 2004년, 당시 7살이었던 지영이에게 끔찍한 일이 시작됐다. 그날도 아버지는 아이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지적장애 2급인 엄마와 성관계를 가졌다.…

    당진시대
  19.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김영수(남·48, 가명) 씨가 지역사회 도움을 통해 주저앉았던 삶에서 다시 일어났다. 형편상 어려워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지 못해 6개월 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만 지냈던 그가 이제 봉사에 나설 정도로 건강을 되찾아 가고 있다. 그는 “음지에서 양지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