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제공하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일일이 모든 일을 직접하며 시간에 쫓기다 보니 최 대표 역시 지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 대표는 “언니짱 음식은 정말 맛있다”는 말을 들을 때면 지쳤던 몸과 마음이 어느새 회복된다고. “학생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89건 · '일을 먼저' · 최근 기사부터16 / 40쪽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제공하고 싶어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일일이 모든 일을 직접하며 시간에 쫓기다 보니 최 대표 역시 지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 대표는 “언니짱 음식은 정말 맛있다”는 말을 들을 때면 지쳤던 몸과 마음이 어느새 회복된다고. “학생들…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와 같은 사소한 것부터 차근차근 배웁니다. Q. 아이가 학교에 있었던 일을 말할 때 대처 방안은? A. 아이가 “엄마, 오늘 선생님한테 혼났어”라고 말하면 그 다음 대답이 중요해요. 먼저 아이의 기분을 헤아려줘야 해요. “기분 안 좋았겠구나”라고 말…
2014.02.08 · 문화·교육 · 임아연
…음표들이 내 품으로 뛰어드는 것 같았다. ‘치익 치지직’ LP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잡음이다. 나이 지긋한 어른들에겐 향수를 일으키는 소리이고 디지털 세대에겐 아날로그적 감성을 자극한다. LP는 흔치 않은 골동품 같은 것이고 낡은 것이고 촌스러운…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 김순옥 부부가 당진에 뿌리 깊게 정착할 수 있었던 데는 정직과 손님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이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서 오랫동안 인테리어 직종에 종사해온 이희철 대표는 IMF를 맞아 고향인 서산에 내려왔다. 당시 전국적으로 경기가 침체돼 있었고…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 버스·택시 연계 통학 지원을 해야 한다. 당진교육장 역임 당시 어떤 일을 해왔는가. 당시 국가기관청렴도평가에서 당진교육지원청을 전국 1위 수준으로 올렸을 정도로 청렴한 교육청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당진교육청 청사 이전에 예산 확보, 토지 매입 등…

2014.01.24 · 정책·행정 · 이민지
…. 그후 책에서 읽은 인상 깊은 구절이나 내용을 스마트폰에 정리해 놓고 일을 하거나 글을 쓸 때마다 많은 도움을 얻는다. 그가 세계사를 배운지 얼마 안 된 학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은 <로마인 이야기>다. 당시 유럽의 중심이었던 로마가 태동한 배…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하게 된 것이 소방안전관리학과였다. 교사가 되지는 못하더라도 보람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택한 길이었다. 힘들고 고된 일이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살아 왔다. 아직도 생생한 처참한 사고 현장 지금은 …
2013.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 그가 선택한 육아 방식은 ‘결정권의 존중’이었다. 아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무시하지 않고 늘 자녀의 선택을 존중해줬다. 얼마 전 둘째 아들이 황당한 결정을 내리기도 했지만 이에 섣불리 화를 내기보다 대화를 통해 서로 한 발씩 물러서 문제를 해결하기도…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발을 딛고 살아왔고, 민주 체제라는 틀 속에서 올해도 자유롭게 각자의 일을 하면서 지금까지 살아올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 일부 국민들이 지식과 자유가 늘어나면서, 현실의 자유로움 속에 지난 역사를 망각한 채 감사하는 마음은 커녕, 자기존재가 누구…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발빠르게 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당진의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 주는 당진시대는 저와 지역주민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신문입니다.” 김 대표는 지면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도움을 받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으로 남편이 밖에서 일하며 재정적으로 가정을 책임지면 아내는 집에서 집안일을 하며 지내는 게 보통이다.(물론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대부분이 맞벌이 가정인데다가 누구 할 것 없이 먼저 장보고, 빨래하고, 식사를 준비하는 것이 보편적이…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일꾼을 뽑는것이다. 그러므로 새일꾼은 무엇보다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 지방자치 시대가 열린지 올해로 18년이 됐으며 민선5기 단체장의 임기도 이제 8개월여 밖에 안 남았다. 지난 18년의 민선 지방자치의 역사를 평가해보면 부정적인 …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시가 되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빵으로 만들어 진다.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 늦은 밤까지 매장에 서 있다보면 몸은 밀가루 반죽처럼 녹초가 된다. “터미널을 오고가는 사람들이 앉아 아침에 갖 구워낸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던 풍경은 이제 찾아보기…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리를 찾지 못헤 이리저리 방황했다. 그러다가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먼저 『학원. 진주』월간 잡지사 견습 사진기자로 사회 첫발을 내딛었다. 광활한 사회 속에서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삶의 길을 찾기 위해 몹시도 헤맸다. 그 후 광동제약, 대한광학에 몸…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인 이들”이라며 “특히 당진시민회의 큰 행사를 치룰 때면 원로회원들이 먼저 앞장서 본보기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신다”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과제는 ‘신입회원’ 회원들의 높은 열성 덕분에 아쉬울 것이 없어 보이는 정미면민회이건만 강현옥 회장은 “먼 미래…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따라갈 수는 없다. 선배들로부터 무엇이든 배우겠다는 태도가 무엇보다도 먼저다. 이를 통해 내가 맡고 있는 업무에서 일로써 승부를 걸겠다는 마음을 다잡아야만 한다. 또한 조직이나 지역사회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와 부합하는 행동 규범을 배워야만 한다. 어느…
2013.08.16 · 지역사회 · 박가영
… 교육봉사를 했다. 말이 통하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통역사가 동원됐다. 먼저 통역사가 캄보디아어로 전체적인 설명을 해주고 나면, 학생들이 직접 아이들에게 보디랭귀지를 해가며 종이 접는 방법을 알려줬다. 캄보디아의 한 학교에 갔을 때, 아이들이 모여 있…
2013.07.29 · 정책·행정 · 이규일
…서 4년간 땡초불닭발을 운영하던 김 대표는 건강이 안 좋아져 오랜 기간 일을 쉬게 됐다. 다른 사업을 구상하기 위해 맛집을 찾아다니던 중 닭 한마리 칼국수를 알게 됐고, 당진에 없는 새로운 형식의 음식이라는 희소성에 끌려 창업을 하게 됐다. 닭한마리 …
2013.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을 떠나 서울에서 일을 하면서도 마음 한켠에는 지역에 대한 생각이 가시지 않았어요.” 손종 도로교통공단 대전·충남 지부 교육홍보부 과장은 “사람은 누구나 혼자 살 수 없다”며 “함께 서로의 생각을 모아서 지역을 위해 목소리를 내고 싶다”고 말했다…

2013.06.28 · 문화·교육 · 이규일
…詩)럽(love)’을 발간해 학생들과 시로써 소통하고 있다. 김 교장이 먼저 다가가주기에 학생들은 교장실에 방문하는 걸 어려워하지 않는다. 시를 지어 김 교장에게 보여주는 것이 학생들에게는 시짓기의 즐거운 과정이다. 조금초는 학생만을 위한 교육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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