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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훈훈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5건
기간
1993—2026

305건 · '훈훈 마음' · 최근 기사부터15 / 16쪽

  1.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 생일날 따뜻한 밥 한끼 제대로 차려주는 이 없는 무의탁노인들을 자식된 마음으로 위로해 드리는 훈훈한 봉사활동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회원들은 노인들에게 미역국과 떡 등 푸짐한 생일상을 차려드리고 무지개떡으로 만든 생일케익 절단식도 가졌다. 또 흥겨…

    당진시대
  2.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당진시대
  3. 1998.06.29 · 지역사회 · 이명자

    “떠나 살아도 고향이 좋습디다”

    …정미】 대운산리 출신의 출향인들이 매년 고향 노인들께 경노잔치를 베풀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서울 등에 살고 있는 대운회(회장 김세환, 고양시 거주) 30여 회원들은 3년전부터 매년 한차례씩 단체로 고향을 찾아 고된 농사일을 하며 고향을 지…

    당진시대
  4.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 근무하는 젊은 남녀직원들이 몸도 마음도 얼어붙은 요즈음 세태에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여우사이’라는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친목모임. 다름아닌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

    당진시대
  5. 1997.09.08 · 지역사회 · 이명자

    “바로 그곳에 희망있었네”

    …로는 계산할 수 없는 이들의 극진한 이웃사랑은 마을주민들에게 두고 두고 훈훈한 미담거리가 되고 있었다. 이날 원신흥리와 후경리 주민들은 새로 지어진 이웃의 집에서 입주식을 갖고 늘 마음 한구석에 안타까움으로 자리잡고 있었던 이웃의 고충을 해결해준 후원…

    당진시대
  6.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금90만원 주인 찾아줘

    …길에서 주운 수표와 현금등 90만원이 든 돈봉투와 통장을 주인을 찾아줘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더욱이 돈 주인은 생활보호대상자로 어렵게 살고 있는 송악면 영천리 조병운(94세) 옹으로 통장에는 정부에서 지급하는 각종수당이 입금돼 있었는데 이날 조옹…

    당진시대
  7.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5

    …이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 한테서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

    당진시대
  8.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채수원 합덕읍 중동

    …이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 한테서 느끼기 어려운 인간미를, 조촐하고 맑은 마음을 지니고 사는 사람들한테서 훈훈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우리 주변에는 흔히 있고 늘 접할 수 있게 된다. 이런 사람들중에 한 사람이 채수운씨와 그 가족들이다. 채수운씨는 3대…

    당진시대
  9.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양로원에 계시며, 아이들은 놀이터보다는 속셈학원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훈훈한 울타리가 없어지고 모든 가족은 스스로 혼자라고 느낍니다. 이 흔들리는 가정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입니다. 축복받는 가정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첫째,…

    당진시대
  10. 1997.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돈 잃고 얼마나 애태울까, 다른 생각 할 수가 없었죠” - 3천만원 돈가방 주인 찾아준 강정규씨(당진읍)

    …중 읍내리 외곽도로변에서 3천만원이 든 돈가방을 주워 주인에게 되돌려줘 훈훈한 화제가 되었던 당진읍 강정규(여, 58세)씨. 읍내리 3구에서 남편과 농사를 짓는 강씨는 돈가방안에 유일하게 들어있던 신분증을 단서로 수소문한 끝에 주인을 찾아 되돌려주기 …

    당진시대
  11.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 다음날 식사를 한 후 길이 풀려 서울로 향했다. 요즈음 느낄 수 없는 훈훈한 시골인심을 느낀 서울손님들은 박희경씨가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다고 한다. 성산리 마을사람들에게도 효부라고 소문난 박희경씨는 “노인들을 보는 순간 우리 시어머님이 생각이 났…

    당진시대
  12.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잔잔한 감동을 받습니다. 가슴이 훈훈해져옴을 느낍니다. 이 책자는 물질보다는 정신적인 풍요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 장애를 극복하고 자신보다 더 불우한 사람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 자신의 주어진 일에 성실하…

    당진시대
  13.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단풍관광 시켜드려

    평생을 2세 교육에 힘쓰다 퇴임한 후 고향사람들에게 다시 훈훈한 온정을 베풀고 있는 칠순의 한 출향인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대면 성산1리 출신의 김종민(70세)옹. 석문초등학교 13회 졸업생으로 대전, 서울등지의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고 있다…

    당진시대
  14. 1996.05.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현금 50만원 찾아준 훈훈한 얘기

    지갑안에 현금이 얼마가 들어있던 간에 지갑을 잃어버리는 것 만큼 사람의 마음을 불쾌하게 하는 일도 없다. 물론 지갑을 잃어버린 주인의 불찰로 인해 일어난 일이긴 하지만. 요즘처럼 정이 메마른 세상에 누구도 잃어버린 지갑을 꼭 찾을 수 있으려니 하는 생…

    당진시대
  15.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네이션 만발, 훈훈한 ‘보은의 한주’

    …노잔치를 벌이는등 고난의 세월을 이기고 자식들을 키워낸 어버이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는 후손들이 훈훈한 한주를 장식했다. 폐품판매해 경노잔치 적서리 젊은주부모임 ‘한마음회’ [대호지] 대호지면 적서리 젊은 주부들의 모임인 한마음회(회장 정명숙)는 지난…

    당진시대
  16.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다. 둘중 하나가 없으면 행복은 반감된다. 지성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마음이 필요한 것이다. 따뜻하고 훈훈하며 넉넉한 마음이 필요한 것이다. “업무에 있어 어려운 사항은 요즘 젊은 주부들은 고학력자가 많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데 쉽게…

    당진시대
  17.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모임 최고래유 / 합덕읍 교동청년회

    …구가 고령화되기는 시골이나 읍면 상가지역이나 매한가지. 그래서 옛날 그 훈훈한 인심을 찾아보기는 힘들어졌다. 그러나 예외는 항상 있는 법. 합덕 교동만큼은 그렇지 않다. 상가집만 찾아다니는 이상한(?) 젊은이들. 바로 교동청년회가 있기 때문이다. 마을…

    당진시대
  18.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에 허우적거리는 가난한 기층민들을 외면하면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정치에는 마음을 두지 않고 더 많은 터를 마련하고자 남의 쪽에만 신경을 곤두세워가면서 색깔이 어떻고, 과거가 어떠했다는 점잖지 못한 입을 놀리는 행태는 서민들의 시름과 주름을 더 깊게 하는…

    당진시대
  19.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몸은 멀리 있어도 마음은 고향에”

    [고대] 어렵게 객지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찾아와 훈훈한 인정을 베푸는 한 출향인 친목회가 있어 마을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화제의 주인공은 고대면 대촌리 1구 출신들로 구성된 ‘선우회’(회장 전영운)라는 출향인 친목회다. 서울과 …

    당진시대
  20.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면이 나오는 폭력물이 주로 대여되던 예전과는 달리 요사이 들어 가족간의 훈훈한 사랑을 그린 가족영화나 부담없이 웃을 수 있는 코믹영화가 많이 나가고 있는 것. 존속살해사건이 하루가 멀다하고 신문지상에 오르내리는 ꡐ기막힌 시대ꡑ 탓일지도 모른다. 이씨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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