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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1건
기간
1993—2026

531건 · '행복 가득' · 최근 기사부터17 / 27쪽

  1. 2014.03.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달콤한 도넛 “맛과 정성이 가득”봉사단 탐방 행복나눔도너츠

    …로 튀겨진 도넛과 꽈배기는 예쁘게 포장돼 지역의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행복나눔도너츠’는 말 그대로 행복을 나누는 도넛을 만들고 있다. 행복나눔도너츠는 두 가정이 함께 만든 봉사단이다. 배영찬 씨와 박준형 씨는 축구동호회를 통해 만나 “형님”, “아우…

  2.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 김정은 단장이 추천하는 “어르신들이 종이접기를 좋아했을까?”

    ….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 속해있는 가족봉사동아리 행복플러스의 단장을 맡고 있는 그는 “내가 과연 봉사단을 잘 이끌어 가고 있나”라는 생각을 했단다. 봉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봉사를 했다는 뿌듯함이 가득했지만 이 책을 덮고 나…

  3.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받는 사랑에서 주는 사랑으로봉사단 탐방 행복소리중창단

    “아이만 돌보며 집에만 있었는데, 행복소리 중찬단을 하면서 ‘이제 나도 뭔가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김행진 총무) 고운 목소리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행복소리중창단(단장·지휘자 김연경)의 첫 시작은 북부행복나눔복지…

  4. 2014.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드러머로 제2의 인생 찾은 이은국 씨드럼 배우며 뇌졸중 이겨내 ‘인간 승리’

    …또 따른 의미로 다가왔다. 잘 되지 않는 연주였지만 ‘즐겁다’는 생각이 가득했다. 긍정적인 생각의 결과 였을까, 조금씩 연주가 나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김 원장은 “가장 기본적인 교육을 더욱 쉽게 풀어 교육하던 단계였지만 성장하는 과정이 눈에 보이기 …

  5. 2014.02.14 · 산업·경제 · 임아연

    프리지아 향기로 봄을 맞는 사람들

    …사람들이 있다. 면천면 일대 시설하우스에서는 노오란 프리지아 꽃 향기가 가득 넘쳐 흐르며 따스한 봄을 재촉한다. 당진지역에 있는 13개의 프리지아 농가는 요즘 꽃을 수확하는 손길로 무척 분주하다. 졸업시즌을 맞아 꽃이 한창 많이 팔리는 계절이기 때문이…

  6.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만듭니다. 때로 우리가 평소에 무심코 했던 작은 일이 큰 축복을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어느 날 필라델피아에 있는 작은 호텔에 “행사 때문에 호텔마다 꽉 차…

    당진시대
  7.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 가득 햇빛 찬 음악회 열려

    …실 지역아동센터(양난숙) 아동들의 고운 노랫소리가 당진시 문예의 전당을 가득 메웠다. 지난 22일 열린 제3회 햇빛찬음악회에서는 아동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동요와 뮤지컬, 댄스, 밴드 연주 등을 선보였다. 또한 후원사와 자원봉사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

  8.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년사]안정과 도약 이루는 한 해

    …는 모든 구름이 걷히고,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마다 따스한 햇살이 가득 비추길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해는 어려운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본격 진입하면서 1997년 IMF시절 보다 혹독한 시련을 겪었습니다. 친환경 기…

    당진시대
  9.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해안 시대 열어갈 것

    …도민 여러분,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도민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지역적으로도 큰 발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특히 갑오년 ‘말의 해’를 맞아, 더욱 생동감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포시대 2년차를 맞는…

    당진시대
  10. 2014.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구현

    …이 밝았습니다. 갑오년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이 이뤄지는 축복의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 한 해도 당진시의회는 하늘로 약진하는 청마처럼 열과 성을 다해 시민 여러분을 위해 …

    당진시대
  11.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1년이 지나가는 이 맘때 설렘과 기대로 가득 찬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지난 24일 순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각 초·중·고에서 겨울방학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4일 방학식이 진행된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에서는 학부모들이 보내 준 통닭과 과자를 나눠먹…

