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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서로 많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8 / 23쪽

  1.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오제직 충남도교육감 - ‘4쾌(快)’에 대한 기대

    …고 즐거운 마음, 유쾌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가족들이 서로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 비난과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한 사람은 유쾌한 날을 갖기 어렵다. 남을 대할 때에는 미소로 대하고 작은 일도 칭찬하며 상대방…

    당진시대
  2. 2007.09.10 · 문화·교육 · 전수진

    열린아버지학교에 참가한 정제득씨 - “아내와 솔직한 이야기 나눠”

    … 매주 촛불예식을 하면서 다시 다짐을 하고 마음을 추스렸던 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아버지학교를 통해 다시 살 용기를 얻었다는 정씨는 아내 김인수(48) 씨와도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료를 하고나…

  3.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람이다. 종업원들과 하루에 1시간 이상 친절교육도 실시하고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듣고 있다는 두 사람은 수입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얼마 전엔 우리 출신학교인 송산초등학교 동창회에 일정액을 기부했습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4. 2007.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2학기 ‘4쾌(快)’에 대한 기대 - 오제직 충남도교육감

    …고 즐거운 마음, 유쾌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가족들이 서로서로 이해하고, 배려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 비난과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한 사람은 유쾌한 날을 갖기 어렵다. 남을 대할 때에는 미소로 대하고 작은 일도 칭찬하며 상대…

    당진시대
  5.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단신]

    … 즐겼다. 캠프에 참석한 학생들은 물놀이를 통해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서로 도와가며 ‘한마음 한걸음’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캠프에 참석한 한 교사는 “차이점보다 비슷한 점이 더 많다는 것을 발견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통합캠…

  6.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충남 영어경시대회 수상자들, 송악중고 조영재·신다솜·이은솔 학생 - “수상은 기대도 안했는데 개학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 오히려 당황스런 눈치이다. 이날 개학해 수상소식을 접했다고. 평소에는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였는데 이제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됐다. 오늘 만남에서 청일점이었던 영재(송악면 중흥리, 부 조기철, 모 박경숙)가 “수업 잘 듣고 EBS방송을 중점…

  7. 2007.08.13 · 문화·교육 · 전수진

    “얘기 들어주는 상담선생님 좋아”

    …고 말했다. 사윤이는 “그동안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여기서 많이 배웠다”고 했다. 특히 소영이는 “이곳에서 상담선생님들이 자기이야기를 들어주고 잘 이해해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성은이는 “방학동안 특별한 계획이 없었는데 친한 친구…

  8.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당진요리학원

    … 것 같습니다. 완성한 음식을 먹으며 사는 이야기를 나누니 국가를 떠나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지요. 요리 하나로 말이에요.” 진 원장은 앞으로 떡과 전통요리 수업을 마련해 수강생들에게 가르치고 싶다고 말했다. “요즘은 전통요리가 많이 사라져서 아쉬워요…

  9. 2007.06.11 · 문화·교육 · 김태숙

    부단한 인생설계 끝에 만난 자동차보험설계

    …그의 성실함은 단지 부지런함이 아니라 정확하고 사실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서로의 필요에 따라 서로를 믿고 맡기는 투철한 사회계약적인 신용을 지향하고 있었다. 무조건 나만 믿고 맡기라는 식의 과장이나 지나친 환대와 같은 영업거품이 그에게는 없었다. 질박함…

  10.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교문구 조수용씨 “울트라마라톤이 내 인생을 바꿨다”

    …랄 것도 없이 5명이 일행이 되어 있었다. 그들은 산자락의 추위 속에서 서로가 서로에게 벽이 되고 지붕이 되어 고갯길 위에서 20분간 눈을 붙였다. 천국같은 20분이었다. 막상 고갯길은 올라갔지만 발가락끝에 부상을 입은 조씨에게는 험한 대관령 내리막길…

  11.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는 염려가 더 컸지요. 학교에도 종훈이 인성에 더 신경써 달라고 부탁을 많이 드렸어요.” 아버지는 작은학교의 장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종훈이가 송산 유곡초등학교라는 작은학교에 다녔다는 것이 큰 행운이었던 같아요. 그때 다방면에 걸친 경험도 할 수…

