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춘기를 극복하는 힘 사고력 글쓰기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글쓰기는 이제 하나의 치유가 되고 있다. 이야기치료, 시치료, 독서치료, 저널치료 등 글쓰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우리들의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을 향해 끝없이 질문하고 바라보며 성찰하도록 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35건 · '살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17 / 32쪽
2015.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글쓰기는 이제 하나의 치유가 되고 있다. 이야기치료, 시치료, 독서치료, 저널치료 등 글쓰기는 우리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우리들의 생각을 다양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을 향해 끝없이 질문하고 바라보며 성찰하도록 하고 …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 열과 성을 다해 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해 달라”면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드는 토대는 민선6기 공약사업의 착실한 수행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공약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해 향후 분기별·연도별 추진상황을 분석해…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과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당진시는 민선6기에 들어서며 ‘행복한 농어업, 살고 싶은 농어촌, 활짝 웃는 농어업인’이라는 비전으로 3농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처음 열린 이번 연석회의에서는 지난해 수립한 당진형 3농 혁신의 개괄적인 구상을 기반으로 올해 …
2015.01.16 · 정책·행정 · 임아연
… 단초가 될 것이다. 시민들의 생각과 마음을 담은 변화와 발전을 이뤄내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하는 초석이 되길 바란다. 이번 기회에 시대가 요구하는 행정조직을 만들어 나가도록 해야 한다. 시민이 바라는 조직으로 거듭나도록 공직자들이 적극 협조해주길 간…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를 향한 희망의 길을 찾고자 한다”며 “주민자치를 통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의 내일을 기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서울 국회의원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주민자치 실질화 대토론회는 이학재·유성엽 국회의원과 (사)한국자치학회, …
2015.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 2015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당진시는 민선6기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다지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는 지난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2015년도 업무를 시작했다. 당진시는 2015…
2015.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민선6기가 출범한 해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람 중심의 참여와 소통의 시정 운영으로 희망과 변화의 싹을 틔워냈습니다. 참여와 소통의 행정으로 당진형 주민자치와 주민참여예산제 그리고 시민참…
2014.12.12 · 정책·행정 · 임아연
… 도시의 발전을 앞당길 것”이라면서 “당진의 행복한 변화와 함께 누구나 살고 싶은 서해안의 중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시개발사업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예산군 광시면 출생인 나는 17세에 시집와 아직까지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다. 당시 “시집을 늦게 가면 일본 사람들이 잡아간다”는 집안 어르신들의 성화에 못 이겨 아버지께서 나를 시집 보낸 기억이난다. 아버지 역시 어린 나를 시집보내고 마음고생을 …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다해 온 발자취 때문일 것입니다. 앞으로 당진시대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구현하고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발전하는데 우리지역의 대표 향토지로서 더 좋은 소식을 전하면서 훌륭한 동반자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어마지 않습니다. 거듭 창간 21…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가정과 황혼 이혼이 증가한 추세가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며 “혼자 살고 가족으로부터 멀어져 외로움이 커지고 지역적인 특성상 의료 혜택을 자주 받을 수 없어 당진시 노인들은 ‘건강’을 가장 큰 문제로 인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7%, 만…
2014.11.28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민의식의 성숙·시민의 책임의식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지역, 사람이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어 가자는 취지다. 시장의 권한을 주민들에게 돌려주고 주민들은 관심과 참여, 교육, 훈련을 통해서 마을자치, 읍·면·동 주민자치, 광역단위 지방자치 등 지역별…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도 6000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당진 비정상회담’을 기획했다. 세계 각국의 청년이 솔직한 토론을 나누는 JTBC의 ‘비정상 회담’처럼 당진에 살고 있는 각국…
2014.10.17 · 문화·교육 · 임아연
…러하듯 사회에서 온몸으로 비를 맞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했다. “나 하고 싶은 음악할거야” 십 수 년이 지났어도 ‘신촌블루스’는 정태국 씨를 설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수식어다. 한때 ‘잘 나가는’ 그룹의 드러머였던 그도 지금은 나이가 들었다. 돌이켜 보면…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가 한겨울이 닥쳐서야 세월에 속은 것을 깨닫는 것처럼 세상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생명체들은 항상 변함없이 흘러가는 게 세월이란 걸 알면서도 무심결에 세월에 속고 사는 것이다. 자기 자신의 견해로 판단해 몸과 입과 뜻으로 실행하는 모든 일들이 인연이고…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korea.kr)로도 신청 가능하다. 당진시 관계자는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의 핵심은 시민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이 제안한 소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꼭 필요한 사업은 예산에 반영해 우선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그 후 남편과 결혼하고 남편의 일을 도왔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갈증이 남아 있었다. 가정상담소를 접하던 그는 복지에 대해 관심을 가졌고 대학원까지 등록했다. 대학원을 졸업하며 사회복지를 기여할 방안을 찾다 유치원 교사의…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연진이가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받은 후 엄마 정선이 씨는 그냥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절망적인 나날을 보내던 그는 성경공부를 시작하며 “장애를 가진 딸을 나에게 준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하늘은 무심했다.…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친구나 지인이 당진에 온다면 소개시켜 주고 싶은 곳은? 남윤오 : 함상공원이나 삽교천 정도? 당진은 반나절이나 하루 정도 있기 좋은 곳 같다. 이성친구와 데이트할 장소가 별로 없다. 김준형 : 왜목마을이나 행담도. 지나가듯…
2014.08.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비가 이뤄지는 로컬푸드 활성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당진시에 살고 있는 우리는 당진시 농업·농촌·농민, 즉 3농(農)이 직면하고 있는 여러 과제를 함께 풀어 나가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다. 다행히도 민선6기를 맞이한 당진시에서는 농업인은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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