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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2건
기간
1993—2026

532건 · '얼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8 / 27쪽

  1.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올드보이, 너마저!

    …주방안은 여전히 더웠다. 냉커피 한 잔을 따라가지고 에어컨 앞으로 나와 얼굴에 맺힌 땀을 닦으며 얼마 남지도 않은 더위한테 발길질을 하고 주먹질을 하다가 또 나의 특기로 커피잔을 쓰러뜨렸다. 헌데 마침 방학이라 집에 있던 아들녀석이 휴지를 가져다가 닦…

    당진시대
  2.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에 시집온 외국인여성 110여명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 주위에서 가져야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농촌엔 다른 얼굴, 다른 언어,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는 외국인 며느리가 점차 늘어가고 있다. 이들 외국인 며느리가 이 사회에서 뿌리를 내리는 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가족과 이웃 그리고 사회구…

  3. 2005.08.22 · 지역사회 · 이명자

    몸둘, 이름 하나 우강 이상수씨의 '동명이인 에피소드'

    …장리 이상수(50)씨는 우강새마을지도자회 회장이다. 그래서 자주 이들의 얼굴을 접하는 지역내 기관단체장들조차 혼동한다. 궁리 끝에 대포리 이상수씨가 공개제안을 했다. 자신이 나이가 많으니 ‘큰상수’, 상대는 ‘작은 상수’라고 불러 달라고... 그런데 …

  4.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 최고령자 황낙경 할머니] 우리 어머님 장수비결, ‘궁뎅이가 가벼우셔서’

    …0세를 맞아 자손들이 성대히 준비한 잔치였다. 황 할머니는 이날 주름진 얼굴이지만 곱게 분칠을 하고 엷은 하늘색 치마저고리를 단정히 차려입고 있었다. 할머니 천사가 있다면 바로 이런 모습 일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무런 근심도 걱정도 서려있지 않은…

  5.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따라 외지에서 온 이들과 원주민들이 ‘적절히’ 섞여있다. “처음엔 서로 얼굴 익히고 친목도모하자는 취지로 모였죠. 모이다보니 자연스레 사는데 어떤 불편이 있는지 서로 얘기하게 되었고 그러면 우리가 단체로 건의해보자 해서 민원도 넣게 되었구요. 개인보다…

  6.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호라이온스클럽 임동식 회장] 사진만이 할 수 있는 ‘마술’

    …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진이 할 수 있는 마술이 아닌가 싶다. 사진 속 얼굴들은 신합덕성당 성도들의 모임인 복자회의 회원들이다. 비교적 자주 등산을 하는 편인데 어느 산인지는 잘 기억나지 않는다. 우측에 있는 두 사람이 허충회(우강면 세류리) 부부이고…

  7. 2005.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6월 6일 - 6월 12일

    …12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호랑이띠 : 구름 속에 숨어있던 둥근달이 얼굴을 내밀고 방끗 웃는 수. 분수를 지켜가면서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남들이 쉬는 시간이라도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6일 재물 얻을 수.7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8…

    당진시대
  8.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랑해요” 한마디에 노인들 생끗

    … 사랑해요!”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아이들의 환한 인사에 노인들의 얼굴이 환해졌다. 솔뫼성지에 위치한 솔뫼베네딕도의 집(원장 이용자) 수녀들과 신도 그리고 마을 주민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봉사원 파견대상 노인 80여명을 솔뫼공원으로 초청, 경…

  9.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증영 순성면새마을협의회장] “작은 행복에 미소 지을 수 있는 이유”

    … 순성재건중학교 재학시절 부여박물관으로 수학여행을 갔을 때의 사진이다. 얼굴에 팔을 기댄 사람이 나이고 내 뒤에 있는 사람이 친했던 이재흥(46, 전 당진우체국장)이다. 그 시절에는 생활이 어려워서 학용품 등이 풍부하지 못했다.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

  10. 2005.05.1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좀처럼 웃지 않으시지만...”

