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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3건
기간
1993—2026

693건 · '우리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 / 35쪽

  1.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등. 게다가 포스트모더니즘의 물결 이후 모두를 존중해 달라는 다원주의도 우리들의 가족까지 이미 뿌리내리고 있는 듯하다. 당진시도 만만치 않게 가족의 변화가 큰 지역 중 하나다. 2015년 까지 10년 동안 5만 명에 가까운 인구유입이 있었으나 작년부터…

    당진시대
  2.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5 문미진·이현선 가족돌잔치 축하금으로 이웃 도와

    …고 이렇게 용기를 내 어려운 이들을 도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우리 승헌이와 시원이가 크면 함께 봉사도 하면서 남을 도울 수 있는 가족이 되고 싶어요.”(父 이현선 씨) 문미진(34·채운동) 씨는 연애시절 남편 이현선(39) 씨가 종종 모금을…

  3.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아왔다. ‘가정’, 참으로 행복하고 삶에 활기가 넘치는 집단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변화가 만들어준 덕에 좋은 것이 너무나 많다. 우리는 없는 것 없이, 가지고 싶은 것 없이 다 갖고 있다. 심지어 각자 개인 휴대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다. 불과 몇 …

    당진시대
  4.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눔 캠페인 4 해운대 낙지마당 허재원 대표“더 늦기 전에 시작하세요”

    … 않았죠. 그러다 우연히 동일교회 이수훈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됐는데, 우리도 하나님에게 빚을 진 사람으로 남을 돕고 살아야 한다는 이야기였어요. 그때부터 넉넉지 않은 생활이지만 조금이라도 나누려 노력하고 있어요.” 면천면 율사리 출신으로 면천초등학교…

  5.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채금남 시인 / 합덕읍 교동식당 대표우리동네 봄 풍경

    … 인내로 견디면서도 삶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작은 행복으로 꽃을 피우는데 우리는 작은 행복은 잘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신에게 반문해 본다. 농부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성들여 지은 쌀이 우리네 식탁에서 많은 사람들이 맛있게 소비해 노력한 만큼…

    당진시대
  6.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렸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저의 두 눈에 눈물이 맺히고 두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

    당진시대
  7. 2017.03.10 · 지역사회 · 김예나

    동창에서 부부가 되기까지

    …째, 셋째 동생들과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 속에서 가장 오른쪽에 있는 아이가 바로 나다. 나는 여섯 자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맨 왼쪽에 있는 아이가 셋째 동생인데, 딸 밖에 없다보니 부모님은 동생을 아들처럼 꾸며놓곤 하셨다. 이후로도 아들을 원하셨…

  8. 2017.0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엄희자 귀염둥이아띠어린이집 원장자연과 마을 안에서 행복한 아이들

    …해 텃밭농사뿐만 아니라 논농사에도 도전했습니다. 동네 할아버지의 논에서 아이들은 모줄을 띄워 모내기를 하고 직접 농사에 참여하며 논에는 벼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다양한 생물들과 햇살과 바람, 비와 농부의 땀방울이 모여 우…

    당진시대
  9.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 제 주인에게 돌려주는 등 자신에게 할당된 택배는 끝까지 책임져 왔다. 우리는 택배 할아버지·할머니 이제는 어엿한 택배 할아버지·할머니다. 택배를 배달할 때 이웃을 만나면 서로 안부를 전하기도 하며 집 주소를 잘못 찾아도 척척 해결한다. 일 하는 것이…

  10.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벽, 소통이 되다

    …이종섭, 이종근 작가가 배관파이프와 스테인레스 접시 등을 이용해 평범한 우리네 삶을 나타냈고,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작품으로 ‘소통의 벽’이라는 제목의 공공미술을 실현했다. 이종근 작가는 “험한 시대를 꿋꿋하게 버티며 살아내고 있는 평범한 우리들…

  11. 2016.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필통캠프 외부체험 다녀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세상과 통하는 우리 송산 애(愛) 아이들 필통캠프’ 참여 아동과 함께 외부체험활동을 지난 10일 진행했다. 이번 외부체험활동은 부천 웅진플레이도시 스노우파크에서 진행됐으며 필통캠프 참여 아동 및 저소득층 아동, 인솔…

  12.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인자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장도움 받고 봉사 결심

    …째 사진은 시어머니, 서방님, 동서와 찍은 사진이다. 내 옆에 있는 남자아이는 현재 당진에서 함께 살고 있는 막내아들이다. 이 사진은 동네 경로잔치 열렸을 때 찍은 사진이다. 시어머니가 살아계셨을 때에는 시동생, 시누이와 함께 살았다. 우리가족은 새마…

  13.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 행복을 뜻한다. 그들은 여유 있고 단순한 삶을 통해 행복을 추구한다.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가족 간에 대화가 줄고 사소한 일에 다툼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설득보다는 다그치고 윽박지르는 방법에 익숙해 졌다. 문득 이러면 안 되겠다 싶…

    당진시대
  14.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댁 방문해 사랑 나눔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I(아이)사랑교실 고등학생 참여자 5명과 함께 당진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지난달 28일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 및 집 주변 정리, 음식조리를 도와 함께 나눠 먹으며 나눔 사랑 서비스를 진행했다. …

  15.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엄마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합니다

    …업들이 우수한 여성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여성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은 어떨까?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하는 ‘유리천장지수’가 OECD회원 29개국 중 올해도 우리나라가 4년 연속 꼴찌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세계경제…

    당진시대
  16.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당진 청소년 활동에 날개를 달다

    …상 공동체’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작한 나눔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 할 때 밥을 같이 먹는 것은 부수적이고 사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

    당진시대
  17.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

  18.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과 함께 한 개관 4주년 기념식

    …. 이어 식전에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설장구동아리(흥겨워 장구를 치는 아이들)의 신명나는 공연과 함께 행사가 시작됐으며 2부 효잔치에서는 당진시립합창단, K-POP 성인댄스팀, 박지민 소리향예술단 공연과 KBS재능기부봉사단의 공연이 이뤄졌다. 인터뷰…

  19.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배고픈 아이들의 허기 사랑으로 채운다

    …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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