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선생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9건
기간
1993—2026

369건 · '좋은 선생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8 / 19쪽

  1.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들 집요? 저녁풍경이 다르지요 -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각하고, 여러 각도로 생각하고, 생각한 결과를 조리있게 표현하는 것은, 좋은 글을 많이 읽는 훈련으로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1기 모임인 옹달샘 회원들은 '자녀들에게 책읽는 버릇을 길러주는 것은 놀라운 마법 하나를 물려주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자…

    당진시대
  2.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 본 옛날 3

    …서 고 건축 인테리어를 공부하는, 아담하고 나이 먹은 독신여인이 있다. 좋은 여자친구와 어울려 다니는 것을 보고 어떤이는 입을 삐죽이며 흘겨보고, 다른 이는 한없이 부러운 눈빛을 보내기도 했다. 어쨌든 나는 상관없이 즐겁기만 했다. 그녀에게서 예술 본…

    당진시대
  3. 1998.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인 히야가 울기 시작했다. 우는 이유를 묻는 스승에게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이 재산을 모두 판다고 하니 선생님의 노년의 삶이 걱정이 되어서 웁니다.” 이 말에 스승은 다음과 같이 일깨워 주었다. “그렇게 슬퍼하지 말라. 토라공부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

    당진시대
  4. 1998.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재환 고산감리교회목사-한 책의...

    …인 히야가 울기 시작했다. 우는 이유를 묻는 스승에게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이 재산을 모두 판다고 하니 선생님의 노년의 삶이 걱정이 되어서 웁니다.” 이 말에 스승은 다음과 같이 일깨워 주었다. “그렇게 슬퍼하지 말라. 토라공부는 그만한 가치가 있다…

    당진시대
  5. 1998.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헤일로타이(Heilotai)Ⅰ - 장수덕(호서중 교사)

    …, 만화방도 가봤고 가끔씩 비디오방에도 다녀봤고 그때마다 거짓말을 하고 선생님 만나면 인사 한번 안하고 선생님은 나쁜 놈, 나는 좋은 놈 선생은 저참이고, 연예인은 고참이고 농부는 우습고, 방송인은 고매하고 한글보다는 영어가 훌륭하고 한국인 초라하고,…

    당진시대
  6.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편지

    …그 싸늘한 공기를 피부 깊숙히 스미도록 해 보았습니다. 중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이 친구로부터 온 편지에서 시를 칠판에 써 놓으시고 지금은 이 시를 잘 이해 못하겠지만 너희들도 선생님처럼 사회생활을 하면 알게 될거라 하시던 그 싯구절을 이해하는 날까지 내…

    당진시대
  7. 1998.05.11 · 문화·교육 · 유종준

    “모든 학생들에게 눈길을 주세요”

    … 하는 것이 참”이라는 윤구병 교수의 말을 인용하면서 참교육은 무엇이고 좋은 선생님은 무엇인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기 울타리를 깨야 밖에 있던 세계와 사람이 보인다”며 “학생들이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 싶은 것이 있으면 그만큼 교사들이 먼…

    당진시대
  8.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환일기를 아시나요”

    …쓰고 있다는 호서고의 정광옥 학생은 “처음엔 일기에 좋 은 얘기만 하고 좋은면만 보여주느라 4시간씩 걸리기도 했다”며 그러나 지금은 자신의 생 활을 꾸밈없이 상대방에게 전한다고 한다. 또 어려울 때 위로도 해주고 고칠점도 충고해주 게 되었다고 말한다.…

    당진시대
  9.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지만 여자고등학교에서 남녀공학으로 바뀌면 좋은 점도 많다. 우선 여자교등학교라는 왠지 갑갑한 테두리에서 남녀공학으로 바뀌면 학교 분위기가 새롭고 더 활기차게 느껴질 것이고 사람들이 보는 시선도 예전의 여자고등학교가 아닌 …

