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원 창출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여유롭고 인정미가 넘치는 얼굴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이사와서 함께 어울려 살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그런데 이 작은 바닥에 어이된 일일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 윗말, 아랫말 갈라져 서로 왕래도 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37건 · '보는' · 최근 기사부터159 / 172쪽
1999.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 창출과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여유롭고 인정미가 넘치는 얼굴들이 보는 이로 하여금 이사와서 함께 어울려 살고 싶은 충동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그런데 이 작은 바닥에 어이된 일일까. 이렇게 다를 수가 있을까. 윗말, 아랫말 갈라져 서로 왕래도 뜸…
1999.07.26 · 인물·동정 · 유종준
…” 지난 19일자로 군수 비서실장에 임명된 윤석재씨는 자신을 정당인으로 보는 항간의 태도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다. 자민련지구당 사무국장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시작한 지 2년 가까이 됐을 뿐만 아니라 군수를 곁에서 보필하는데 뜻이 미쳤을 뿐 정치적인 문제…
199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7월 19일~7월 25일 쥐 : 해가 중천에 두둥실 떠 있어 천지가 명랑해 보인 것 같은 운세. 매사가 순조로운 가운데 태평한 세월을 구가하는 가운의 연속에다 집안에는 약간이 실물수가 끼었으니 조심해야 할 수고, 매사에 확고부…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7월 12일~7월 18일 철학사:백 월(한국동양철학회 홍성군지회장) ☎.(0451)642-0336 쥐 : 길성이 내몸에 임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재운이 열릴 운세. 처음에는 흉할지라도 나중에 좋아질 수. 만사가 마음과 뜻처럼 …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데를 커튼으로 막고 100가지 물감을 준 후에 각각 방을 아름답게 꾸며보는 것이다. 중국인은 열심히 색을 사용하여 아름다운 벽화를 그렸다. 그러나 아랍인은 매일 걸레로 벽과 천장, 바닥을 닦을 뿐이었다. 시간이 다 된 후에 누가 더 아름답게 꾸몄나 …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군민회관에서 가족들과 함께 온 주민, 여러 기관단체장등 3백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차분히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온누리합창단을 비롯 한마음합창단, 그리고 신성전문대 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꾸며 청중들에게 주옥같은 가곡과 흥겨운 민요, 건전가요 등을 …
1999.07.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7월 5일~7월 11일 철학사:백 월(한국동양철학회 홍성군지회장) ☎.(0451)642-0336 쥐 : 우물안 물고기가 바다로 나아가는 운세. 재물을 구한다면 바라는 만큼 얻어질 수고 명예를 구한다면 명예가 얻어질 호운이 도래…
1999.06.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6월 28일~7월 4일 철학사:백 월(한국동양철학회 홍성군지회장) ☎.(0451)642-0336 쥐 : 해와 달이 맑은 빛을 비춰주는 수. 재앙은 절로 물러가고 복이 찾아와 집안이 화평해지겠으며 가정의 번영과 함께 순조롭게 발…
1999.06.28 · 문화·교육 · 김태숙
…. 그러나 오재욱 교육감은 부재중이었다. 청사에서는 한동안 아무도 나와 보는 사람이 없었다. 몇시간 후 부교육감과 면담하기 위해 부모님들이 청내로 들어가자 그제서야 아이들도 교육청 마당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부모님들 힘내세요.” 간간이 응원도 해가…
1999.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인적이 드문 한적한 시골길에 접어들었을 때 길옆에 쭈그리고 용변을 보는 사람이 눈에 띄었다. 공자왈, 어찌 금수도 아닌 인간이 이럴 수 있느냐고 심한 꾸지람을 하자 미안한 표정으로 힐끗거리며 길섶 수풀로 몸을 숨겼다. 다시 얼마후 좁은 곳을 벗어…
1999.06.14 · 환경·안전 · 이명자
…상징한 배는 갈매기호다. 노랑과 소라색으로 색칠된 예쁜 이 배들은 놓고 보는 조형물로만 제작된 것은 아니다. ‘합덕의 에디슨’으로 불리는 아이디어맨 김석환(광야공업사)씨가 달포 동안 연구하며 직접 만들어낸 어린이 놀이기구다. 지렛대와 탄성의 원리를 이…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흘러나온다. 그래도 그것이 정겹게 들리는 건 좥간첩 리철진좦이 드물게 보는 착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코미디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감독:장진 / 출연:유오성, 박진희
1999.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즐거운 고민을 한다. 나는 요즘 일요일 아침 ‘도전! 지구탐험대’를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내가 가보지 못한 곳, 겪지 못한 문화적 체험을 화면을 통해 대리만족한다. 그러면서 나와 다른 사람들의 삶, 문화, 풍습, 의식을 간접적으로 느끼고 배운…
1999.06.07 · 정책·행정 · 유종준
…에 대해 김낙성 군수는 “수해복구공사는 읍·면장이나 전문가, 일반인 등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올 수도 있다”며 “전문가가 보기에 문제가 없는 것도 일반인들이 보기엔 과대설계로 볼 수 있으며 토지주들과의 땅 타협과정…
1999.05.31 · 지역사회 · 김태숙
…그러면서도 김 회장은 '이번 사업을 두고 지역내 편가르기'라는 관점으로 보는 시각에 대해 단언컨데 아니라고 잘라 말했다. 이 토론회는 소외되고 낙후된 지역들의 자활자생 움직임이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되는 의식개혁운동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렇게 …
1999.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골목길 어제 내린 비에 가슴 온통 얼룩 번진 시멘트 담장들 위에 처음 보는 얼굴들. 이 집은 보기 힘든 능금꽃, 이 집은 산에서 갓 이사온 산사나무꽃, 그 다음 다음 집은 신록 속의 백작약 봉오리, 그 다음은 노란 새 하나 들어 있던 새장, 오늘은 …
1999.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 특집 - 우리부부 책을 보는 아빠, 앞을 보는 엄마 과수원 일 짬짬이 우리는 볼링친구 신평면 거산리 정강현·양순임씨 부부 과수원 일을 마친 정강현(43세)·양순임(40세)씨 부부는 앞서거니 뒤서거니 집으로 돌아왔다. 우강면 세류리에 사…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고 있는 인물. 점퍼차림일 때도 넥타이는 꼭 맨다는 신씨는 ‘청소년들은 보는 것이 배우는 것’이라는 교육관으로 항상 단정한 차림을 하게 됐다고 한다. 신씨는 학생들이 밖에 나가 외식을 하지 않도록 공부방에서 라면으로 학생들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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