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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5건
기간
1993—2026

745건 · '우리 남편' · 최근 기사부터16 / 38쪽

  1.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하게 전해진다. 고려 충숙왕 때 능성 구씨 4손인 구예의 부인 신 씨가 남편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며 3년간 시묘살이 후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다. 신암사는 말 그대로 신 씨 부인이 지은 절이라는 뜻이다. 신암사는 처음에 구…

  2.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묵묵히 아내의 말을 듣고만 있었습니다. 얼마 후 아내가 집에 돌아오니 남편이 마당에서 돼지를 잡으려 하고 있었습니다. 아내는 집안의 재산이나 다름없는 돼지를 왜 잡느냐고 다그쳤습니다. 이에 증자는 “당신이 아이에게 돼지를 잡아 반찬을 만들어 주기로 …

    당진시대
  3.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남편·아내 “사랑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는 다문화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건강한 사랑나누기와 부부관계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부부 교육 ‘사랑해’를 실시했다. 지난달 19일에 진행된 ‘사랑해’는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손지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4. 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이숙경 민화작가“우리는 붕어빵 가족”

    나는 서산 출신으로 남편(이호영)을 만나면서 송산면으로 오게 됐다. 나는 민화를 좋아해 민화협회에 가입해 활동을 하기도 하고 집 마당에 화실을 마련해 작품 활동도 하고 있다. 민화는 천(광목)에 염색기법을 이용해 민화를 그리기 때문에 신중에 신중을 기…

  5.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강인경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지금도 남아 있는 교사의 꿈”

    … 예순이 넘은 지금도 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여전하다. 하지만 지금은 남편과 딸 둘, 아들 하나가 있어 삶이 즐겁다. 첫 번째 사진은 농협에서 근무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맨 오른쪽에서 까만색 옷을 입고 있다. 이 당시 농촌에 가서 글을 모르는 …

  6.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연·지윤·관웅)은 그에겐 축복에 가깝다. 아내는 불평불만 한 마디 없이 남편의 일과 사회활동을 도왔고, 가족을 뒷바라지 했다. 아이들은 구김 없이 자라 어느덧 큰 딸은 시집을 갔고 막내아들은 고3이 됐다. 아무것도 남은 게 없었을 때도 아들처럼 믿어준…

  7.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나와 남편(남상붕)은 둘 다 대호지면 사성2리 출신이다. 남편을 만나고 4남매를 낳아 기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막내아들 나이가 40세다. 결혼 생활을 하면서 속상했던 적도 많았지만 이렇게 남은 여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

  8. 2014.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8 함경도 출신 실향민 박옥순 할머니 “죽어서도 잊지 못해. 내 고향, 우리 언니…”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9. 2014.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6 고래 집 짓고 사는 신준호·김연숙 부부산골 마을에 고래가 나타났다!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10. 2014.03.14 · 인물·동정 · 박초롱

    최연례 당진시 부녀회장부자 중에 부자는 ‘자식부자’

    …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자랑스러운 기억이다. 아마 남편의 배려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다. 다시 한 번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결혼 전 처녀시절에 찍은 사진이다. 벌써 40년쯤 지난 것 같다. 나…

  11.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씩 봉사의 의미도 새롭게 느껴졌죠.” 김 단장은 경상북도 포항에서 살다 남편(박승찬)의 직장 발령으로 7년 전 당진에 왔다. 낯선 당진이기에 그는 한 달 동안 집에만 있기도 했다. 하지만 행복플러스를 알게된 후 단순히 봉사가 하고 싶은 마음에 가족들과…

  12.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독이며 마을을 이끌어가는 허두회 이장과 그의 아내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남편과 아내가 나란히 마을일에 앞장 서 왔다. 허두회 이장은 지난 2013년부터 이장일을 시작했고,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2012년쯤 부녀회장직을 내려놨다.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13.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14. 2014.01.09 · 산업·경제 · 김창연

    [귀농인을 만나다] 전통방식 메주로 만든 장 맛 “끝내 줍니다”

    …지극 정성을 기울였다. 한 해 동안 쓸 메주를 쑤는 일은 김장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월동준비였다. 어머니가 콩을 삶으면 아이들은 발로 밟고, 아버지는 볏짚으로 묶어 매달았다. 겨우내 메주가 꽁꽁 얼고 나면 따뜻한 아랫목에 이불을 덮어 발효시켜 …

  15.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명자 부부가 인수해 현재까지 운영 중이다. 어린시절 가정형편이 어려웠던 남편 김종산 대표는 중국 화교가 운영하는 중화요리전문점에서 처음 일을 배우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렀다. 배달에서 주방 일까지 산전수전 다 겪으며 고생했지만 집안을 돌봐야 한다…

  16.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이다. 하노이에서 대학까지 마치고 막내딸로 사랑받으며 자란 과탕향 씨가 남편을 따라 한국행을 선택했을 때 가족의 반대는 만만치 않았다. 아직도 그의 기억 속에는 어머니가 반대하며 울던 모습이 생생하다. 한숨으로 지새우던 나날들 반대를 무릅쓰고 한국에 …

  17.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 중 10명은 조합 이사회로 이뤄져있다. 조합원이 부녀회원 38명이지만 남편들도 판매나 영업을 도와 80여명 가까이 사업을 해나가고 있다. 7개 반으로 이뤄진 백석리가 사업을 시작한 후 마을 주민들이 더 소통하고 화합하는 동네로 거듭나고 있다. 주민 …

  18. 2013.08.30 · 문화·교육 · 임아연

    30만 점 골동품 보유한 이정호 씨(면천면 자개리)“고향 위해서 박물관 만들고 싶어요”

    … 일제시대에 제작된 것이고요, 저것은 지금 거의 찾기 힘든 물건이에요. 우리나라에서도 이 걸 갖고 있는 사람이 드물어요.” 집 구석구석이 보물창고다. 덜컹덜컹 큰 소리를 내며 돌아가는 수백 년 된 발동기부터 턴테이블 위에서 ‘치지지직’ 하는 아날로그적…

  19. 2013.08.2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 위안부 피해여성 이기정 할머니“15살 꽃다운 나이 위안부로 끌려가”

    …때면 절망감만 가득했어. 그때를 떠올리면 마음에 병만 얻을 뿐이었어.” 우리나라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사람은 236명으로 알려져있지만 주변 시선이 무서워 신고하지 못한 경우가 더 많다. 현재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생존자는 57명으로 보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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