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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 / 23쪽

  1. 2008.07.0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귀농가정] 송악면 가교2리 김창일씨 가족 - 흙에 살고싶어 당진 정착해

    … 쉽지 않았다. “이장님에게 경운기 다루는 법부터 작물 재배하는 법까지 하나하나 배워나갔어요.” 버섯을 재배하는데도 몇 번의 시행착오가 있었다. “잘 모르니까 처음엔 서툴렀죠(웃음). 참나무를 이용해서 버섯을 길러봤는데 이건 좀 아니다 싶더라고요. 그…

    당진시대
  2.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지방좌익희생은 아직도 ‘쉬쉬’

    …업은 접수기간 중에 신청된 사례들만을 조사대상으로 하고 있다. 따라서 유가족이나 다른 누군가가 진실규명을 신청하지 않은 경우 조사되지 않았다. 그러나 과연 전쟁과 함께 밀어닥친 북한 인민군과 남한측 남로당원, 인민위원회 인사 등 좌익인사들에 의한 우익…

    당진시대
  3.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막한 돌담을 사이에 두고 한 집처럼 살았다고. 세월이 흐르면서 이웃들이 하나둘 육지로 떠나고 운명을 달리해 원주민이라 할 수 있는 섬 토박이는 얼마 남지 않았다. 현재 소난지도에는 45가구가 살고 있으며 이중 고향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

    당진시대
  4.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보자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는 곳이기도 하다. 그러한 욕심과 이기심들이 드러나면서 서로 충돌할 때 가족 간에 서로 많은 상처를 주고받게 된다. 가정은 행복과 아름다움의 상징이면서 동시에 고통을 가지고 있는 곳 이기도 하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폭력이 난무하고, 자신의…

    당진시대
  5.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라이온스클럽 송병언 취임회장 - “40년 봉사정신 이어가겠다”

    … 책임감도 커 어깨가 무겁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송 회장은 ‘우리는 하나, 사랑과 봉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200여명의 클럽 가족들과 단결, 화합해 봉사를 실천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는 우선 남산과 삽교천, 도비도에 설치된 사자탑을 보수하고 …

  6.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김득상 당진콜개인택시 위원장“잊을 수 없는 우럭의 맛”

    …기에 지금도 기억이 많이 나는데 애견 퍼그랑 찍은 몇 안 되는 사진 중 하나라 각별하다. 우리 가족은 개를 좋아해서 많이 키웠는데 이 녀석도 그 중 한 마리였다. 정들 때쯤 집을 나간 녀석이라 그런지 사진을 볼 때마다 생각이 난다. 잘살고 있으려나. …

  7.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 그때가 정확히 언제였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하나 있던 아들도 지병으로 수차례 수술을 받다 먼저 세상과 이별했다. 며느리와 손자들이 살아 있지만 연락은 되지 않는다. 할아버지는 연신 가족 생각은 하지도 않고 나지도 않는다고 …

  8. 2008.05.12 · 지역사회 · 김태숙

    [종합사회복지타운 건립어디까지 왔나] 기업건축기부 방식 계림공원주변에 올해 설계·착공기대

    …면기사) 연계검토가 필요하다고 위원들이 주장한 내용은 대략 두 가지다. 하나는 현재 추진중인 종합사회복지타운의 건립ㆍ운영이후 문화시설이 추가로 필요한지에 대한 사후분석에 따라 다른 시설의 건립여부를 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는 건립자체보다 건립이후…

  9. 2008.05.05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①]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이점석 팀장 가족

    가족간의 대화 단절이 사회문제로 제기된 지 오래다. 각기 다른 관심사와 사회 깊숙이 뿌리박힌 개인주의가 그 원인 중 하나. 이런 시대에 한 집에 같은 직업을 가진 가족이 3명이라 늘 공통된 주제로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가족이 있다. 당진경찰서 중앙지구…

  10. 2008.04.2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중국식 가족 레스토랑 ‘바오샨’ - “바오샨의 불은 24시간 동안 켜져 있어요”

