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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5건
기간
1993—2026

725건 · '얼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 / 37쪽

  1. 2011.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전대초등학교 졸업식에서] “우리이제 졸업해요”

    …졸업장을 수여할 때는 학교를 떠나게 된 것이 못내 아쉬운 듯 졸업생들의 얼굴이 숙연해졌다. 졸업생 6명에게는 1인당 3~4개의 상장이 주어졌고 각 기관 및 단체에서 보내온 기념품도 전해졌다. 졸업식이 끝난 뒤 졸업생들은 교시로 돌아가 친구들과의 마지막…

  2.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고 어린이집도 학습을 중요시하는 곳으로 보냈죠. 헌데 어느 순간 아이의 얼굴에 표정이 없다는 걸 알게 됐죠. 억눌림과 억압 때문이라는 걸 알게 된 뒤로는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아요. 하지만 단칼에 교육을 끊기는 어렵더라고요. 모든 과외와 학원, 강압적인…

  3. 2011.01.1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고무대야 하나에 ‘까르륵’

    …미선, 조유선, 이유라, 이지수 학생은 겨울방학캠프 하교길에 칼바람으로 얼굴이 빨개진지도 모르고 신나게 ‘운동장 슬로프’를 달렸다.

  4. 2010.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때를 놓치지 말자

    … 반에 같은 초등학교 출신의 체격이 큰 남학생이 있었다. 지금도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지만 4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에는 어떻게 변했는지 알 방법이 없다. 당시 무슨 이유가 있었는지 자세히 기억은 못하지만 중학교 1학년 때 그 친구가 하도 못살게 굴기에…

    당진시대
  5. 2010.11.0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서야고등학교 봉사동아리‘그루터기’

    …르신이 생기기도 한다고 했다. 워낙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다녀가는 곳이라 얼굴을 기억하시지는 못하지만 학생들은 돌아오면 생각나는 어르신들도 있다고. 임예리 학생은 “몸이 힘들긴 해도 사람과 사람이 만나니까 집에 오면 생각나는 분들도 있다”며 “오랜만에 …

  6.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기사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 없도록”

    “지역신문은 고향소식을 알고 동네 사람 얼굴을 한번 더 보면서 고향에 자주 오게 하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주)동성리바트시스템 한상범 충남본부장은 당진시대를 “연애편지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매주 기다렸다”고 말했다. 고향을 떠나 서울에 살면서 5…

  7. 2010.10.06 · 문화·교육 · 김기연

    “오토바이 폼 나나요?”

    …게 참 소중하다. 두 번째 사진은 중학교 3학년때 찍은 사진. 자라면서 얼굴이 변하는 사람이 많다는데 난 저 당시나 지금이나 별로 변한 것이 없는 것 같다. 잔뜩 굳어있는 모습과 꽃과 함께 한 너무나도 어색한 모습이 절로 웃음이 나게 한다. 세 번째 …

  8.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순례자 홍당무씨

    …은 별칭을 홍당무라고 지었다. 어릴 때 별명이라고 한다. 성이 홍씨이고 얼굴이 붉어서 홍당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어릴적의 경험에 많은 미련을 가지고 있다. 지금 나이가 50세 라고 했다. 이번에10년 형을 받아서 60세가 되어야 출소…

    당진시대
  9.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 5분도 채 되지 않아 나가고 싶어 안달이다. 창문가에서 언제 나오냐며 얼굴을 빼곰히 내민 동네 형의 부름도 한 몫 했다. 얼른 내보내야 할 것 같아 “책을 자주 읽니?”라고 물었더니 “아니오”라고 말한다. “만화책은 책이 아닌 줄 알아요. 저는 어떤…

  10. 2010.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장이 추천하는 아침을 여는 긍정의 말 한마디

    …다. 억지로 웃는 웃음에서 복이 올지는 잘 모르겠다. 마음도 긍정적이야 얼굴의 인상도 달라지고 웃는 얼굴상은 주변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 때문에 웃으면 복이 온다고 한 것 같다. 생각은 말이 되고 말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다시 습관은 인…

