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6건
기간
1993—2026

706건 · '학교 역사' · 최근 기사부터18 / 36쪽

  1.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교육과정 변화로 ‘반전’

    고대면의 작은 시골학교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가 2015학년도 충남 10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에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줄어드는 학생수와 농촌의 불리함을 딛고 교육과정을 통해 다시 고산초가 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100대 교육과정’이란, ‘20…

  2.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어느 날 우리 반의 한 친구가 수업 중에 큰 소리로 했던 말입니다. 그때는 그냥 친구들끼리 웃어 넘겼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았을 때 결코 웃어 넘겨서는 안 될 말이었습니다.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

    당진시대
  3.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과 신문의 역사를 한 눈에!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5 일본 구마모토 일일신문박물관

    …면서 △인쇄소·기구의 소멸 △구마모토 현과 관련된 언론인 기념 △신문의 역사 등을 위해 신문박물관이 설립·개관됐다. 신문박물관은 1987년 일본의 최초 신문박물관으로 자리했다. 이곳은 연간 7000명~1만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며 운영·관리는 구마모토…

    당진시대
  4. 2015.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친구와 함께 숲길여행

    (사)내포문화숲길이 <신나는 숲길 여행>을 주제로 작은 학교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2개월간 실시한다. 작은 학교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역사문화이야기, 숲길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역사문화의 이해를 돕고자 진행된…

    당진시대
  5. 201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천안 향토문화유적 탐방기

    …은 2008년 9월에 개관했는데, 선사유적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천안의 역사가 담긴 다양한 유적과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약 9200평의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건축, 연면적 약 2000평 규모로 6개의 전시실과 공연장, 야외공연장 등…

    당진시대
  6. 2015.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굶주린 이웃에게 행복을

    …금액으로 기아 어린이들과 그 지역을 돕고 있지요.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후원 관련 문의 : 363-9126 인터뷰 편종만 회장 “마을에 예수의 뜻을 심다” “한 나라의 한 …

  7.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 있었다고. 윤희 씨는 혼자 돌볼 수 없다면 아이를 함께 돌보고자 품앗이학교협동조합에 발을 들였다. 이제 방학이 꼭 두려운 존재만은 아니다. 이번 방학에는 둘째 하린(고대초4)이를 역사기행에 보낼 예정이다. 물론 품앗이학교협동조합을 통해서다. 품앗이학…

  8.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홈페이지 새 단장주제별 분류로 각종 정보를 한눈에

    … 등이 실려 있다. 홈페이지 중심부에 <당진여행> 주5일 근무와 주5일 학교 수업이 전면 시행되면서 여가생활에 관한 뉴스는 이미 중요한 정보가 됐다. 이제 당진여행을 떠날 때는 당진시대 홈페이지를 체크하면 된다. 당진시대는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그동안…

  9.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예술 공간으로…주민 정서 반영해야■폐교된 남산초 어떻게 활용할까?

    폐교된 남산초등학교 활용 방안을 두고 문화예술계와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당진시가 문화예술창작촌을 계획하며 남산초를 매입한 뒤 누가, 어떻게 남산초를 활용할 것인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그러나 분명한 키워드는 ‘문화예술 접목’, ‘지역주민…

  10.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와 친구와 함께 산 올라요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서 가족사랑, 학교사랑, 자연사랑 교육가족 등반대회를 지난 9일 봉화산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가족 등반대회는 학생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를 포함한 교육가족들이 함께 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교육기부로 생태학교 운영…

  11. 2015.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방자치법이 죽었다. 시민이 울었다.

    …위원회(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를 주축으로 11개 지역사회 단체가 행자부를 방문해 집회를 열었다. 오는 5월 초 행자부 정종섭 장관이 ‘관할 구역 변동’에 대한 회의록을 당진시에 통보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를 저지하고 시민들…

    당진시대
  12. 2015.04.03 · 인물·동정 · 김예나

    취임회장에 강춘석 씨

    지난달 28일에 진행된 서야고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서 전명관 6대 회장이 이임하고 강춘석7대 회장이 취임했다. 서야고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결산·감사보고와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안건을 심의했다. 전명관 이임회장은 “물심양면으로 …

  13. 2015.04.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채륜 조금초 5학년 1반 4.4 대호지·천의장터 독립만세운동

    …아십니까? 경술국치란 민족의 정통성과 단절을 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 1910년 경술년에 일어난 치욕이라 하여 ‘경술국치’라 부릅니다. 국치일은 일본 매국노 등이 한일강제병합 조약을 불법으로 맺은 후, 이를 선포한 날을 말합니다. 이후 우리 …

    당진시대
  14.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오는 9일 시작

    …원제가 진행되고 10일에는 ‘아시아공동체의 전통줄다리기’ 국제심포지엄과 학교대항 줄다리기대회, 그네뛰기 경연대회가 개최된다. 또 11일에는 스포츠줄다리기대회와 읍면동 줄다리기 대회, 윷놀이 대회가 이뤄지며 마지막 날에는 줄고사, 줄나가기, 줄결합, 줄…

    당진시대
  15.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에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꽃샘추위가 찾아온 지난 10일,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초등학교 교정과 면천면 시가지 일대에서 “대한독립만세”가 울려퍼지고 태극기가 휘날렸다. 지역 곳곳에서 온 초등학교 학생들은 ‘독립만세’, ‘애국애족’을 적은 띠를 이마에 두르고 진지하게 재현…

  16.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합덕엄마순찰대지역민과의 아름다운 동행

    합덕엄마순찰대(대장 박후남)는 학교, 파출소, 학생, 대원들이 어우러져 봉사를 진행한다. 대원들의 참여율이 높아 각종 봉사활동이 월활하게 진행되는 이곳은 행정자치부가 시행하는 안심마을 활동도 함께 병행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특히 지역 내…

  17. 2014.12.12 · 문화·교육 · 한수미

    방과 후 아카데미 종합평가 최우수

    …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당진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당진시와 학교·가정·지역공동체가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교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고 공적 서비스 시스템 기능을 강화하고자 구축됐다. 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중학교 1~2학년 청소년들에게 학습과정(국…

    당진시대
  18.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글날에 즈음하여

    벌써 10년 전의 일이다. 학교 교지편집부 지도교사를 할 때, 편집 회의에서 학생들에게 우리 사회의 외래어 남용과 학생들의 비속어 사용 실태에 대한 기획 기사를 주문해 보았다. 다양한 방법의 의견이 나왔고, 일상의 외래어 실태는 시내 상점들의 상호를 …

    당진시대
  19.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역할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편집자문위원들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큼, 농업·교육·문화·지역현안·환경 등에 대해 김 의원의 생각과 계획을 물었다. 김 의원은 “SNS와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등 대화의 문이 항상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