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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1건
기간
1993—2026

371건 · '지금은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19쪽

  1.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④ ‘칠성바위’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의 정기받아 자식이 많은 슬항리

    …물에 얽힌 이야기, 오래된 나무나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 현대인들에게 그리 낯선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개발의 와중에서 사라지거나 잊혀져가고 있다. 본지는 지난해 8회에 걸친 ‘우리 지역…

  2.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태안주민 여러분, 행운을 빕니다

    … 것입니다. 지금까지 고생하면서도 귀여운 손자손녀와 오손도손 살아왔는데 지금은 눈물만 날 겁니다. 이러하니 부족한 제가 의견을 드리오니 참고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말씀 올립니다. 약 2개월 전에 TV뉴스에 일본 어느 지방 해안이 약간의 기름에 오염…

    당진시대
  3. 2007.10.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다시 되살아난 두견주 “당진의 대표 명주로 자리잡도록 육성해야”

    …보존회 결성 초기부터 활동해온 오순근(75) 보존회장은 “면천 두견주는 우리나라의 3대 민속주였으나 故박승규씨가 세상을 뜨면서 명맥이 끊겼었다”며 “면천두견주 전승을 위해 노력해 이제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말했다. 물론 오순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

  4.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③ - 면천면 성하리 ‘색시 골망’ 이룰 수 없는 사랑이야기로 시작된 ‘색시골’

    …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5. 2007.04.30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새로운 맛 개발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코바코’

    …사에서 내려오는 대로 마냥 운영하고 싶지 않았어요. 가게를 운영하는 건 우리니까 실질적인 주체가 되려고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조 대표 부부가 직접 메뉴를 개발해 본사에 올리기도 했다. 실제 메뉴로 적용된 것은 ‘김치알밥’, ‘김치알볶음밥’, ‘알탕…

  6. 2006.06.26 · 지역사회 · 김기연

    연호라이온스클럽 최춘식 신임회장 “주변 소외된 이웃에 도움 주고파”

    … 활동보다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벌이는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주변 구석구석에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서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봉사단체의 본분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최 회장은 “안타깝게도 그동안 지역에서 많은 일을 해온 라이온스 클럽이 …

  7. 2006.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송악면 증흥리 우인순씨 - “옆집서 빌려다 보던 당진시대, 지역실정 알고 싶어 신청했죠”

    “우리 옆집에서 당진시대를 봐요. 가끔씩 빌려다 보곤 했는데 제가 미처 모르고 있던 주변분들의 희노애락이라든가 봉사활동소식들이 많이 실려 좋더라구요.” 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우인순씨는 그래서 지난 달 당진시대 구독신청을 했다. 지역 돌아가는 실정을 알…

  8.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효순 황성주생식 당진지점장이 추천하는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 때 내일의 행복이...

    … 각자의 바람은 저 뒤쪽에 숨어있는 채로 현재를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지금은 다행히 “~ ing” 진행형입니까? 아니면 이미 포기한지 오래입니까? 「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낍니다. 당신도…

  9.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젊게 사는 5060 산꾼 조경숙, 한성희씨

    … 식욕을 억눌러야했던 곤궁한 과거를 그녀 역시 건넜기 때문이다. “물론 우리 세대 중 젊어서 그 정도 고생 안한 사람들 없을 거예요. 지독하게 살았죠. 하지만 자식들 다 키운 이상 언제까지 돈의 노예가 되어 살 필요는 없잖아요? 나도 즐기고 싶은 거죠…

  10.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이주해 온 할머니들이다. 처음 이주해 올 당시 80여 가구에 이르렀으나 지금은 장성한 자녀들을 따라 외지로 나간 세대들도 있어 65가구 정도가 삼봉에 터를 잡고 살아가고 있다. 하고많은 곳 중에 왜 충청도 서북단 끄트머리인 삼봉이었을까? 바로 대호간척…

  1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당진청소년사랑의모임 사무국장, 세곡교회 담임목사 "정서적 산소가 필요한 아이들"

    …. 어린 소나무는 더디지만 뿌리를 내리고 자라기 시작했다. 5년이 지난 지금은 제법 성장하였다. 거실에서 볼 적마다 기특하다. 다른 꽃나무들과 종자가 다른 소나무가 가운데 있으니 어색하기도 하고 돋보이기도 한다. 정원에 소나무 한 그루가 있어서 아름답…

    당진시대
  12. 2005.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열고 교양의 문을 연 시간들 ㅣ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ㅣ

    … 노인들이 모여 교양 강좌를 듣고 레크리에이션을 즐기지만 이 시간만큼은 우리 노인들이 세상의 중심이고 인생의 주인이다. 노인대학을 시작한 것은 보통 노인들, 즉, 가진 것 없고 배움도 부족한 농촌노인들에게 아주 조금이나마 지식과 교양의 맛을 보게 하고…

  13. 2005.10.03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지역봉사 도맡는 송산의 일꾼단체

    …모임이다. 5년전 현재의 안평일 회장과 안 회장과 절친했던 이기택씨가 ‘우리 이런 단체 하나 만들어보자’해서 만들어진 단체다. 작은 출발인지 큰 출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지역 내에서 나름대로 기반을 닦고 여러가지 일을 해오던 두 사람이었기에 뜻을 가진…

  14. 2005.08.2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신평면 매산리 최희영씨]“어려운 이웃소식에 좀더 관심을...”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의 소식을 외면하지 않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지금은 신평면 매산리에서 거주하는 최희영씨는 몇 년 전만 해도 행담도에서 낙지와 굴, 소라를 따며 풍요롭지는 않았지만 큰 어려움 없이 살던 주민이었다. 그러나 행담도가 해양레저휴양단…

  15.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당진시대
  16.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남 주 잠실한의원 원장 ]고혈압은 중풍의 시작

    … 증상이다. 그러므로 고혈압은 바로 중풍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몸에 퍼져있는 혈관의 길이는 십이만 오천 킬로미터나 된다. 지구를 몇 바퀴 돌고도 남을 정도며 이렇게 긴 혈관에 피를 심장의 압력으로 돌린다는 것은 상상만 해도 대단하다. 가…

    당진시대
  17.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봄을 보냈는데 여름의 전령인 아카시아와 찔레꽃도 못본터라 운전을 하면서 지금은 무슨 꽃이 피었을까 살피던 중 도로곁에 널찍한 콩밭을 만나게 되었다. 내겐 콩하면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가 있다. 몇해 전 정말 부족하기만 한 내가 우리동네 부녀회를 맡게 …

    당진시대
  18. 2005.06.1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전주식당 양미순씨] “좀더 평범한 좀더 따뜻한 신문이길”

    “어렵게 사는 우리 이웃들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많이 실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읍 중앙리에서 전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양미순씨는 힘있는 사람들보다는 가진 것 없고 정말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따뜻한 소식이 지면에 많이 실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

  19.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석문새마을금고 이종윤 이사장] 고향같은 관광지 만들어 봅시다

    …심좋게 살아 온 시절이 이제 꽤 세월이 흘러 옛이야기로 남아 있습니다. 지금은 방조제가 축조되어 논으로 개답이 되고 또한 공단이 들어선다고 야단법석들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 이후 밀려오는 관광객의 수가 해마다 증가해 이제는 제법 관광지로 그 역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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