  12. 2013.1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읍내동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최민경 대표“머릿 속 이미지를 작품으로 만들어요”

    …어, 인형, 와이어 공예 등 다양한 수공예품들이 아기자기하게 매장 안을 가득 채우고 있다. 최민경 대표는 수공예에 대한 자부심과 열정을 바탕으로 지난 2007년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의 문을 열었다. 2000년도에 와이어 공예를 시작으로 수공예의 매…

  13.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력 키우는 질문과 대답

    …은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 앞에서 엄마는 아이의 호기심 가득한 질문에 선생님인듯, 박사인듯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의 질문에 다시 질문은 돌려주거나 “왜 그럴까? 우리 한 번 찾아볼까?” 하고 아이가 질문에 답을 찾아 나설 수 있도록…

    당진시대
  14. 2013.11.09 · 문화·교육 · 김창연

    보육교사 한마음대회 평일진행 논란

    …합회 김종선 회장은 “올해 행사장소를 섭외하는 과정에서 타 행사 일정이 가득 차 있어 부득이하게 평일에 행사를 잡게 됐다”며 “평일에 행사를 치러 학부모들이 곤란할 상황이 벌어질 것을 대비해 단축수업과 종일보육을 결정하게 됐고 정상적인 교육이 이뤄졌다…

  15. 2013.1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주문 받고 커피 만들 때가 제일 좋아요”

    …”고 전했다. 우리두리 카페 때문에 학교에 온다는 아이들은 오늘도 얼굴 가득 미소를 머금고 행복가득한 커피를 만들고 있다. [인터뷰] 최홍기·이재희·송영주·유현민·지다은·이동재·박세은 홍기 학생은 커피제조뿐만 아니라 카페의 전반적인 운영까지 잘하는 모…

  16.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2013 농촌재능기부사업주민들이 참여하는 우리마을 예술잔치

    …행사를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도 즐거워하셔서 행사를 준비한 우리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하죠.” 문화예술기업 (주)진달래마을(대표 박근식)이 지난 7월 농어촌공사에서 진행하는 농촌재능기부공모사업에 선정돼 당진시 농정과 함께 ‘예술로 소통하고 희망을…

  17.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은 아이들의 밝은 얼굴이었다. 우리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그들은 참 행복해 보였다. 그런 그들의 얼굴을 보며 영어 학원 가기 전의 내 모습이 떠올랐다. 갈 때마다 간단한 시험을 보는 학원에서 맞지 않기 위해 바쁘게 단어를 외우는 그 모습은 마치 도…

    당진시대
  18.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민들 애환 서린 전통시장 뒷골목”

    … 보기만 해도 쫄깃해 보이는 밀가루 반죽을 손으로 툭툭 끊어 속에 팥을 가득 채우고 찜통에 넣는다. 찜통 속에서 김이 모락모락 새어나오면 찐빵들이 뜨끈하게 부풀어 오른다. 또 한쪽에서는 반죽한 면을 칼로 잘라내기에 바쁘다. 곧 멸치로 내린 육수에 넣어…

  19.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 매일 아침이면 주원환(53) 대표가 새벽부터 구워낸 빵들이 매장 내에 가득 진열됐다. 소보로빵이며 팥빵, 크림빵 등 없는 게 없다. 갓 구워낸 빵의 고소한 향기는 매장 밖까지 이어져 행인들의 발길을 사로잡았고 남부럽지 않은 매출을 올리던 시절이 있었…

  20. 2013.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추석특집] “엄마랑 마주 앉아 밥 먹고 싶어요”

    … 정착위해 열일 제쳐 둔 남편 고마워” “평소엔 열심히 일하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지내는데, 추석처럼 온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 되면 고향에 있는 가족들 생각이 많이 나요. 두 시누이가 모여서 오순도순 수다 떠는 모습을 보면 저도 제 동생하고 그렇게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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