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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29건
기간
1993—2026

3,429건 · '보는' · 최근 기사부터170 / 172쪽

  1.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으리라 생각한다. 어떤 자질과 덕목을 가진 사람이 군수가 되어야 한다고 보는가? 답:첫째, 불의를 보고는 견딜 수 없는 정의감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일신의 영광보다 바른 일을 위해 나설 수 있는 용기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둘째, 도덕적으로 흠이 있어선…

    당진시대
  2. 1995.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구비 물구비 - 김태숙

    …리 가도 저리로 가도 등만 보인 채 돌아앉은 무심한 산 길위에서 당신이 보는 것은 산 속 어떤 숨은 꽃이어서 그 눈 속에만 유독 피어 반짝이는 잎 이따금 그대 또한 산에서 등을 돌려 슬픈 눈길 물 위에 떨어뜨릴 때 함께 지는 고단한 잎사귀 하나 잠든 …

    당진시대
  3. 199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다운 지역발전은 더불어 살려는 주민의식 있어야-농어촌 진흥공사 대호삽교사업단 오세훈 단장

    …순간에 개인의 발전과 연결되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장기적이고 폭넓게 바라보는 시각, 인내심이 있어야 하죠. 한 사람이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어떠한 몫을 차지할 때 반드시 그로 인해 더 큰 피해를 보는 대상이 생기게 마련이란 걸 생각해야 합니다. 참다…

    당진시대
  4. 1995.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비디오 한편 볼 시간없는 비디오 가게주인-비디오피아 이용옥 씨

    … 털어놓고 가고 이씨는 그런 세상사는 이야기를 듣는 것이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보다 훨씬 ꡐ사실적ꡑ이고 ꡐ흥미진진한ꡑ것이다. 물론 가끔씩 테잎을 빌려가고는 아예 발 뚝 끊어버리는 ꡐ경우 없는ꡑ 손님들이 속상하게 할 때도 있다. 이씨는 요즘 무척 다행스…

    당진시대
  5.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을 맡았다. 이곳의 2세 교육에 물심양면으로 이바지함이 클 것으로 기대해보는 사람이 많이 있다. “2세 교육은 가정, 학교, 사회에서 함께 교육하는 것이지요. 특히 가정에서 부모가 인성교육에 있어 본보기로 어른들의 바른 삶이 우선된다”고 하면서 “재가…

    당진시대
  6.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탐방 / 두산종합식품(주) 노동조합

    …한 신뢰감과 소속감에서 비롯된다. 조합원들의 일상적인 생활상의 편의를 돌보는 것을 안위원장과 간부들이 비중있게 추진해 나가는 ‘사업’으로 여기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두산종합식품의 노동자 수는 전체 150여명이다. 이들중 사무직과 일용직을 제외한 나…

    당진시대
  7. 1995.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근지역의 모범적인 시민운동단체를 찾아서 ③

    … 왔다. 창립초기엔 도서대출이 사업이 가장 활발했다. 책을 통해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히고, 함께 토론하는 가운데 민주적이고 건강한 의식이 싹트리라는 것이 도서대출사업의 취지였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았다. 뜻있는 사람들로부터 3천여권의 …

    당진시대
  8. 1995.0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기영씨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느 조합원은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의 막중한 선거도 단 한번 투표로 결정을 보는데 신협의 이사장 선출이 그보다 더 중대하느냐고 선관위장인 필자를 붙들고 항변하는 일을 여러번 당했던 것입니다. 이기영 이사장님, 그리고 이사 여러분! 금년 총회는 원래의 중요…

    당진시대
  9.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⑩

    ■써 보도록 합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무엇을 잘 하려면 자꾸 해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겠죠. 글쓰기에 대한 이론을 아무리 많이 배운다 하더라도 실제로 써보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고, 글쓰는 실력도 생각처럼 쉽게 쌓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떤 글…

