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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3건
기간
1993—2026

823건 · '처음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6 / 42쪽

  1.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에 ‘해 뜨는 포구 왜목마을’이라고 새겨, 나름대로 왜목마을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왜목마을 입구에 로드간판을 세우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이곳을 찾을까 매일매일 궁리했다. 그렇게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손님들에게 왜목마을 해돋이에 대해 알리기 시…

  2.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로그램이다. 지난해 7월, 당진시복지재단과 충남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시작됐으며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삼성의 나눔과 꿈으로부터 추가 지원을 받아 올해 12월까지 사업이 연장됐다. 42명의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으며 지난해 중학교 1학년이었던 아이들…

    당진시대
  3.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자 했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된 배경은 해나루보호작업장을 개소하고 처음으로 타 지역 장애인 취업 박람회에 참여했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 취업담당자들에게 회사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우리 장애인분들이 할 만한 일인지 직무분석만 할 수 있게 부탁…

    당진시대
  4. 2017.02.18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들에게 ‘청려장’ 선물

    …는 아주 가볍고 건강에 좋다’는 아버지의 말씀을 기억해 지팡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명아주를 선물 받은 마을 노인들의 칭찬에 김 씨는 명아주를 직접 재배하기 시작했고, 올해 15개의 청려장을 만들어 당진유도회 송악읍지회 노인들에게 선물했다. 김 씨는 “…

  5.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행복한 도전’자격증 취득으로 새로운 도전!

    …고 있는 ‘행복한 도전’ 사업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모사업을 통해 시작됐다. 행복한 도전은 성인 장애인의 역량강화와 자립생활을 위한 것으로 일주일에 1회씩 총 43주 과정으로 편성돼 있다. 프로그램은 크게 해피플래너와 나의 권리 찾기로 나눠진다.…

  6. 2017.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얄타회담, 분단의 씨앗이 되다

    … 열어보고 나니 하나의 나라를 70년이 지나도록 둘로 나뉘게 만든 일의 시작이 된 것이다. 얄타회담은 독일의 항복이 눈앞에 보이자 1945년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소련의 크림반도에 위치한 얄타에서 미국, 영국의 총리, 소련의 수뇌자들이 모여 …

    당진시대
  7.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수업을 마치고…> 처음 복지관 수업이 있던 날. 첫 수업시간엔 아이들이 얼마나 떠들고 산만하던지 앞으로 수업하기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다. 끝까지 어떻게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8. 2017.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주요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20년 만에 처음 문 밖을 나서다

    …던 A할머니는 나들이를 간 그날 “너무 좋다. 이런 세상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고독사 및 자살예방 등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보건복지부의 공모사업을 통해 지원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사업을 올해도 이…

  9. 2017.01.23 · 지역사회 · 임아연

    “구수한 송산새마을 시래기!”

    …주, 이하 송산새마을) 회원들이 시래기 판매에 나섰다. 지난 2015년 처음 시작한 시래기 사업으로 지난해 500박스를 생산해 판매했다. 반응이 좋아 올해에는 약 2000박스 분량의 시래기를 생산했다. 이 사업을 위해 ‘송산면새마을작목반’을 새롭게 구…

  10. 2017.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당진낙협 우유사랑봉사회“우리 치즈가 최고”

    …움을 겪자 우유 소비를 촉진시키고자 여성 낙농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이면서 시작됐다. 임승진 초대회장을 거쳐 현재 제5대 회장인 김정순 회장이 맡고 있으며 현재 40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처음 우유사랑봉사회가 결성됐을 당시 회원들은 힘을 모아 목장 체…

  11.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택배 잘못 배송하기도 하지만 택배 업무라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처음 택배 배송을 맡았을 당시만 해도 실수 투성이었다. 송장에 쓰여 있는 주소의 글씨가 작아 읽는 데만 해도 한참 걸렸다. 때로는 잘못 적힌 주소로 인해 애를 먹은 적이 한 두 번…

  12.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고기 가득 국물까지 시원!

    …역시 주문 즉시 만든다. 지금은 단체 회식까지도 가능한 벌떼해장국이지만 처음 시작하던 15년 전에는 겨우 5평 남짓한 크기였다. IMF 당시 남편 이복유 대표가 운영하던 대형부품납품업체가 어려워지며 문을 닫게 됐다. 술을 좋아해 자주 가던 해장국집에서…

  13.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도 지역에 나눔을 전해요”

    … 통해 달라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보여주는 장애인식개선 사업이다. 사업이 처음 시작된 2013년도에는 불특정 다수인 시민을 대상으로 카페 문화 나눔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바리스타들의 활동을 선보였다. 이후 2년 차에는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찾아…

  14.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하늘가족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성령의 인도함으로 시작되었고, 성령의 인도함으로 이뤄졌으며 성령님이 인도하심으로 지속되었습니다. 이 땅에 아기 예수의 향기가 가득하시며 주님의 평화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오정윤 정곡감리교회 담임목…

    당진시대
  15.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체를 찾아서 20 마지막 회 한사랑적십자음악봉사회“우리는 희망을 노래합니다”

    …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 소속으로 현재 47명의 회원이 소속돼 있다. 처음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에서 음악을 통해 봉사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이 나왔고, 7080밴드동아리인 파파밴드와 하와이훌라 동아리인 나니푸아 동아리를 중심으로 지난 6월 결성했다…

  16.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 사라진다. 어느덧 읍내동 이화곱창이 19년 차를 맞이했다. 이화곱창은 처음 구터미널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는 지역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운신 부부는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

  17.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 까무잡잡한 얼굴을 한 남자 아이였다. 선생님 손에 이끌려 모래놀이실에 처음 들어 온 아이는 잔뜩 겁먹은 표정에 도전적인 눈빛으로 인사도 없이 나를 빤히 쳐다봤다. 전해들은 바로는 주 양육자에게 학대를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구름이는 또래 친구들에 대…

    당진시대
  18.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삼베 짜는 이정의 씨(고대면 슬항1리)평생을 함께한 삼베

    …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를 삼는 것부터 어려워 짜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다”고 덧붙였다. 어렵다고 느끼는 만큼 삼베 짜는 것에 열중했던…

  19.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샤론의 집 정선이 원장아름다운 섬김

    …아름답게 행복하게 살고 싶은 나의 작은 소망이 낙심되고 사명감을 가지고 시작했던 마음에 힘이 빠지면서 감당하기에 버거운 무거운 짐을 지고 힘겹게 하루하루를 살아오던 중이었다. 그때 만남이 바로 아름다운 섬김의 손길이었다. 난 아직도 그분이 정확하게 누…

    당진시대
  20. 2016.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거노인 위해 봉사

    …. 포장된 반찬들은 독거노인 38명에게 전달됐다. 김 회장은 “취임 후 처음 시작한 봉사로 독거노인들의 생활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꾸준히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장은 “당진시노인복지관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내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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