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을 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3건
기간
1993—2026

353건 · '마음을 위로' · 최근 기사부터16 / 18쪽

  1.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민을 업신여기는 정치집단에게는 미래가 없다

    …의 기력마저 남지 않았다. 이럴 때 국회의원들이 현장으로 달려가 그들을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도움의 손길을 내민다면 국민은 그들을 신뢰할 수 있을 것인데 불행하게도 한국의 국회는 국민들에게 믿음을 주고 국민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

    당진시대
  2. 2003.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에게 떡국 전달

    … 모아온 성금으로 지난 22일 석문면내 불우이웃들에게 가래떡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은 석문농협 임직원들은 쌀 80㎏ 5가마를 구입, 가래떡을 뽑아 면내 불우이웃 60가구에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3. 2003.09.22 · 환경·안전 · 김정진

    김장 담가 수재민에게 전달

    …을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하고 피해복구활동을 도우며 실의에 빠진 수재민을 위로했다. 이날 수해지역을 찾은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전날 회원들이 직접 담근 김장과 라면, 된장, 고추장 등 3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수재를 당한 6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어 수…

  4. 2003.05.18 · 지역사회 · 김정진

    보은의 경로잔치

    …종분)에서도 경로당을 찾은 노인들에게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 외에도 12일에 신평면 도성리, 15일에 정미면 신시리가 경로잔치를 열어 마을 노인들을 위로하고 음식을 대접하는 등 모내기로 바쁜 가운데도 잊지 않고 보은의 …

  5. 2003.05.11 · 지역사회 · 김정진

    농번기에도 잊지 않은 보은

    …등에서 어버이날을 전후해 각 마을마다 경로잔치를 열어 노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위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보은의 효도관광도 활발하게 펼쳐졌다. 정미면 모평리 12명의 노인들이 지난 6일 천안으로 효도관광을 다녀온 것을 비롯 7일에는 대호지면…

  6. 2003.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토바이 타고 다니며 어렵게 얻은 졸업장 - 합덕대건노인대학 졸업생 김동억 씨

    … 바쁜 생활로 참석하지 못한 가족들을 대표해서 사진을 찍으며 시아버지의 마음을 위로했다. 현재 김동억씨는 고대 용두리에서 양계장을 하고 있다. 노인대학에서 배운 열정들을 이제는 아내와 새로 시작하는 일에 불어넣겠다는 김씨. 아내에게 의족을 해주고 싶은…

  7. 2003.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일도 진달래 만큼이나 화사했으면

    이라크 전쟁과 경제난으로 움츠러든 가슴을 위로하듯 화사한 진달래가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붙잡는다. 가던 길 멈추고 잠시 마음을 다스리고 감이 어떠할지...

  8.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 또 사회 생활하다보면 별별 사람 다 만나고...” 저는 이렇게 남편을 위로해 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남편의 직장은 첫 직장이 아닙니다. 근 7년간을 다니던 회사는 어느 날 갑자기 저녁 뉴스에 좋지 못한 일로 몇 번 언급되더니 많은 …

    당진시대
  9. 2003.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담스런 초대문화

    …정성이 담긴 자기만의 독특한 선물을 찾아본다. 애사에는 같이 슬퍼해주고 위로해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줘야 되는데 돈이 서로의 부담으로 작용한다는 것은 참으로 슬프고 그것을 형식에 치우쳐 새롭게 바꾸지 못하는 것이 더욱 슬프다. 나는 손님들을 초대하고 …

    당진시대
  10.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야죠”하고 얼버무리고 나서야 눈물이 날 정도로 아름다운 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20여년 전, 변옥자씨와 윤정화씨는 신합덕성당에서 홀로 무료염습…

  11. 2003.03.16 · 지역사회 · 김정진

    외로운 노인위한 위로의 손길

    …한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서산시 부석면 ‘소망의 집’을 방문해 노인들을 위로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소망의 집을 찾아 떡국, 쌀, 김치, 옷 등 생필품을 전달한 20여 명의 정미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들은 두 팔을 걷어붙이고 청소와 빨…

    당진시대
  12. 2003.03.09 · 지역사회 · 이희철

    외국인 근로자 쉼터 운영

    …었던 지난 2일 당진 지역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초청해 조촐한 위로행사를 열었다. 파키스탄, 필리핀, 호주 등의 국적을 가진 외국인 근로자들은 적십자 회원들이 준비한 카레 밥과 과일 등을 함께 먹으며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고향에 대한 그리…

  13.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우체국 심장섭 씨가 추천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추억과 사랑을 나누는 짧은 이야기

    … 괴롭거나 힘들때엔 늘 곁에서 어머니가 사랑으로 감싸안고 그 지친 삶을 위로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어머니의 푸근한 가슴팍처럼 편안한 휴식을 안겨주는 의 짧은 이야기들을 권하고 싶다. 이 이기주의, 무관심 속에 얼룩진 세상 속 모든 사람들에게 따뜻한 사…

  14.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은 얼굴에서 오…

  15. 2003.01.19 · 지역사회 · 김정진

    외로운 노인들 찾은 따스한 손길

    … 북적대며 활기찬 봉사활동을 펼친 남녀 회원들의 하루는 소외된 노인들의 마음을 위로했으며 마음마저 스산해지는 겨울철에 노인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계기가 됐다. 송악면 생활개선회는 매년 연초에 외로운 노인들이 살고 있는 복지단체를 방문해 활발한 봉…

  16. 2003.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사랑 성금 전달

    우강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대장 박흥섭)가 이웃사랑의 마음을 담아 소년소녀가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우강 기동순찰대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처지에서 외롭게 살고 있는 우강면내 소년소녀가장 3명에게 이웃사랑의 온정을 담아 각 10만원씩의 격려금을…

    당진시대
  17. 2002.12.29 · 문화·교육 · 이희철

    외국인 노동자들의 편안한 쉼터

    …쉴 틈 없는 근로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수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했다. 사물놀이와 부채춤, 힙합공연, 장구춤 등 갖가지의 축하공연은 조금 굳은 듯한 외국인근로자들의 얼굴에 미소가 떠오르게 했다. 또한 외국인근로자들이 직접 참여한 장기…

  18. 2002.12.22 · 지역사회 · 이희철

    합덕여성의용소방대 ‘소망의집’ 봉사

    …않은 곳의 먼지를 닦아내느라 진땀을 뺐다. 침잠해 있는 소외된 노인들의 마음을 위로한 대원들의 활기찬 봉사활동은 ‘소망의 집’에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었다. 합덕여성의용소방대 박선영 대장은 “연말에 더욱 외로움을 느낄 소외된 노인들을 위해 대원들의 뜻을…

  19. 2002.12.15 · 문화·교육 · 이희철

    온누리합창단 정기연주회

    …장르를 아름다운 하모니로 연주해 지난 한해를 쉼없이 보낸 주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했다. 또한 찬조출연한 당진초등학교 합창단의 연주도 관객들의 시선을 잡아끌었다. 성탄절을 앞둔 겨울 밤, 당진감리교회 대예배당의 십자가 아래에서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

  20. 2002.12.15 · 지역사회 · 김정진

    석문면 경로위안잔치 열려

    … 말이 있다. 경제가 어려운 때일수록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며 서로를 위로한다면 밝고 맑은 사회가 되리라 믿는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단체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각 마을 이장들과 함께 경로위안잔치에 참석한 노인들은 적십자봉사회에서 정성껏 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