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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6건
기간
1993—2026

356건 · '가장 행복'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18쪽

  1.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기다림으로 바꾸었다. 자신들이 바꾸어놓은 그 기다림이 그녀와 회원들에겐 가장 큰 힘으로 돌아왔다. “생각해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

  2.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따스한 시선 - 장석길(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있었고 나는 대전에 있었다. 두 지역의 중간지점인 증평에서 약혼을 하고 행복한 미래를 다짐했다. 우리는 98년에 결혼을 했고 지금은 석문면 통정리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 세번째 사진은 어린이날 대전에 가족들과 놀러 갔다가 대청댐에서 아들(장현성…

  3. 2002.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사람과 불행한 사람

    행복한 자와 불행한 자를 식별하라 그리하여 행복한 자를 곁에 두고 불행한 자를 멀리하라 불행은 대개 어리석음의 대가이며 그에 가담하는 사람에게 가장 거세게 전염되는 질병이다 아무리 적은 재앙도 문을 열어주어서는 안된다 그 뒤에는 언제나 더 크고 많은 …

    당진시대
  4.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 여섯의 중학시절 3년 동안 장수덕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우리는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사랑에 빠졌고, 어디에서나 제 향을 피울 수 있는 꽃이 되었다. 1학년 4반이었던 나는 매주 첫 시간에 선생님과 함께 수업을 하며 일주일을 시작했다. 월요일 첫 시간이…

  5.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산리 하재구 씨가 추천하는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하재구(합덕읍 운산리)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지은이 / 고도원 출판사 / 청아출판사 가 격 / 8,800원 고단한 인생길에서 한잔의 냉수같은 책 “매일 한통씩 아침편지를 받아보세요” 인생에서 감동 받은 일은 누구나 잊기 어렵습니다. 그것이 기쁜 것이…

  6.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늘 하루 살아있다는 게 행복한 여자 - 김응숙

    …로잔치 풍물공연, 무인고 분묘 벌초작업, 독거노인 돌보기사업, 소년소녀 가장돕기 및 복지원 봉사활동 등 김과장의 손길은 느티나무의 무성한 잎들처럼 마을의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어떻게 그토록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느냐고 묻자 김과장은 하하하, 웃는 것…

  7. 2002.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날씨와 건강이야기Ⅰ

    …는 은세계 등 1년을 통해 이처럼 다양한 계절감을 느끼면서 사는 우리는 행복한 국민이다. 이것이 적도 부근의 나라나 북극, 남극 가까운 나라에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계절 속에 사는 우리도 매년 폭설과 호우로 재해를 겪는 …

    당진시대
  8. 2002.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성 다해 대접했더니 손님들이 편안하대요" - ‘장고항 민박집’ 유재길·권미자 부부 - 손성진 기자

    … 이유는 건물과 실내분위기가 다른 집들과 다르다는 것 때문만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주인의 정성어린 마음 때문이다. “손님들이 편안함을 느끼면서 쉬었다 갈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해 정성껏 대접하는 것뿐인데요, 뭘…” 살림을 꾸려나가는 안주인 권…

  9.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지은이 / 미치앨봄 옮긴이 / 공경희 출판사 / 세종서적 가 격 / 7,200원 신윤재 합덕읍 운산리 29세 종로학원 국어교사 Sin 1973 천리안.co.kr 열네번의 짧은 만남… 스승이 죽음에 이르기 전에 가르쳐준 비밀 “할…

  10.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 것인가를 느끼게 한다. 또 한편 그녀의 말에서는 어떠한 조건이 인간의 행복을 더 잘 보장하는가,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사회적인 고민을 훨씬 진지하게 하며 살아왔다는 것도 느낄 수 있다. 자본주의는 그 근저에 많이 버는 것, 많이 갖는 …

  11.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 , 문학저널리스트 김훈과 떠나는 여행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풍경과 상처」 김훈 지음 문학동네 펴냄 값 7,500원 「자전거 여행」 김훈 지음 생각의 나무 펴냄 값 9,000원 정봉식 호서고 교사 본지 편집위원 문학저널리스트 김훈과 떠나는 여행 사람과 자연, 그 경계에 숨은 슬픔의 유혹…

  12.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함께가는 어머니의 기쁜 여정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영혼의 보석상자」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생활성서사 펴냄(2001년1월) 값 9,000원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이야기 「나의 어머니」 헬렌 덱슬리 지음 웅진닷컴 펴냄(2000년11월) 값 8,000원 아이와 함께 가는 어…

  13. 200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2

    … 예비 신랑신부들의 결혼식이 줄을 잇는다. 본인들은 가슴이 뛰는 일생의 가장 큰 대사일 것이고 바라보는 사람들조차도 대견하고 참으로 아름답게 느껴진다. 남남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인연 중의 인연이다. 수십억의 남녀 중에서 시공의 교차점을 찾았으니 확률…

    당진시대
  14.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가장 작은 공간, 아주 특별한 삶 0.6평짜리 도장집에서 11년째 김중환씨 당진읍 터미널 근처에 오래된 도장집이 하나 있다. 생긴 지는 한 18년 되었다 하고 그 사이에 주인은 한 번 바뀌었다 한다. 이 도장…

  15.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8] 가족이야기

    … 도막 담아서 나는 비린 게 싫다며 우리 상에 밀어 놓으신다. 아버지가 가장 먼저 숟가락을 내리고 물 한모금으로 우물우물 입안을 씻으면서 “다녀올께유”하시며 작업복을 걸쳐 입으면 우리집 하루 일과는 시작된다. 드르렁거리는 아버지의 90년식 프라이드가 …

    당진시대
  16. 2000.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이방인, 시지프스 신화 집필의 토대가 된...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이방인, 시지프스 신화 집필의 토대가 된 젊은 날의 사색노트 “진실함은 무엇인가” 알베르 까뮈 「작가수첩」 알베르 까뮈 지음 김화영 옮김 책세상 펴냄 값 7,500원 알베르 까뮈 전집 11 프랑스 사람으로서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

  17. 2000.10.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더불어 생각하며 행복은 소유욕을 끊는 데서 김성기 /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합덕평생교육원장 소들평야의 누런 면적이 점점 줄어들며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것이 계절의 변화가 확실하게 느껴진다. 며칠전 도청 농산과에 볼일이 있어서 잠시 들렀는데 당진군의…

    당진시대
  18. 2000.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50

    …사람의 가정은 얼마나 모범인지 모두가 지켜봐줘야 한다. 진정한 봉사자의 가장 큰 특징은 남앞에 잘 드러내지 않고 수백년된 구렁이처럼 보이지 않게 움직인다. 또한 몸 안사리고 혼신을 다해 장갑이 닳고 땀이 범벅되는 것을 보람으로 안다. 그래서 여기저기 …

    당진시대
  19. 2000.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이영근 전임 상담원이 추천하는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이영근 / 당진군 청소년상담실 전임 상담원 ‘내 탓이오’를 말할 수 있는 용기를 더해준 책 "내가 누구인지 말하는 것이 왜 두려운가" " 내 안의 나를 바꾸기 " 양창순 지음 / 현대문학 / 7,500원 연일 더운 한여름 날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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