    “무의탁 노인들은 얼굴이 어두워요. 재미있게 해드리려고 프로그램을 바꿔보기도 하지만 워낙 어렵고 힘드셔서 그러신지 당최 웃지 않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한화자씨) 대한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한화자) 회원들은 지난 10일 당진군민회관에서 독거노인과…

  11. 2005.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보는 금주의 운세] 4월 22일-28일

    …8일 신액, 실물, 구설, 투쟁주의. 닭띠 : 구름 속에 달이 웃으면서 얼굴을 내미는 운세. 신중한 처신으로 매사를 차근차근 처리하고 보면 재물을 얻을 수니 무리한 강행은 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에보 : 22·23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당진시대
  12. 2005.03.16 · 지역사회 · 유영규

    “봄과 당진 얼굴의 미소”

    “봄과 당진 얼굴의 미소” 삼월입니다. 자연은 어김없이 건반위에 올라앉자 리듬을 타기 시작한 ‘볼’이란 요술공주 같습니다. 봄은 검고 진한 갈색톤의 온누리에 연하디 연한 부드러운 색으로 번져가서 연두빛 어울림으로 다시 내게 다가옴입니다. 봄은 너와 내…

    당진시대
  13. 2005.03.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석문면 삼화2리 경로잔치 열려

    … 열려 의미를 더했다.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먹는 노인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으며 음식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정을 쌓기도 했다. 권복희 부녀회장은 “오늘 경로잔치는 부녀회에서 2년마다 한번씩 준비하는 자리”라며 부녀회원들을 격려했…

  14. 2005.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정만(81) 신평면 초대리] 환갑잔치에 얽힌 ‘혼자만의 사연’

    …당했을 때 상여를 진 모습이다. 나는 상여를 지켜보느라 뒤돌아 서 있어 얼굴은 보이지 않는다. 그 당시 마을주민들의 협동정신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사진인데 이제는 쉽게 볼 수 없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빈다.

  15. 2005.03.08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산 50대 남자 살인사건 해결의 실마리 ‘미궁’, 수사 답보상태

    …기에 찔린 상처 중 한 곳에서는 부러진 흉기조각이 나오기도 했다. 또한 얼굴에는 폭행흔적이 있었고 코뼈와 여러개의 갈비뼈가 부러져 있었다. 수사 초기에는 살해수법이 매우 잔인한 점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살인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으나 수사가 진행될수록…

  16. 2005.03.08 · 지역사회 · 김기연

    ‘얼굴없는 후원자’, 1년째 급식비 후원

    …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매달 들어오고 있다. 송산중학교에서는 그동안 이 ‘얼굴없는 후원자’를 찾기 위해 백방으로 수소문했으나 ‘심증’만 있을 뿐 ‘물증’이 없는 상태. 이와 관련해 이준기 사회복지사는 “도움을 주려는 분들이 있어 연결해준 분들이 있다”고…

    당진시대
  17. 2005.02.21 · 지역사회 · 김기연

    50대 남자, 컨테이너에서 숨진 채 발견

    …였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김씨는 등쪽 세곳에 칼에 찔린 상처가 있었으며 얼굴에도 폭행 흔적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모씨는 사고현장에서 개 사육장을 운영하고 있었으며, 성구미에서 횟집을 하는 부인이 처음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진…

    당진시대
  18. 2005.02.0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겨울을 실감나게 해준 날에...

    … 모녀가 걷고 있다. 사진 속엔 보이지 않지만 매서운 바람이 두 모녀의 얼굴을 찡그리게 만든다. 올 겨울은 눈이 내리지 않아 별다른 ‘쌓임’없이 지나가는 듯 하다. 과연 우리의 마음도 별다른 쌓임 없이 흘러간 것일까! 행여 쌓인 것이 있다면 설 명절에…

  19. 200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희대] 인고의 세월

    …잊으려 한다 그 이유는 나도 모른다 포근한 가슴 그리워 찾아간 날 지친 얼굴로 나를 보며 먼 기억 찾고 있는 듯 그는 바로 의지 없는 여인 내가 아닌 그이였을 것이다 숨쉬여 내리는 어깨위에 무거움이 가득하다 긴 날 진솔되게 살아오면서 주위의 시선이 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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