    당진시대
  10. 1995.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재문 합덕농협 전무

    …있는 마음의 땅을 닦아야 하겠는데 그게 바로 양서를 읽음으로 가능하다고 보는 것이다. “가엾어라 마틸드! 그런데 내 보석 목걸이는 가짜였어. 잘해야 오백프랑밖엔 값이 없는 것인데”이것은 모파상의 단편 “목걸이”의 끝장면에 나오는 대사이다. 하룻밤의 화…

    당진시대
  11.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⑨

    …자연스럽게 터득해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어린이들의 글을 많이 읽어 보는 가운데, 여러가지 글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될 뿐 아니라 자기 생각과 가치관, 심성등도 건강하고 바르게 형성해 갈 수 있습니다. 비슷한 또래의 어린이들이 쓴 글들은 바로 자신들…

    당진시대
  12.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픈상처 서로 보듬고 살아온 10년-가든식당 한동수,정동순씨 부부

    …온 10년. 이들 부부의 바램이라면 두아들 장가 들여 귀여운 손주 안아 보는 것이고, 작은 집 한채 장만하는 것이다. 그리고 부인은 늘 자식들에게 이 부탁을 해왔다고 한다. 죽더라도 박서방네로 데려가지 말고 지금 남편과 꼭 합장시켜야 한다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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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몸살이 - 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그리 많지도 않고 게다가 요즘 같은 농한기로 치면 농사짓는 틈틈이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책 읽는 틈틈이 농사를 짓는다고 해야 옳겠다. 젊은 시절 서울서 직장생활을 하다 그는 78년이 되던 해 고향으로 내려왔다.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서울생활도 각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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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995.01.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벌써 중년 넘보는 시인 지망생의 괴짜같은 홀 몸살이-신평면 신송리 허권섭씨

    …그리 많지도 않고 게다가 요즘 같은 농한기로 치면 농사짓는 틈틈이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책 읽는 틈틈이 농사를 짓는다고 해야 옳겠다. 젊은 시절 서울서 직장생활을 하다 그는 78년이 되던 해 고향으로 내려왔다.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서울생활도 각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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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⑥

    …제나 방법, 자연현상, 역사와 사회, 문화 예술 등에 대해서까지 생각해 보는 습관은 모든 학습의 기초일 뿐 아니라, 나아가 글도 잘 쓸 수 있는 밑바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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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사도 지었다. 마늘도 심어 내다 팔았고 개도 여러마리 키웠다. 처음 해 보는 일이라 무척 힘들고 어려웠지만 무엇보다도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어 다행이었다. 내가 땡볕에서 김을 매고 있으면 그는 휠체어를 타고와서 말벗이 되어주었다. 피곤하다고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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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사도 지었다. 마늘도 심어 내다 팔았고 개도 여러마리 키웠다. 처음 해 보는 일이라 무척 힘들고 어려웠지만 무엇보다도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어 다행이었다. 내가 땡볕에서 김을 매고 있으면 그는 휠체어를 타고와서 말벗이 되어주었다. 피곤하다고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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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5.0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부행위 금지제한에 대한 안내

    …련하여 정당이나 입후보예정자를 위하여 기부행위를 하는 사람 ■기부행위로 보는 사례 ○금전, 화환, 달력, 서적 또는 음식물 기타 이익이 되는 물품의 제공행위 ○물품이나 시설의 무상대여나 무상양도 또는 채무의 면제·경감행위 ○입당이나 입당원서를 받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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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994.12.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상처투성이 한 세월 결코 후회하지 않아요 - 우강면 박광옥씨

    …홀로 이 땅 어디쯤에 피어날 / 앉은뱅이 꽃처럼 / 높은 하늘만 올려다 보는 / 당신의 슬픈 눈이 싫어, 슬픈 노래가 싫어 / 나는 / 당신의 다리가 되겠다고 했지요ꡓ 지난 13일 서울에서 열린 ꡐ제 1회 전국중증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ꡑ에서 특별상을 …

    당진시대
  20. 199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신협 박영일 전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걱정하고 보살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보는 것이다. 금년 여름동안 익명으로 필자의 집으로 살짝 성금을 넣고 간 함지박 마리아씨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마움을 전해드립니다(익명으로 성금을 보냈으나 후에 탐문한 결과 장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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