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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처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8건
기간
1993—2026

568건 · '졸업 처음'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7 / 29쪽

  1.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시곡동 동춘옥 함순복 대표]“쫄깃한 전통방식 수타면 고집”

    …전 본지가 맛집으로 소개한 곳을 재소개 합니다. 짜장면은 식구들 생일과 졸업식에 빠질 수 없는 단골 메뉴이자 서민들에게 가장 친숙한 음식 중 하나다. 세월이 흘러도 짜장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이다. 시곡동에 위치한 동춘옥은 지역 손님들은…

  2.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이병운 순성 백석리“지역의 역사, 탐방기사 더 많았으면”

    이병운 씨는 3년 전 친구의 소개로 처음 당진시대를 접했다. 부모님 병환을 돌보기 위해 서울에서 운영하던 학원을 접고 귀향했을 때 궁금했던 고향의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이 씨는 “신문에서 따뜻한 소식을 더 많이 접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

  3.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는 길이 짐작이 되지요.” 손광승(55, 고대초 31회, 당진중 24회 졸업) 씨는 20년째 당진교육지청에서 교육장이 타고 다니는 관용차를 운전하고 있다. 그 사이 교육장은 13명이 바뀌었고 관용차량도 3번이나 교체되었다. 지금은 베테랑 운전사지만 2…

  4. 2012.02.1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원당동 외식 - 김양희 대표] “가족 같이 편안한 공간에서 외식을”

    …공간”이라고 말했다. 김양희 대표는 고대면이 고향으로 당진상업고등학교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20여 년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 2008년도에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정착해 외식을 운영 중이다. 손님들에게 편안한 식사공간을 제공…

  5. 2012.02.17 · 문화·교육 · 박기욱

    권이재 황돈월남쌈 대표“당진시대 통해 지역과 밀착”

    …용한 음식 메뉴를 준비했다. 전라남도 고흥이 고향인 권이재 대표는 학교 졸업 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퇴직 후 당진에 내려와 장사를 시작했다. 아내(박태순)의 고향이던 서산을 갈 때면 당진에 종종 들렸는데 도시가 발전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보고 터…

  6.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향토 미술작가 갤러리]유종인 서예작가 “고향 농촌에서 먹 갈며 살죠”

    …명의 작가가 활동하고 있는 당진미협에서 유일한 서예작가다. 그가 서예를 처음 배운 것은 20년 전이다. “대전에서 근무할 때 장암 이곤순 선생님께 서예를 배웠죠. 승진이 안 되어 속상할 때, 일이 잘 안풀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마음을 다스리려고 서…

  7. 2012.01.06 · 문화·교육 · 박기욱

    장용희 대호지 적서리 “명절 땐 열흘 밤낮 머리 깍아”

    나는 정미면 천의리에서 태어나 줄곧 당진에서 생활했다. 학교 졸업 후 20년 넘게 이발관을 운영했다. 정미에서 처음 일을 시작해 군대를 다녀온 후 당진(고려이용원)과 합덕(아리랑이용원)에서도 이발관을 운영하다 지금 살고 있는 대호지에서도 마을이용원을 …

  8. 2011.12.30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3) 안 해 숙 보드공예가 "보드공예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어 매력"

    …신들 교육을 위해 양로원에 간 적이 있어요. 할머니들은 어려워 하시죠. 처음엔 동그라미 하나 재단하기 힘들어 했는데 나중에는 물방울 모양 등을 척척 해내시는데 뿌듯하더라고요. 봉사하는 차원에서 재료비만 받고 했는데 제가 갖고 있는 재능을 나누니까 보람…

  9. 2011.12.09 · 문화·교육 · 임상현

    시골학교 신평고 성적향상에 전국이 놀랐다

    …원들에게도 학업병행의 필요성을 공감토록해 학업분위기를 조성해 나갔다. “처음에 운동부 같은 경우에는 수업에 들어가면 잠만 잤어요. 그래서 분위기를 잡기 위해 인성교육부터 시작했죠. 축구부원들은 대게 박지성 선수처럼 되는 걸 꿈꾸잖아요. 그래서 학생들을…

  10.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과 헤어지며, 한국에 오면 잘 살아서 친정에도 보탬이 되겠다고 결심하고 처음에는 한국으로 시잡와서, 말하는 것, 음식하는 것 등 아기 키우면서 넉넉하지 못한 살림에 적응 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른답니다. 말 못할 고민에 베트남 일기를 쓰기 시작했…

