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최고의 농군 2세를 꿈꾸는 당진 젊은이
… 아들이 대를 이을 생각하니 기쁘신가봐요.” 서씨는 꿈이 교사였다. 그 꿈을 관광농원을 통해 이어가고 싶다. “농원을 찾는 이들에게 농업이 무엇인지, 농사가 무엇인지, 자연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싶어요. 앞으로 계획적이고 철저한 회계관리를 통해 기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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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건 · '졸업 꿈을' · 최근 기사부터18 / 23쪽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 아들이 대를 이을 생각하니 기쁘신가봐요.” 서씨는 꿈이 교사였다. 그 꿈을 관광농원을 통해 이어가고 싶다. “농원을 찾는 이들에게 농업이 무엇인지, 농사가 무엇인지, 자연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싶어요. 앞으로 계획적이고 철저한 회계관리를 통해 기업적…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하지만 그 편견은 이내 사라졌죠. 아이들은 세상의 편견과는 달리 자신의 꿈을 향해 걸어갈 줄 알았어요. 그 옆에서 아이들을 믿어주고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몰라요.” 그는 다시 태어나도 교사가 되고 싶다. “전 세상에서 가장 큰 …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생님, 고완수 교사. 그는 시인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소망했던 시인의 꿈을 이룬 지금 그에게 ‘시’는 생활이 되었다. 고 시인의 시집 ‘나는 자주 망설인다’에 실린 ‘비보호 좌회전’은 어쩐지 제목부터 위험해 보인다.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 빨간색과…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우리 아들, 대견하다’는 말로 격려를 대신했다. 목원대학교 중국학과를 졸업한 조씨는 입사하기 전 중국에서 2년 동안 유학생활을 하기도 했다. 조씨는 중국이라는 넓은 나라에서 꿈을 가진 젊은이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다고 기억했다. 다른 직업을 선택하기…

2008.02.04 · 지역사회 · 전수진
올 2월에 졸업을 앞두고 있는 지혜연(22, 송악면 한진리)씨는 당진읍 축협 옆에 위치한 바바헤어에 취직해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있다. 바바헤어의 대표는 지씨와 함께 공부해오던 동문 강동아씨. 뒤늦게 학교(신성대학 피부미용계열)로 돌아와 공부를 시작하고…
2008.01.21 · 인물·동정 · 이지혜
…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에 앞장서고 싶다”며 “어려운 여건 때문에 젊은 꿈을 펼치지 못하는 후배들을 위해 장학 사업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석문중학교는 올해 개교한지 55년째이며 올해, 53회 졸업생을 배출한다. =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 석문면 자율기동순찰대 김성곤 “늘 만족하며 살려고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농사를 짓고 있다는 김성곤(34,사진 가운데)씨. 해남에서 5년여 동안 일을 하다가 당진으로 다시 온지 1년 정도 됐다고 한다. 김씨의 새해소망은 아들 종빈(3)이와 가…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8일 제49회 사법시험 3차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 지원자들이 오랫동안 꿈을 향해 기다려온 순간이었다. 자신보다 더 기뻐할 가족들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합격의 영광을 나누고 있는 지역의 합격자들을 만났다. “법 때문에 고생하던 가족들을 위해” 박배희…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 좋아 태권도로 젊은 밤을 지새웠고,태권도가 너무 좋아 태권도로 일생의 꿈을 키웠던 한 젊은이가 꿈을 이룬 중년의 모습으로 고향을 찾았다. 당진읍 시곡리 출신 고재붕(49)씨는 지난 7월 4일 읍내에 있는 식당 백년회관에서 당진태권도 선후배들과 함께 …
2007.06.04 · 문화·교육 · 전수진
젊은 시절 간직했던 꿈은 소중하다. 어떤 이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가슴 한 구석의 보물상자에 고이 간직한 채 평생 한번 꺼내보지도 못하고 지내기도 한다. 나는 비록 가슴 속에만 묻어뒀지만 숱한 어려움을 …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동문 화합의 한마당인 총동문회는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해 500여명의 졸업생이 참가한 가운데 23회 졸업생 주관으로 기별체육대회, 정기총회,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22회, 23회 졸업생은 모교와 후배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시계탑을…
2007.04.2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유년기에, 그 보다 더 상장한 청년기에 자신만의 꿈을 향해 도전하는 젊음은 그 자체로 아름답다. 남들이 보기에 하찮은 것일지라도 나에게는 너무나 소중한 꿈이요, 이상일 수 있다. 어린 시절 나에게 꿈은 육상이었고 좀더 성장한 청년기에는 4H회였다. 그…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만해 있을 것이다. 가방을 메고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의 종종걸음, 졸업을 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학생들의 벅찬 마음은 이제 막 솟아나기 시작하는 목련의 꽃망울처럼 싱그럽고 활력이 있다. 얼마전 88세의 고령의 할머니가 한글을 배우기 위해 …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다. 그래서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기만 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67년 졸업을 앞두고 당진읍 채운리의 충령사 앞에서 찍은 것이다. 충령사는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매년 현충일마다 추념식을 올리던 곳이다. 지금은 송악면 광명리 나라사랑공원으로 위…

2007.02.26 · 문화·교육 · 김기연
…위 수여식은 이병하 학장을 비롯한 학교 임원들과 각급 기관장, 학부모, 졸업생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병하 학장은 졸업식사에서 “두려움 없이 자신의 미래를 개척하는 자랑스런 신성인이 되길 바란다”며 “남과 더블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해군사관학교 64기, 호서고 33회 졸업, 김 별 당진출신 해군사관생도가 대한민국 해군사관학교 대표로 독일 파견 교육을 떠나게 돼 화제다. 호서고등학교 33회 졸업생으로 해군사관학교 64기로 입학, 현재 1학년을 마친 김 별(20세)군은 해군사관학교 …
200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인 신평면 매산리는 내게 늘 따뜻한 보금자리였고 삶의 터전이었으며 꿈을 키우고 희망을 만들었던 인생의 산실이었다. 많은 이들이 고향을 떠날 때 나는 흙의 정직함을 배우며 희망을 찾으려 했고 새로운 도전으로 삶의 보람을 찾았다. 치열했던 인생의 한 …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평생을 보낸 마음의 안식처다. 이 곳에서 나고 자라면서 세상에 대한 꿈을 키웠다. 일제시대 말기 수탈의 역사와 동족간 전쟁으로 한 마을 사람들끼리도 총을 겨누어야 했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우리세대들은 숱한 어려움에 처했었지만 결국 이를 극복하고 지…
2006.07.24 · 문화·교육 · 김태숙
…을 잘했다는 생각에 스스로가 대견하다. 이곳 토박이인 홍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농사일에 정착해서 살만큼 농촌이 좋았다. 형제 중에서 유일하게 농촌에 남게 되다보니 부모님을 모시는 일도 9남매의 막내인 홍씨가 가지게 된 복이었다. 농업기술센타에 …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섯째로 태어났다. 신평초등학교와 신평중학교를 마친 이덕연 후보는 중학교 졸업 후 기술자의 꿈을 안고 서울공고 기계과에 입학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강원도 최전방에서 통신병으로 근무한 이덕연 후보는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고향으로 내려와 풍진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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