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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6건
기간
1993—2026

546건 · '봉사 살고' · 최근 기사부터18 / 28쪽

  1.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고 싶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

  2. 2011.03.09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8)-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의 모든 것을 지원합니다

    …아 외로움을 많이 탔던 소연씨는 지난 2004년 한국 남자와 결혼해 잘 살고 있는 이웃집 언니를 보면서 ‘나도 한국에 가면 잘 살 수 있지 않을까, 최소한 누군가가 내 옆에서 나와 함께 있겠지’하는 생각을 갖게 됐다. 그리하여 이듬해 봄 지금의 남편과…

  3.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은 자녀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여서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 혼자 살고 계시다. “적적하지요. 말하면 뭐해. 할아버지 있을 때는 그래도 말동무도 있고 좋았지...” 돌아가시기 전까지 오랜 세월 병석에 누워만 계셨던 할아버지였지만 힘든 병수발을 하…

  4.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 더욱 좋겠다 싶어서 ‘술먹고 회포를 푸는 송년회’를 대신 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찾아 나섰다. 그런데 대게 많은 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봉사는 1회성 노동봉사가 대부분이었다. 좋은 일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김 씨에게 ‘어려운 아이들에게 수학이나 …

  5.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죠.” 송악읍 봉교리에 사는 장가경(31)씨는 지난 달 28일 청와대에 초대돼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상을 전달받았다. 충청남도 대표로 선…

  6. 2011.01.03 · 지역사회 · 우현선

    9남매 가족, 사랑의 집 3호에 입주

    …터가 주도해 군이 1천만원의 재료비를 지원하고 아드라코리아에서 전문집수리봉사단과 추가비용을 지원하는 등 총 4,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완공됐다. 89㎡의 목조주택으로 지어진 사랑의 집짓기에는 집수리 봉사단 9명과 해나루 봉사단 43명, 삼육기술원…

  7.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희망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현재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살고 있는 지를 깨달아 감사와 보다 좋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들을 소망한다. 지난 12월 15일은 고입선발고사가 있던 날이었다. 감독관으로서 학생들의 선발고사 감독을 위…

    당진시대
  8. 2010.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샤브샤브와 칼국수 볶음밥을 한 가격에”

    …이 많지만 손님들이 찾아와 맛있게 식사를 하고 돌아가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아무리 채소며 야채 값이 비싸더라도 맛있게 식사해주는 손님이 있다면 그만이라고. “돈 보다는 소박한 사람 사는 맛을 느낄수 있다는 게 요식업의 매력인 것 같아요. 자신…

  9.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생존 경쟁에 찌들어서 살아야 하잖아요. 은퇴를 하고 난 뒤에는 조용히 살고 싶었어요.” 유씨도 “무엇보다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어서 좋다”며 아내의 말을 거든다. 어디든 차로 이동하고, 뭐든지 전화 한 통이면 배달되는 도시생활과 달리 농촌생활은 …

  10.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내는 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보고 남편은 매실영농조합에 가입해 상근직으로 봉사하며 살고 있는 신창대, 김금순 부부를 만나 그들의 바쁘지만 행복한 시골 살이 이야기를 들어봤다. “도시 살적보다 더 바빠요” 신창대, 김금순 부부와 인터뷰 약속 잡기가 쉽지 …

  11.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해요. 제가 그 표본이 되어 가진 능력들을 봉사하면서 살고 싶어요.” ■약력 대구광역시 출생 고불서화대전 입선

  12.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1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봉사하자는 취지로 협의회를 결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현재 귀농인협의회에는 총 55명의 회원이 가입해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당진귀농인 농촌문화행사를 열고 귀농인…

  13.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꽃 피던 면천을 사랑한 탓"

    … 중인 그는 최연소 관장이자 18년째 관장직을 이어가고 있다. 아이들이 봉사와 문화 활동을 즐기는 수련관에는 수영, 숙박시설이 함께 마련돼 있어 아이들의 소풍 공간이자 문화의 장이 되기도 한다고. 92년부터 열린 청소년가요제는 가수 신지를 탄생시킬 만…

  14. 2010.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에게 사랑담은 반찬을”

    …, 콩나물무침 등이다. 3단 찬합에 가지런히 담긴 반찬이 먹음직스럽다. 봉사대원들이 아침 9시부터 나와 직접 만든 반찬들은 35명의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전달된다. 기지시감리교회 지역봉사대는 매주 수요일 직접 반찬을 만들어 송악, 송산, 순성에 살고 …

  15.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 담긴 새집으로 첫발”

    …)아드라코리아는 공사 기금 전달 외에도 완공까지 필요한 기술지원 및 자원봉사자를 파견했다. 사랑의 집 2호 완공을 위해 여러 자원봉사단체의 도움도 이어졌다. 집수리 봉사단 및 해나루 봉사단, 삼육기술원 학생 등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공사가 원만하게 진행…

  16.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 아마 칭찬을 듣고 자란 아이가 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며 밝은 인생을 살고 있을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심리학 용어가 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고 기대와 인정을 받는 사람이라면 기대에 어긋나지 않으려고 노력하다보니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

    당진시대
  17.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 환자는 얼마나 힘들게 지내고 있는지? 먼 곳에 있는 우리의 친구는 잘 살고 있는지? 이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건내기는 했는지? 편지 한 장 보냈는지? 전화 한 통이라도 걸었는지? 아니면 문자 메시지라도 남겼는지? 봉사하는 마음으로 어려운 이…

    당진시대
  18. 2009.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겨울이 유난히 추운 이웃들(1) 석문면 통정리 홍기준, 박두일 부부]시리고 긴 겨울밤 이야기

    …온다. 그래도 아끼던 보일러를 돌려 방바닥은 훈훈하다. 화요일에는 목욕 봉사자들이 오기 때문이다. 석문 통정리에는 홍기준(75) 할아버지가 파킨슨병으로 온 몸이 얼어붙은 아내(박두일, 73)를 돌보며 살고 있다. “97년 6월이었어. 평소에 관절이 조…

  19.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체장애 시아주버님 수발하며 요양사 준비중 일주일에 2번 장애보조도우미로 봉사활동 “가족들에게 지극정성인데다 손자 둘도 낳아줬으니 복덩이나 다름없죠.” 한지민(느그티엔 타오)씨의 시어머님인 최용애(88)씨에게 며느리 자랑을 해달라고 하자 남들은 믿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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