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채선당]“유기농 야채로 만든 해물·등심 샤브샤브”
몇 년 전부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몸을 생각한 웰빙형 음식점들이 전국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당진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채선당 역시 웰빙형 음식점 중 하나다. 채선당 당진점의 윤혜영(29) 대표는 깔끔하면서도 건강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26건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6 / 32쪽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몇 년 전부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몸을 생각한 웰빙형 음식점들이 전국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당진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채선당 역시 웰빙형 음식점 중 하나다. 채선당 당진점의 윤혜영(29) 대표는 깔끔하면서도 건강을 …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당진군이 지난 3년 동안 추진해온 평생학습도시 조성관련 중간보고회가 지난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평생학습협의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충남발전연구원 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 임명재 연구원이 발표를 맡아 진행됐다. 임 연…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지난 25일 6·25전쟁 58주년 기념식이 당진군재향군인회(회장 이형구) 주관으로 설악웨딩홀에서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윤대섭 부군수를 비롯해 각 기관단체장과 참전용사, 보훈 가족 1천여명이 참석해 전쟁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참전용사의 명예선양을 …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당진읍 사기소리에서 버섯농산을 하고 있는 이상현(49) 대표가 당진시대를 보기 시작한 것은 2005년부터. 이 대표는 처음 당진시대를 보기 시작한 4년 전과 현재를 비교하며 이젠 틀도 많이 잡혔고 기사들 역시 더욱 다양해졌다고 말했다. “제가 느끼기에…
2008.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은 자신들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 한다. 10년 또는 20년 후 자신은 어떤 모습일까? 가끔 여러 방법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알아 보고자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기도 한다. “미래란 모르는 자에게는 두려움이고 아는 자에게는 즐거움이다”라는 말처럼 과연 …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오랜만에 사진첩을 보니 느낌이 새롭다. 특히 한보철강을 다니던 때 사진을 보니 남다른 기분이 들었다. 부도 때문에 야근을 하며 힘든 나날을 보냈지만 회사를 정상화시키려고 팀원들이 더 단합했던 것이 생각난다. 첫 번째 사진은 군대에 있을 때 찍은 것이다…
2008.06.30 · 정책·행정 · 김태숙
의회진출여성-스웨덴 47% 노르웨이 38%, 한국은 13% 행정관리직여성-스웨덴ㆍ노르웨이 30%, 한국은 8% 2007년 유엔(UN)보고서에 따르면 국가별 남녀평등지수에서 한국은 스물여섯번째(26위)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녀 평균수명은 여성이…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욕심’ 가지려고 하는 그 욕심 때론 그것 때문에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방하는 제 자신이 싫어 조금만, 아주 조금이라도 버리게 하소서. 그 욕심 때문에 주를 사랑하는 데 행여 뉘가 되지 않게 하소서. 가지려고 하면 할수록 몸과 마음이 고단하고 피곤합니다…
2008.06.30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읍 읍내리 하이마트부터 우두리 도시개발지구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가 완공된지 6개월이 지나도록 개통도 못하고 있다. 더구나 그이유가 ‘사고의 위험성’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설계문제와 예산문제 등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당진읍 읍내리 하이마트에서…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지난 24일 신터미널 광장에 있었던 촛불문화제에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관한 추가 협상이 도마에 올랐다. ‘격문’과 ‘헌법 제1조’를 노래하며 시작된 이날 집회에서는 추가협상은 대국민 사기라며 전면 재협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집회 참가자들은 ‘추가협상…
2008.06.30 · 정책·행정 · 김태숙
상반기중에 4명의 공무원이 정년을 맞아 퇴임했다. 퇴임자는 고종돈 전 대호지면 부면장과 백종인 전 정미면 부면장, 이창길 전 면천면 민원팀장, 박상욱 전 정미면 기능8급 등 총 4명. 퇴임자들은 짧게는 20년, 길게는 39년의 재임기간 동안 군민들 곁…
2008.06.30 · 정책·행정 · 최운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남지역본부 당진군지부(지부장 구자건, 이하 당진군공무원노조)는 지난 24일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정원조례개정안을 즉각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내고 중앙정부의 지방자치단체 조직개편지침에 반발하고 나섰다. 당진군공무원노조는 성명서에서 행…
2008.06.30 · 정책·행정 · 최운연
신청사 건립예정지인 대덕수청지구의 토지보상협의가 난항을 겪으며 신청사 건립 공사 착공이 10월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군은 지난해 9월 대한주택공사를 공동시행자로 지정하고 대덕수청지구 69만6895㎡에 대한 지장물에 대한 1차조사를 완…
2008.06.30 · 정책·행정 · 김태숙
충남도 본청의 재정규모가 제1회 추경예산 편성을 계기로 4조원에 도달했다. 지난 23일 충남도 예산담당관실에 따르면 충남도가 편성한 추경예산안은 4조1,359억원으로 당초예산 3조8940억원보다 6.2%가 증가한 규모다. 도는 이 예산안을 6월23일 …
2008.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와 태안군이 유류피해사고로 피해를 입은 태안지역 해수욕장을 전면 개장했다. 이 때문에 안정성과 이로 인한 책임소재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태안군은 27일 ‘자원봉사자 감사축제'를 열고 유류유출사고의 최대 피해지역중 하나인 만리포해수욕장 등 1…
2008.06.30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의 상수도 보급율이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도 기준 전국 상수도 평균 보급율은 92.7%. 그런데 당진군은 충남도의 상수도 평균 보급율 67.7%에도 못미치는 41.8%로 전국 최하위의 상수도 보급율을 보이고 있다. 전국 시도별…
2008.06.23 · 정책·행정 · 김태숙
경영사업단을 투자개발과로, 인구ㆍ혁신ㆍ전산팀은 폐지예상 ‘농산새마을과’ 논란, 7월초 군의회 의결거친 후 인사예정 정부감축비율 따라 앞으로 정원4%인 32명 감축해야 군, 연말 대대적 조직개편 앞두고 조직진단 용역들어가 당진군 공무원에 대한 큰폭 인사…
2008.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민선3기 충남도교육감 선거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이번 교육감 선거를 놓고 선거 무용론이 제기되는 등 이른바 선거분위기가 뜨지않고 있다. 충남선거관리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이번 교육감선거 실시사실을 알고있는 도내 유권자가 43%에 그치고 있는 …
2008.06.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결혼중개업의 신고ㆍ등록, 중개업자의 준수사항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이 지난 15일부터 시행됐다. 이에 따라 국제결혼중개업자는 일정한 기준을 갖춰 시ㆍ도지사에게 등록해야 하며 군내 소재 국내결혼중개업자는 당진군수에게 신고해…
2008.06.23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를 본건 2004년부터야. 그때 내가 고향인 행정리로 다시 돌아와서 농사짓기 시작했거든. 원래는 타지에서 통신공사 쪽 일을 했었어. 귀농을 결심하고 농사를 처음 짓게 되었는데 당진시대에 소개되는 농업관련 소식들이 그때 많은 도움이 됐지.”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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