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시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3건
기간
1993—2026

783건 · '다시 보는' · 최근 기사부터18 / 40쪽

  1.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이 병 하(신성대학 총장)“정론지의 역할에 큰 기대”

    …당진시대가 지역 주민에게 공정한 정보 전달을 위하여 노력한 점에 대하여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정론지의 역할에 큰 기대를 합니다. 과거 배달되는 신문이 중요한 정보전달의 수단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2.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 참가. •10월20일~29일:지역신문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지역문화공간 다시보기’라는 주제로 영국과 독일 해외공동취재에 김태숙 기자 참여. •10월21일:편집규약 개정, 편집국장 직선제 도입, 윤리위원회 구성 등 본지 이형렬 대표이사 등 이사진과 김기…

    당진시대
  3.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년만에 15등에서 3등으로 성적 올린 비법 ”여자의 변신은 무죄!

    … 느꼈다고 한다. 그 이후 마음을 비우고 공부를 하게 되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공부는 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 자신이 가장 약하다고 생각한 수학은 중학교 1학년 교과서부터 다시 시작했다. 개념 정리부터 문제 풀이까지, 풀다가 모르는 문제와 …

  4.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국회의사당 둘러보고 헌법 배워요”

    …국회의사당과 헌정기념관을 견학했으며 게임중독 방지를 주제로 법을 만들어 보는 수업에 참여했다. 또한 변호사의 법률 강의를 들은 뒤 KBS 방송국을 견학했다. 법 캠프는 법제처가 주관하고 (재)농협문화복지재단이 후원해 전국 96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이…

  5.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여행자들이 무의식 중에 무시하는 모습이 나오는 데 그러한 장면을 보면서 다시 한 번 후진국에 갔을 때 우리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도 되었다”며 “캄보디아 사람들도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 건강한 사람들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되…

  6.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신기한 로봇세상 체험전’ 열려

    … 읍내리, 33)는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 찾아오게 됐는데 눈으로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아이들이 즐거워 한다”며 “집에서 직접 만들기 힘든 로봇들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으나 제품 종류가 부족해 아쉽다”고 말했…

  7.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도 걸린 것 같은 느낌이었다. 남편은 거의 한 달에 한번씩 내가 있는 도시로 날아 왔었고 내가 일하는 도시를 옮길 때마다 자연스레 남편이 탄 항공 도착지…

    당진시대
  8.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승하는 학생이 있다. 그녀의 부드러운 듯 곧은 춤사위와 여린 표정연기는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긴 치맛자락 밑으로 살짝 살짝 보이는 버선발이 세계에서 가장 멋지다고 말하는 호서고등학교 3학년 오다영 학생을 만나보았다. 오다영 학생의 꿈은 항상…

  9.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돈 버는 농업, 희망을 찾아서 ① - 경기도 이천시 부래미 마을] 9년 역사의 농촌체험마을에 연 3만여 명 다녀가

    … 인심과 농촌을 이해시키려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한번 찾아온 관광객들을 다시 찾게 만든 것이다. 작은 차이가 큰 결과로 농촌체험마을의 체험 프로그램은 어느 마을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 농작물을 가꾸고 수확하거나 고기잡기, 물놀이 등의 프로그램이 대다수…

  10.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 취임 1주년 특별 좌담회] “당진군 예산 총 640억원 긴축”

    …은? 해양생태계 보전은 군이 나아가야할 지표다. 해양생태계가 모두 훼손되다시피 했다. 그래서 동부화력도 반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나마 얼마 남지 않은 갯벌을 매립하겠다고 하지 않고 있는가. 헌데 지역주민 일부가 찬성을 하고 있다. 지역민들의 의지도 중…

  11.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악몽 같던 구제역 여파가 채 가시지 않은 축산농가에 보는 이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하는 이야가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구제역으로 자식 같은 소를 묻고 실의에 빠진 목장주에게 이웃 축산인들이 자신의 소를 한 마리, 두 마리씩 내어주며 제기의 힘을 북돋…

  12. 2011.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농업! 농촌! 그리고 농업인!

    …하늘아래의 근본이라 회자되었건만 농업인 자신들은 물론이려니와 농업을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 또한 그리 호의적이지는 못한 것이 사실이다. ‘농업은 생명! 농촌은 미래!’, ‘도시는 꽃이요, 농촌은 뿌리’라는 말도 있거니와 새삼스레 식량안보니 생태계보전이니…

    당진시대
  13. 2011.05.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도청 앞 집회, 행정과 의회 적극적인 입장표명 촉구”

    …난 이후 일주일이 지난 25일 면천면 소재 한 식당에서 이권배 위원장을 다시 만났다. 이권배 위원장은 아침부터 도청을 방문해 도지사 면담을 요청하고 권희태 경제통상실장을 만나 주민들의 입장을 전달하며 강력히 항의하고 왔다고 말했다. “무엇보다 도지사의…

  14. 2011.03.31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의山(2)-송산면 봉화산] 생태공원으로 조성, 학습장으로 활용

    …되어 있고 운동기구도 곳곳에 생겨 등산하기에도 좋고 정상에 올라 내려다 보는 경치도 그만”이라고 말했다. 내려가는 길은 정자 아래로 나 있는 토끼똥샛길로 이어지는 길과 봉화산을 둘러 능안으로 이어지는 둘레길이 있다. 둘레길은 봉화대 뒤편으로 난 길(사…

  15. 2011.03.11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의회 최은성 의원이 추천하는 “가족을, 이웃을, 서로 안아주세요”

    … 생각하는 습관을 들이고 목표를 갖고 살아가야 한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됐어요.” 최은성 의원은 “‘실망한다는 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기대한다는 뜻이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구절 덕분에 지난 겨울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

  16.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월요토론(3)- 당진문화예술학교 운영방향과 주체] 개원 늦더라도 프로그램 구축부터 선행돼야

    … 곳까지 발생하고 있다. 문화예술학교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보는가. 안효권 :지난번 의회기간에 현장방문을 통해서 문화예술학교 부지를 가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입지선정 등 여러 문제가 있었다. 군 자료에 의하면 문화예술학교는 선진적 문화…

  17. 2011.02.22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말 충남 여행 ➌ - 공주, 무령왕릉과 국립공주박물관] 교과서 속 백제문화의 중심, 공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다. 백번 듣는 것이 한번 보는 것보다 못하다는 뜻이다. 직접 경험해야 확실히 알 수 있다는 말이다. 공부도 마찬가지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고 만지고 느끼는 것이 이해하고 깨닫는 데 더 효과적이다. 공교육, 사교육 할 …

  18.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강승석 회장은 “삶과 죽음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사유하게 하는 ‘이 순간’은 호스피스 활동가인 비구니 능행 스님이 말기암 환자를 돌본 경험을 담은 책”이라고 소개했다. “이 세상에는 살 수 있는 이유만큼 죽을 수 있는 이유도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

  19.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족감과 내면의 성장을 느끼며 행복했다”며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한다. 그들은 요양원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친다. 각자 생업에 바쁘다보니 공연 전에 함께 모여 연습할 시간도 거의 없단다. 그래서 처음에는 시행착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