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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6건
기간
1993—2026

816건 · '오늘 하루' · 최근 기사부터18 / 41쪽

  1.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등장에 이어 포털, SNS, 팟캐스트 등 정보·통신의 빠른 발달로 인해 하루가 다르게 다양한 매체가 쏟아지고 있다. 방송 또한 메이저 중앙언론들이 종편 시장에 뛰어들어 사활을 건 생존 경쟁을 하고 있다. 이번 기획은 지역 언론을 기반으로 지역신문은 물…

  2. 2012.05.23 · 문화·교육 · 김창연

    탑동초 동문 한자리에

    …이번 체육대회는 500여 동문들이 참여해 기수별 대항으로 펼쳐져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동문들은 투호 및 계주, 축구 등 각종 체육경기를 진행했으며 기수별 노래자랑 등도 진행됐다. 박연기 회장은 “오늘 가장 즐거운 하루가 되길 바라고 축제에 참석해주신…

  3.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송산 칠절리 경로잔치 개최

    …에 초대받아 구경만 갔었는데 우리 마을에서 잔치를 베풀어줘 고맙다”며 “오늘 하루 주민들과 마을을 찾은 손님들이 잘 놀고, 잘 먹고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4.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손님 구경하기 어려워. 생선 팔아 돈 벌기는 글렀고, 이렇게 품 팔아서 하루에 단돈 얼마라도 버는 거여.” 이희복(74) 할머니는 당진시장에서 생선을 판 지 30년이 훌쩍 넘었다.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당진시내로 나와 자식들을 키우며 시작한 생선장사. …

  5.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9-폐지수집상 박부용 할머니]20년 동안 폐지 주워 온 꼬부랑 할머니

    …레기더미에서 박스며 신문지를 꼼꼼하게 챙긴다. 바지런히 돌아다녀 보지만 오늘은 영 소득이 시원치 않다. 요즘에는 무슨 조홧속인지, 폐지 줍는 이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늘어나고 있다.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잘 살았다고 멀쩡한 신들도 내다 버리는 이가 있는…

  6. 2012.03.16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⑩-진보신당 손창원 후보]“미래를 보고 총선 완주하겠다”

    …06년 지방선거 당진군수 후보 공통질문 ■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하루하루 먹고살기 급급한 사회, 동료들과 경쟁에서 이겨야만 살아남는 세상, 대학입시에 목숨을 건 학생들을 보면서 가슴 아픈 현실을 느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

  7. 2012.03.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 향토 시인의 詩 한 편-이정음]오늘이 있기 전에

    오늘이 있기 전에 오늘을 준비한 것들에 대하여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오늘 찬란한 아침을 맞기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다만 잠에서 눈을 떴다는 것 창문에 태양빛은 와 있었고 이미 모든 사물들은 그 빛을 받아들여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는 것 나도 그래…

  8.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정미우체국 집배원 문석진 씨]산골 마을 만능 도우미 집배원 아저씨

    …져다 드리러 가는 길에 겸사겸사 심부름도 해드리는 거죠.” 문석진 씨는 오늘도 우편물에 정까지 덤으로 가득 실은 오토바이에 시동을 건다. “머릿속에 지도가 펼쳐지죠” 아침 7시면 정미우체국 집배실에 불이 켜진다. 문 씨는 3명의 동료와 함께 근무하고 …

  9.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 10년 동안 아픈 이들 곁에서 대신 손발이 되어주고 있는 이순옥 씨는 오늘도 아침 8시, 서훈 씨의 집에 도착했다. 석문 삼화리에 살고 있는 서훈 씨(가명)는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 서훈 씨는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지만 어머니 또한 돌봄이 필요할 만…

  10. 2012.01.10 · 정책·행정 · 박기욱

    수청지구 족구 전용구장 설치

    …대EP 주식회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덕유 회장은 “참석한 회원 모두 오늘 하루 즐겁게 즐기길 바란다”며 “주말에도 경기를 뛰느라 가정을 돌보지 못한 회원들을 대신에 가족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1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시 설치는 찬반 문제가 아닌 현실로 다가왔다. 오늘 좌담회를 통해 시 설치의 의미를 되새기고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를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시 설치를 일주일 앞두고 있는데 시 설치가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12.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는 언론사 앱 등이 있다. 당진시대 앱과 함께하는 가상 독자 진영 씨의 하루 “첫 화면은 뉴스, 사람과사람, 기획, 커뮤니티 기사 수록” 당진시대 뉴스보기 기능 월요일 아침, 진영(가상인물, 37세, 공무원) 씨는 오늘도 어김없이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

  13.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대사가 나옵니다. “어제는 사라진 과거, 내일은 알 수 없는 미스터리, 오늘은 선물. 그래서 우리는 현재를 The Present 라고 부르니라.” Present라는 단어가 현재라는 뜻과 선물이라는 뜻을 모두 갖고 있기에 가능했던 언어유희였습니다. 맞습…

    당진시대
  14.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 있다고 들었습니다. 힘들다고 지쳐있기 보다는 우리의 먼 미래를 위하여 오늘 하루를 한 가지 만이라도 뭘 배우고 알아야겠다는 마음자세 시작하면 반드시 좋은 미래가 있다고 저는 믿어 봅니다. 그 등만 저는 가끔씩 베트남 일기를 썼지만 오늘부터 한글 일기…

  15.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지역 라이온들 한자리에

    …서 이웃에게 적극 다가가는 봉사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며 “오늘 행사에서 불편한 점이나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356복합지구 의장상 : 부총재 김금…

  16. 2011.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포 도보 성지순례

    …는 신앙의 여정, 덕을 쌓는 덕행의 여정이 되었으면 한다. 유 주교는 “오늘 특별히 하느님의 종 125위 시복시성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며 “하느님의 종 125위 중 50위가 대전교구 내포지역 출신의 순교자요 증거자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느님과 신…

  17. 2011.10.17 · 문화·교육 · 박기욱

    축제 내 모든 체험 프로그램 무료

    …보답하는 차원에서 이번 축제를 마련하게 됐다”며 “삽교호를 찾은 분들이 오늘 하루 마음껏 즐기고 경품도 받아 추억과 선물을 가져가실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축제에서는 관광객 장기자랑과 붕장어 잡기대회, 망둥어 낚시대회, 바지락캐…

  18.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1년 주부백일장 산문부문 대상 - 이민희(우강면 창리) 나는 당신을 이해하려 합니다

    …한 시간보다는 짜증나고 지친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아이만 신경써도 하루가 훌쩍 지나버리기 일쑤고, 나와 아이에게 신경이 집중되었던 남편도 조금씩 바깥일을 살피고 회사일로 바쁘게 된 것이다. 아침 혼자 챙겨먹는 남편을 보면서 짠하고 미안한 마음보다…

    당진시대
  19.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어머님! 오늘 아침에 고의적삼 차입해 주신 것을 받고서야 제가 이곳에 와있는 것을 집에서도 아신 줄 알았습니다. 잠시도 엄마의 곁을 떠나지 않던 막내둥이의 생사를 한 달 동안이나 아득히 아실 길 없으셨으니 그동안에 오죽이나 애를 태우셨겠습니까? 그러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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