    …점이 아니냐고 물으시는데 바오샨은 저희가 기획·구상해서 문을 연 중국식 가족 레스토랑입니다. 당진이 본점이자 1호점인 셈이죠.” 또한 이 대표는 일반 중국집과 다른 고급 식당으로 비춰지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건물 외관만 보시고 ‘일반 중국집과는 다…

  11.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단체소개] 파워배드민턴클럽 - “2~3년 뒤 당진의 명문클럽되겠다”

    …녁 8시가 넘은 시각, 당진정보고등학교 체육관에 라켓가방을 든 사람들이 하나 둘씩 모여든다. 대형난로가 모인 곳에서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코트에 나선다. 파워배드민턴클럽(회장 이종빈) 회원들이다. 작년 7월에 새롭게 결성된 파워배드민턴클럽은 생활체육과…

  12.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윤정신 당진참여연대 회원 -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기를

    … 지극히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결론들이 사회를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족과 동료, 친지에게 건네는 따뜻한 말 한마디는 용기와 힘을 줍니다. 상대를 위한 배려와 희생이 배어 있는 말은 듣는 이는 물론 자신을 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자애와 사랑이 묻…

    당진시대
  13. 2008.01.28 · 지역사회 · 전수진

    합덕청년연합회 송영직 신임회장 - “현실적인 지역봉사 나서고 싶어”

    …표) 회장은 “합덕이 고급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의 청년들이 뜻을 하나로 모으겠다”고 말했다. 송 회장은 합덕을 “전원 휴양도시로 교통도 좋아 가족들이 함께 살기에 무척 좋다”고 소개하고 “최고의 주거단지가 될 수 있도록 임원과 회원들이 논의 중…

  14. 2008.01.07 · 지역사회 · 이지혜

    [독자인터뷰] 글라스박스안경점 이성영 대표 - “어려운 이웃을 돕는 코너가 생겼으면 한다”

    … 해돋이를 보러 갔다 온 이씨는 4개월 된 딸이 있는 만큼 새해소망으로 가족건강과 행복이 제일 먼저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게 활성화도 새해소망 중 하나라며 “10명 중에 9명이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나머지 1명을 …

    당진시대
  15.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주희네 바지락칼국수 “바닷가에서 바지락 칼국수 드세요”

    …3) 부부는 부천에서 생활해오다 바다가 좋아 당진의 ‘14만 인구’ 중 하나가 됐다. 바다가 좋아 내려올 것을 결정했지만 오랫동안 손목시계 제조업을 해온 김 대표는 이곳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러던 중 서해안 지역에서 맛본 바지락칼국…

  16.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이즈치과 박경석 원장] 힘들었던 봉사활동 속에서 보람 찾아

    …지만 환자들 대부분은 이곳 병원의 의사들과 간호사를 포함한 직원들과 그 가족들이었다. 이곳에 근무하는 의사조차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해 빠져서 없는 치아가 대부분 여러 개였다.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너무나도 다른 상황이었다. 오후에는 전날 고아…

  17.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은아 합덕그린약국 약사가 추천하는 행복과 성공에 대한 나의기준을 만들려면

    …다 나에게 전수하는 이런 고마운 이가 어디 있단 말인가? 그녀의 글 속 하나하나에서 솔직, 담백함이 묻어나오는 점이 좋다. 그는 예전에는 원래 예쁘게 생긴여자, 이뻐지려고 노력하고 꾸미는 여자가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미국에 와서 여성의 아름다움을 보는…

  18.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른 초 여름 남산공원엔 무슨일이 있을까?

    요즘같이 이른 더위가 찾아올 때면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산과 물가에서 더위를 피하고 싶어진다. 여건상 멀리갈 수 없을 땐 당진읍 남산공원에 마련된 분수대는 근처 주민들이 찾는 작은 휴식처다. 주말이면 남산을 가득 메우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시끌벅적 활…

  19.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말하면 그 또한 다 알아들으신다. 먼저 세상을 뜬 부인의 기일이 몇년 몇월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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