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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5건
기간
1993—2026

745건 · '우리 남편' · 최근 기사부터17 / 38쪽

  1.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읍내동 민속떡집 오명숙 대표“남편과 함께한 행복한 나날”

    …를 않다가 급하게 앨범을 꺼내게 됐다. 처녀 적 사진은 하나도 못 찾고 남편과 만나 결혼한 이후의 사진만 나왔다. 젊었을 때 사진도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많이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남편과의 결혼식 때 찍은 사진이다. 지인의 소개로 남편을 만나 결혼…

  2.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고구마꽃 핀 권중기 씨 가족“행운의 꽃에 가족의 행복 빌어요”

    … 부부의 고구마 밭에서 연보라빛 자태를 드러냈다. 고구마 밭을 둘러보던 남편 권중기 씨는 ‘고구마 밭에 왠 나팔꽃이 피었을까?’하는 궁금함에 꽃으로 다가갔다. 고구마에 더 영양분이 갈 수 있도록 나팔꽃과 줄기를 뽑아내려던 때 고구마 줄기에 꽃이 피어난…

  3. 2013.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지명의(合德地名)의 유래(由來) (2)

    …. 세조 7년(1461) 10월20일 전라도 광주에 안치했던 경혜공주의 남편 영양위(문종의 부마) 정종을 모반 대역죄로 능지처참하니 경혜공주는 출가해 비구니가 된다. 이에 정희대비는 악행을 참회해 문종의 부마 정종의 독자 정미수를 성종4년(1473) …

    당진시대
  4. 2013.06.10 · 환경·안전 · 김창연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신암사 금동여래좌상 '장대한 형태와 온화한 미소가 특징'

    …능성 구 씨가 집성촌을 이루기 시작하고 4대 손인 구예의 부인 신 씨가 남편의 극락왕생과 자손번창을 위해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라며 “신암사는 본래 구룡사라 불렸으며 700여년 전 신암사가 창건하며 금동여래좌상도 함께 만들어진 것으로 이…

  5. 2013.06.08 · 정책·행정 · 이규일

    최윤경 전 당진군의원“버려진 동물들의 구원의 통로되길”

    …요. 반면 당진시대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많이 다뤄주는게 좋아요. 특히 우리 지역 내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거나, 출향인 소식을 알려주는 장이죠.” 제5대 당진군의원을 역임한 최윤경 씨는 현재 남편 정한영 원장과 충남동물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동물병원…

  6. 2013.05.31 · 산업·경제 · 김창연

    [추억사진] “가족과 함께한 시간들”

    첫 번째 사진은 남편(차은영)과의 약혼식 자리다. 1982년에 친정에서 진행된 약혼식에 상다리가 부러질 듯 많은 음식들이 보인다. 당시 귀했던 병에 든 퀸사이다와 환타도 눈에 띈다. 우리는 곧 결혼식을 올렸고 행복예식장에서 식을 치렀다. 우리가 결혼한…

  7.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해자들은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은이였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버지였던 그들. 질식 사고로 피해자들은 운명을 달리했지만 여전히 남은 가족들은 그들을 그리워하며 애통한 마음을 가누지 못하고 있다. 사고 발생 12일차였던 지난 21…

  8. 2013.05.24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 “질 좋은 A++ 한우의 맛 고집”

    …대표 맛집으로 자리잡을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토우정 이영희 대표는 남편 허상봉 씨와 함께 토우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40여 년 경력의 정영남 실장도 함께하고 있어 깊은 손맛의 음식들을 선보인다. “당진의 외식문화를 변화시키고 선도하고 싶어요.…

  9. 2013.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미있는 아파트 문화 ‘벼룩시장’

    …람들이 몰렸다. “언니, 매니큐어 얼마씩해요?”“얼마를 받아야하나?” “우리 건너편 아파트에서 사는데 차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웃 간에 애교 섞인 목소리로 흥정을 한다. “그럼 이거 다 해서 1만 원만 주세요.” 옆에 있는 화장품까지 모두 쓸어준다…

