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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9건
기간
1993—2026

789건 · '일을 먼저' · 최근 기사부터16 / 40쪽

  1.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제공하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일일이 모든 일을 직접하며 시간에 쫓기다 보니 최 대표 역시 지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 대표는 “언니짱 음식은 정말 맛있다”는 말을 들을 때면 지쳤던 몸과 마음이 어느새 회복된다고. “학생들…

  2.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 아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기와 같은 사소한 것부터 차근차근 배웁니다. Q. 아이가 학교에 있었던 일을 말할 때 대처 방안은? A. 아이가 “엄마, 오늘 선생님한테 혼났어”라고 말하면 그 다음 대답이 중요해요. 먼저 아이의 기분을 헤아려줘야 해요. “기분 안 좋았겠구나”라고 말…

    당진시대
  3.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3] LP 모으는 음악광(狂) 유석무 씨 가슴으로 듣는 음악 LP소리에 빠지다

    …음표들이 내 품으로 뛰어드는 것 같았다. ‘치익 치지직’ LP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잡음이다. 나이 지긋한 어른들에겐 향수를 일으키는 소리이고 디지털 세대에겐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한다. LP는 흔치 않은 골동품 같은 것이고 낡은 것이고 촌스러운…

  4.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커튼으로 고객의 마음까지 열어요

    … 김순옥 부부가 당진에 뿌리 깊게 정착할 수 있었던 데는 정직과 손님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이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서 오랫동안 인테리어 직종에 종사해온 이희철 대표는 IMF를 맞아 고향인 서산에 내려왔다. 당시 전국적으로 경기가 침체돼 있었고…

  5.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심과 추진력으로 충남교육 만들겠다”

    …, 버스·택시 연계 통학 지원을 해야 한다. 당진교육장 역임 당시 어떤 일을 해왔는가. 당시 국가기관청렴도평가에서 당진교육지원청을 전국 1위 수준으로 올렸을 정도로 청렴한 교육청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당진교육청 청사 이전에 예산 확보, 토지 매입 등…

  6.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당진시청 공영식 기획팀장이 추천하는 “사회지도층의 헌신적 참여”

    …. 그후 책에서 읽은 인상 깊은 구절이나 내용을 스마트폰에 정리해 놓고 일을 하거나 글을 쓸 때마다 많은 도움을 얻는다. 그가 세계사를 배운지 얼마 안 된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은 <로마인 이야기>다. 당시 유럽의 중심이었던 로마가 태동한 배…

  7.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하게 된 것이 소방안전관리학과였다. 교사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택한 길이었다.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 왔다. 아직도 생생한 처참한 사고 현장 지금은 …

  8.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배무룡 교장이 추천하는 “내 아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야”

    … 그가 선택한 육아 방식은 ‘결정권의 존중’이었다. 아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무시하지 않고 늘 자녀의 선택을 존중해줬다. 얼마 전 둘째 아들이 황당한 결정을 내리기도 했지만 이에 섣불리 화를 내기보다 대화를 통해 서로 한 발씩 물러서 문제를 해결하기도…

  9.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지나온 한 해를 감사하며

    … 발을 딛고 살아왔고, 민주 체제라는 틀 속에서 올해도 자유롭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일부 국민들이 지식과 자유가 늘어나면서, 현실의 자유로움 속에 지난 역사를 망각한 채 감사하는 마음은 커녕, 자기존재가 누구…

    당진시대
  10.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발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당진의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당진시대는 저와 지역주민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신문입니다.” 김 대표는 지면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도움을 받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11.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으로 남편이 밖에서 일하며 재정적으로 가정을 책임지면 아내는 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지내는 게 보통이다.(물론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대부분이 맞벌이 가정인데다가 누구 할 것 없이 먼저 장보고, 빨래하고, 식사를 준비하는 것이 보편적이…

  12.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리더십

    …의 일꾼을 뽑는것이다. 그러므로 새일꾼은 무엇보다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 지방자치 시대가 열린지 올해로 18년이 됐으며 민선5기 단체장의 임기도 이제 8개월여 밖에 안 남았다. 지난 18년의 민선 지방자치의 역사를 평가해보면 부정적인 …

    당진시대
  13.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시가 되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빵으로 만들어 진다.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 늦은 밤까지 매장에 서 있다보면 몸은 밀가루 반죽처럼 녹초가 된다. “터미널을 오고가는 사람들이 앉아 아침에 갖 구워낸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풍경은 이제 찾아보기…

  14.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존경하는 은사님

    …자리를 찾지 못헤 이리저리 방황했다. 그러다가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먼저 『학원. 진주』월간 잡지사 견습 사진기자로 사회 첫발을 내딛었다. 광활한 사회 속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삶의 길을 찾기 위해 몹시도 헤맸다. 그 후 광동제약, 대한광학에 몸…

    당진시대
  15.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단체 탐방3]재인정미면민회

    …모인 이들”이라며 “특히 당진시민회의 큰 행사를 치룰 때면 원로회원들이 먼저 앞장서 본보기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신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과제는 ‘신입회원’ 회원들의 높은 열성 덕분에 아쉬울 것이 없어 보이는 정미면민회이건만 강현옥 회장은 “먼 미래…

  16.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지역발전과 지도자들의 역량

    … 따라갈 수는 없다. 선배들로부터 무엇이든 배우겠다는 태도가 무엇보다도 먼저다. 이를 통해 내가 맡고 있는 업무에서 일로써 승부를 걸겠다는 마음을 다잡아야만 한다. 또한 조직이나 지역사회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와 부합하는 행동 규범을 배워야만 한다. 어느…

    당진시대
  17.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지구촌 나눔세상’캄보디아에 사랑을 전하다

    … 교육봉사를 했다. 말이 통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통역사가 동원됐다. 먼저 통역사가 캄보디아어로 전체적인 설명을 해주고 나면, 학생들이 직접 아이들에게 보디랭귀지를 해가며 종이 접는 방법을 알려줬다. 캄보디아의 한 학교에 갔을 때, 아이들이 모여 있…

  18. 2013.07.29 · 정책·행정 · 이규일

    [신설상가]“각양각색의 닭칼국수 맛보세요”

    …서 4년간 땡초불닭발을 운영하던 김 대표는 건강이 안 좋아져 오랜 기간 일을 쉬게 됐다. 다른 사업을 구상하기 위해 맛집을 찾아다니던 중 닭 한마리 칼국수를 알게 됐고, 당진에 없는 새로운 형식의 음식이라는 희소성에 끌려 창업을 하게 됐다. 닭한마리 …

  19.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손종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지부 교육홍보부 과장“기사 보고 웃을 수 있었으면”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일을 하면서도 마음 한켠에는 지역에 대한 생각이 가시지 않았어요.” 손종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 지부 교육홍보부 과장은 “사람은 누구나 혼자 살 수 없다”며 “함께 서로의 생각을 모아서 지역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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