  11. 2010.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9]No Pains No gains

    …적을 올린 선수들의 울퉁불퉁한 발모양이나 발뒤꿈치와 발바닥의 굳은살들은 얼굴과 너무도 대비가 되어 가슴을 울린다. ‘No pains, no gains’라는 말이 있듯이 세상에 고통과 노력 없이 성공이란 없는 법이다. 아름다운 열매를 얻기 위해 거친 돌…

    당진시대
  12. 2010.02.12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가자주류 당진점 김 용 석 대표]“세계 각종 주류 한곳에”

    … 어떨까하는 생각에 주류 판매업에 발을 들이게 됐어요.” 술 한 잔이면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다는 가자주류 당진점 김용석(54) 대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매일같이 와인 한두 잔은 꼭 마시고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갖고 있다. 하루 한 두잔의 와인이 …

  13.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5]젊음과 열정

    … 열리기를 기대해 보았다. 그가 개발품을 소개하는 동안 자신감에 차있는 얼굴을 바라보며 나는 그에게서 부러움을 느꼈다. 그것은 내게서 떠나버린 젊음 때문이었다. 국내에서도 어려운 일을 외국 땅에서 열정 하나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 젊음의 힘은 어떤 곳에…

    당진시대
  14.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풍경 전시회-복권병]"빛으로 그리는 그림"

    …마음에 안들면 굴욕이라면서 투덜대기도 합니다. 사진 찍을 때도 피하거나 얼굴을 가려요. 열심히 하는 모습들이 예쁜데 학생들은 아직은 잘 모르죠. 한창 예뻐 보이고 멋져 보이고 싶은 나이니까요.” 오랫동안 카메라를 잡고 있었지만 사진에 대한 지식이 부족…

  15.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의 이야기....]작은 것에서 느끼는 큰 행복

    …발표되고 학원에서 돌아오는 시간이 더 늦어진 휘윤(송악중1)이의 핼쑥한 얼굴이 집에 들어서자 순간 생기가 돈다. 몇 달 전 ‘아주 작고 귀여운’으로 시작되는 검색어를 클릭하다가 알게 된 ‘미니어처세상’을 만나고부터다. 미니어처는 ‘실물과 같은 모양으로…

  16. 2009.08.3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⑧ 정미면 수당리 ‘안국사지’]

    …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협시 보살상이 놓여 있다. 본존불상은 굴곡이 없고 얼굴은 크고 네모지며 목은 짧고 귀는 길고 두 팔은 신체에 붙어 있다. 커다란 돌을 머리에 이고 있는 전체적인 모습이 불안정한 것이 특징. 안국사지 석불은 생김새로 볼 때 전체적으…

  17.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며 오랜만에 이야기꽃을 피웠다. 100명이 넘는 대가족이다 보니 서로의 얼굴이 헷갈리는 경우도 있다. 늦게 도착한 한 부부가 기자를 한 가족인 줄 알고 반갑게 인사한 것. 누가 누군지 잘 모를 아이들도 기자를 친척으로 생각했는지 배꼽인사를 하고 갔다.…

  18. 2009.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수필] 엄마의 여름방학

    … 아이는 곱슬머리에 까무잡잡하니 플레이보이처럼 보였고 옆에 아이는 뽀얀 얼굴에 금테 안경을 끼고 감색에 흰 줄이 내린 체육복 바지를 입고 있었다. 어제 밤에 할아버지가 원두막에 계실 때 수박서리를 하다가 붙잡혔고, 용서를 빌려고 온 것이었다. 나는 처…

    당진시대
  19. 2009.08.17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7 송악면 가교리 ‘신암사’]

    …) 불상에 가깝지만 장곡사 불상보다는 좀 더 당당하고 볼륨있는 상이다. 얼굴은 박력있고 양감있는 모습으로 전체적으로 격의 없는 미소를 지고 있다고 평가되고 있다. 도량으로 들어서는 절 입구 오른편에는 구예와 그의 아내 신씨의 묘가 자리하고 있다.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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