    당진시대
  10. 1997.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광장

    …서만 할 수 있었던 이러한 활동을 하게 되어 학생들한테 많은 것을 접할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학생들한테도 축구, 영어회화, 사물놀이보다는 수영이나 볼링, 테니스부가 인기가 많다. 수영부 학생들은 한달에 한번씩 실내수영장으로 수영을 하러 가는데 다른 여…

    당진시대
  11.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 부재에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부모와 선생님이 존경해야할 인물로 간직되어야 할텐데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여기서의 “예”라함은 필자가 약 3년 동안 실제로 청소년들 속에서 연구ㆍ…

    당진시대
  12.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천하고 싶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한 선생님이 선사해준 세상을 보는 ‘자유의 눈’ 아마 너무 유명한 영화이기 때문에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청소년에 대한 가정과 학교의 지나친 관심과 참견이 얼마나 위험한가를 보여주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일류대 진학을 최…

    당진시대
  13.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실업고 3학년에게

    … 않는다. 내가 고3이라는 것이. 1, 2학년 때에는 선배들이 취업담당 선생님께 불려가는 것을 멀게만 생각했다. 그래서 지금 내가 고3임을 더 실감치 못하는 것이다. 처음엔, 상고에 원서넣은 것을 후회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생각지 않는다. 자기…

    당진시대
  14.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 송산중학교

    야간마을회에 학교·부모·학생1모두 모여 이야기꽃 교장선생님ㆍ육성회장ㆍ마을이장ㆍ마을담당교사도 한자리 탈선방지, 13개 마을돌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대신해 송산면 도문리 마을회관. 흐린 날씨탓인지 다른 날보다 빨리 어두워진 저녁. 8시가 가까워지자 마을에 …

    당진시대
  15.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당진상고 친구들의 ‘혼합반의 좋은점과 나쁜점’ 김운기 / 당진상고 3학년 서로를 위하고 더 노력하는 모습은 볼 수 있어 좋다 초등학교 졸업후 5년이 흐른 뒤 합반을 하게 되었는데 초등학교 때에는 너무 어려서인지 남녀합반에 대해서 아무런 느낌이 없었다.…

    당진시대
  16.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자에게 보내는 편지

    …들의 이름도 기억할 거예요. 이제는 3학년이 되어 새로운 과목, 새로운 선생님들과 재미있게 공부하고 좋은 대학, 목표 한 대학에 전원 진학하도록 해요. 내년 겨울방학때 학교에 찾아가 교무실에 게시한 합격자 명단을 하나 하나 살펴보고 축하하겠어요. 끝으…

    당진시대
  17.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길러주 어야 한다. 둘째 학교와 학교 선생님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새로 시작하게 될 학교생활 에 대하여 기대감을 갖게 해주어야 한다. 어린이와 함께 학교를 방문하여 1학년 교실의 위 치와 교무실, 양호실,…

    당진시대
  18.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탐방 = 합덕여자고등학교 방송반

    …분위기에서 훈훈한 느낌을 찾을 수 있어 좋았다. 학교내에 서도 인정하는 좋은 선후배 관계에 그들은 자신들만의 개성적인 규칙을 만들고 학교에서 거 의 없는 동아리 활동 같은 풋풋한 온정을 느끼게 해주었다. 이제부터 작은 그들만의 공간을 소개하겠다. ■H…

    당진시대
  19. 1997.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이렇게 보내자!

    …면 알차고 보람있는 겨울방학을 만들 수 있을까. 합덕여중 윤리과 이한복 선생님께 들어보기로 하자. 첫째, 우리사회의 실상에 대한 바른 눈뜨기이다. 방학동안만은 학교에서와 같은 반복된 생활이 아닌 사회의 경험들을 직접 쌓는 것이다. 예를들어 시장을 둘러…

    당진시대
  20.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생기자 강 은 진 / 합덕여고2

    … 고3을 제외한 1, 2학년만 참여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본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노고로 거의 한달이상 준비한 축제. 이날은 우리학생과 교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무척 좋은 화합의 자리였다. 교장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개회식을 하고 전교생의 마스게임으로 멋…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