  12. 2007.04.0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민병홍 태평양교통연구실 대표"제2의 ‘고향’, 그리고 40년만의 해후"

    …놀러가서 찍은 것이다. 이 둘은 초등학교 때부터 친해 50대인 지금까지 서로 교류하며 여행을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다. 초등학교 동기들과는 내가 대전으로 전학하는 바람에 5학년 때 헤어졌다. 이후 대전에서 학교를 다녔지만 옥천의 초등학교 친구들이 가장 …

  13. 2007.03.19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당진군, 교육청에 지역교육 지원 요구

    …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검토가 필요하며 학생도서관은 예산이 워낙 많이 들어 어렵다는 의견을 밝혔다. 당진군과 교육청은 회의를 마치면서 앞으로도 서로 협의를 통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당진시대
  14. 2006.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동창회 짱 - 신평중 7회 “강산 세 번 변했어도...찬찬 뜯어보니 ‘너였구나!!’”

    … 33년의 세월은 학창시절의 흔적을 싸그리 지워낼만큼 첩첩 세월이었지만 서로의 얼굴을 찬찬히 바라보면서 거슬러 올라가보니 영낙없는 그 얼굴들이었다. 신평중학교 7회 동창회(회장 김영규)는 이번이 사실상 첫 모임이다. 지난 2월에 조찬형, 김영규, 이선…

  15. 200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재룡 전 당진향교 전교"당진보통학교에 입학하던 날"

    … 되었는데 그중 여학생은 아내를 포함해 15명 정도에 불과했다. 여자가 많이 배우면 팔자가 드세다는 통념이 지배하던 사회였기 때문이다. 오른쪽 사진은 초등학교에 입학한 열 살 때, 송산면 매곡리에 사시던 작은할머님의 환갑잔치에 가서 아버님(작고)과 처…

  16. 2006.04.03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학교 자랑거리 쨕당진초등학교 보건교육

    …16시간씩 수업이 이뤄진다. 보건실보다 두배나 넓었던 교장실이 보건실과 서로 위치를 맞바꿔 공간이 넓어진데다 2004년도 보건실 현대화 사업으로 시설이 확충되었기 때문이다. 당진초등학교 보건교육이 주목을 받는 건 물론 이런 시설적인 측면만은 아니다. …

  17.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 생각하니 참으로 감사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시대에 이런 선생님이 많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당진교육청 홈페이지 ‘칭찬합니다’ 코너에 ‘자모’라는 아이디로 올라온 글이다. 비록 짤막한 글이었지만 소박하고 진심이 담긴 표현에서 선생님…

  18.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미라 이삭가든 대표, 글고운주부독서회원이 추천하는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 무슨 생각을 하며 걷는가에 따라 다를 것입니다. 작년에는 유난히 눈이 많이 내렸습니다. 하얀 눈을 실컷 밟아 본 것 같습니다. 하얀 눈 위를 걸으며 발자국도 남겨 보았습니다. 마음의 고향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또한 <눈길>의 어머님과 아들의 모습을…

  19. 2005.11.15 · 문화·교육 · 이명자

    [호서고 16회] 총동문 체육대회의 절대 강자 “바로 우리 기수죠”

    … 시작됐어요. 첫 모임때 36명 정도가 나왔는데 지금은 체육대회때 가장 많이 모이고 분기별 모임때에도 40명 이상씩 나옵니다.”총무 장석길씨의 설명이다. 처음엔 그저 10여년만에 고교동창들을 만난다는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모임이 이뤄졌다. 만나서 이야…

  20. 2005.10.18 · 문화·교육 · 이명자

    단 둘뿐인 합덕여고 싸이클부 이민정·이유희 선수의 10년 우정

    …10대의 꿈과 열정을 쏟았던 싸이클이고 민정이와의 추억도 싸이클로 가장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두 선수 우정이 서로 발전하는 밑거름 두 선수에 대한 이광영 코치의 평가는 무엇보다 ‘둘 다 성실하다’는 것이다. “민정이는 스피드만 보강한다면 국가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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