  10. 2013.04.26 · 인물·동정 · 이선정

    [출향인 인터뷰] 석문서 자란 추억이 동요 작곡의 원천

    …‘잠자리를 따라서’ 등 다수의 곡이 초등학교 음악교과서에 수록돼 있다. 남편 박수진 씨가 노랫말 붙여 김애경 작곡가는 남편 박수진 씨의 공이 컸다고 말한다. “맞춤형이라고 할까요. 남편이 짓는 가사와 제 음악의 궁합이 잘 맞아요.” 남편 박수진 씨는 …

  11. 2013.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사랑한다 말하자”

    …지가 얼마나 됐냐는 것 이다. 이것이 이혼사유가 된다는 것이다. 아마도 우리나라 부부들을 미국법정에 세우면 거의 다 이혼 사유에 해당될 것이다. 그 중에서도 경상도 사람의 이혼율이 특히 많을 것이다. 경상도 사나이는 집에 오면 단 세 마디로 끝낸다고 …

    당진시대
  12. 2013.02.28 · 문화·교육 · 임아연

    “올해는 풍년이것어~”

    …이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며 연신 즐거워했다. 박 씨는 “가족들의 건강과 남편이 하는 모든 일이 잘되길 바라며 소지를 적었다”며 “어린 시절 추억을 자녀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김미향(송악읍 중흥리) 씨 보람찬 대보름…

  13.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나보다 이쁜 남편 모습 아직도 생생”

    첫 번째 사진은 남편(김순기)과 결혼을 15일 앞두고 첫 만남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의 결혼은 양 가 어른들에 의해 정해진 상태였고 서로에 대해 아는 바도 없이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남편의 나이 24세, 내 나이가 22세였다. 당시 군인이었…

  14.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비를 사랑해주는 손님들을 위해 식당을 운영해가는 맛에 살아가고 있다고. 남편 고재복 씨는 “양념이며 반찬이며 아낌 없이 사용하는게 운영 철칙 중 하나”라며 “특히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음식을 만들어 낸다면 한층 더 좋은 맛을 내는데 부족함이 없다”고 …

  15.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가까워지며 품앗이 모임은 아빠 모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황남귀 씨는 “남편들이 한번 참여해 보고는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다”며 “올해에는 아빠와 아이들끼리 캠프, 낚시 등 아빠 품앗이 프로그램을 진행해 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공동육아나눔터란? 공동육…

  16.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중풍 아내 병수발 “10년 당연한 일”

    …러진 후 대학병원에서 1년 3개월 동안 입원해 있다가 집에서 2년 동안 남편의 간호를 받았다. 최장복 씨는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다보니 퇴원하라는 눈치도 주고 내 손으로 돌보고 싶어 집에서 2년 간 간호했다”고 말했다. 그는 정성으로 간호를 했지만 …

  17.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면 적서리 송 세 동 할아버지일 복도, 상 복도 많았던 여든 노인의 이야기

    …웃음을 주려고 덩실덩실 노래를 불렀단다. “잘살아 보세~ 잘살아 보세~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 스물두 살에 시집와 할아버지가 바깥일에 매진하는 동안 할머니는 단 한 번도 바가지를 긁거나 짜증내 본 적이 없었다. 정간난 할머니는 “배우지 못한 한이…

  18. 2012.11.21 · 문화·교육 · 우현선

    [특집] 주부, 당진시를 말하다

    …회는 많아졌다. 하지만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 우리 때는 부대끼며 살아왔지만 요즘은 아이들끼리 공감하고 노는 시간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요즘 학생들은 감정기복도 심하고, 감정표현도 서툰 것 같다. 이런 모습을 보…

  19.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 시어머니는 마음에 들지 않고, 며느리는 힘들고, 아이들은 재미 없고, 남편들은 눈치 보느라 불편하다. 의무적인 가족 모임, 민속전통이라서, 주위 이목 때문인 인사치레의 불편한 만남, 부모님의 빈주머니를 먼지까지 털어가기 위한 방문, 얼굴도 보이지 않…

    당진시대
  20. 2012.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5] ‘라이 따이한’에 더해 ‘코피노’까지…“국제적 망신”

    …있다. 이들은 필리핀 내에서도 대부분 빈곤층으로 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남편과 아빠에게 버림받았다는 아픔과 상처를 안고 있다. 코피노가 급격히 증가하는 원인에 대해서는 두 가지 상반된 주장이 있다. 하나는 한국남성들의 비뚤어진 성의식과 무책임이 주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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