  11. 2011.12.02 · 문화·교육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선명안경원’ 점장 한충석 저렴한 가격의 맞춤 안경

    …요.” 한충석 점장은 가격만큼은어느 매장에도 뒤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처음부터 거품을 제거한 가격으로 고객들을 상대해요. 처음부터 거품이 없으니 흥정할 필요가 없죠. 모든 고객에게 20~30%의 할인혜택이 있지만 학생들에게는 더욱 저렴하게 제공하려고…

  12.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을 프로그래밍해요”

    …차 사라져 가고 있다. 그저 이름 있는 이른바 ‘sky’대학교에 들어가 졸업 후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이 ‘장래희망’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확실히 정하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는 학생이 있다. 프로그래밍(컴퓨터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작업)에…

    당진시대
  13.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업체탐방] 당진읍 읍내리 헴멜 코리아 이휘영 대표 “심한 운동에도 손상되지 않는 바지”

    …있는 이휘영 대표는 우연치 않게 가게를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대학을 졸업 한 뒤, 다양한 일을 하다가 푸른병원 근처에서 매장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잘 안되더라고요. 1년 뒤 지금 있는 곳으로 옮겨 왔어요. 그 뒤 브랜드의 인지도가 상승하기 시작했어…

  14.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이호천 송악고등학교 교사“가방 안에서 김치국물 흐르던 시절”

    … 난감한 상황도 없었다. 두 번째 사진은 1981년 단국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할 당시다. 중3 때 처음 만난 아내와 지금은 곁에 없는 아버지와 어머니, 동생과 찍은 사진이다. 아내가 옛날부터 운동을 참 잘했다. 투포환을 하는데 남학생처럼 멀리 던졌고 남…

  15. 2011.10.28 · 문화·교육 · 임상현

    [신설상가] 당진읍 읍내리 ‘쭈노치킨’심의현, 이혜순 대표 “카페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치킨가게"

    …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한 발짝을 내딛었다. 신평고등학교를 졸업한 심의현 대표는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가족끼리 외식도 하고, 젊은 사람들도 편한 카페에 온 것처럼 와서 즐기고 돌아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처음 점포를 알아보러 다닐 땐 지…

  16.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송악국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

  17.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김봉규 당진고구마연구회장"만수예식장서 결혼하던 32년 전 그날"

    …근 사진은 많지만 가족들 사진 위주로 골라봤다. 첫 번째 사진은 중학교 졸업사진이다. 나는 합덕중학교 19회 졸업생이다. 학창시절에는 활발하고 꽤 모범적인 학생이었던 것 같다(웃음). 헌데 지각은 밥 먹듯 했다. 학교와 집이 1분 거리라서 매번 학교 …

  18.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방과후 8시까지 다양한 교과 수업과 특기적성 활동으로 사교육 걱정 끝!

    송산중학교는 한때 한 학년의 졸업생이 200명에 육박했지만 지금은 전교생을 다 합쳐도 70명 밖에 되지 않는 규모로 줄어들었다. 이러한 현상은 대다수 면 단위 학교들의 공통된 모습이다. 읍 지역에 집중된 개발로 인해 읍내 지역의 학교와 면 단위 학교들…

  19. 2011.09.09 · 문화·교육 · 김기연

    [화제의 인물 - 여고생 프로골퍼 김지연 양] “메이저 골프대회 우승을 꿈꿔요”

    …에 열릴 내년 시즌 시드전에 출전하기 위해 연습 중이다. 김지연 선수가 처음 골프를 시작한 시기는 신평초등학교 4학년 때라고 한다. 어머니 장병순 씨의 어렸을 적 꿈이 골프선수였는데 집안의 여건상 골프선수의 꿈을 포기하게 됐다고 한다. 어머니 장병순 …

  20.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장애 딛고 일반학급에 다니는 성당초 김자민 학생

    …“자민이는 장난도 잘 치고 활달한 성격이며 수업시간 발표력도 좋다”며 “처음 전학왔을 때는 말을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함께 생활하다 보니 이젠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학교를 마치고 자민 학생을 데리러 온 어머니 임경희 씨는 “재활치료를 위해 방과후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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