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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2건
기간
1993—2026

402건 · '할아버지 할머니' · 최근 기사부터18 / 21쪽

  1.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귀자, 더불어 생각하며

    …들의 모습 대건노인대학에는 이제 막 60이 된 사람에서부터 80이 넘은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다. 60이건 80이건 모두 ‘학생’의 자격으로 노인대학에 들어온 분들이다. 모두 60년 이상 인생의 한 평생을 살아온 분들이다. 60년! 기나긴 세월이다. 젊…

    당진시대
  2.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저승길 동반도 마다않은 부부애

    …꿈꿀만한 ‘이상’을 실현한 주인공은 바로 송악면 금곡리 이석준(91세) 할아버지와 강기영(89세) 할머니. 이들 부부는 천년대 마지막 물결로 온통 어수선했던 12월26일 인천에 있는 장손집에서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할아버지는 이날 오전10시30분에…

    당진시대
  3.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맙지” 하고 수인사로 응답을 하시며 가신다. 양유리에 사신다는 75세의 할머니는 느타리버섯 한줌을 싸가지고 오셨고, 세류리 거주 할아버지는 찹쌀 한자루를 어깨에 메고 들어 오셨다. 송산리에 사시는 할머니는 아들을 앞세워 호박을 지고 오셨다. 그리고 많…

    당진시대
  4.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자원봉사인력의 확충과 세분화도 절실한 과제다. ■사례1 : 당진읍의 한 할머니는 아들내외가 장만해준 커다란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다. 며느리는 일주일에 한번 반찬을 가지고 와 냉장고에 넣고 간다. 그러나 할머니에게는 큰 집도, 맛있는 음식도 소용이 …

    당진시대
  5.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참석한 가운데 제일예식장에서 열렸다. 행사를 주관한 청년연합회 회원들은 할아버지·할머니들이 행여 계단을 오르내릴 때 다칠까 부축을 하는 등 공손하면서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할아버지·할머니들은 푸짐한 점심식사와 함께 시조경창…

    당진시대
  6.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 만나 빈대떡 안주삼아 동동주 마시며 회포를 풀 기회도 가졌다. 그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도 우리가락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면서 신명을 돋구시기도 했으며, 가족 가족 손을 잡고 가족의 정을 돈독히 하는 그런 장도 마련되었다. 또 문학과 음악, 미술…

    당진시대
  7. 1999.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우강초 부장분교 가을운동회

    …일 가을운동회는 온가족의 잔치였다. 수확철 바쁜 와중에도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나와 아이들과 공차고 달리며 하루를 보냈다. 계획대로라면 올 9월달부터 문을 닫게 되었을 부장분교. 한마음으로 학교지키기에 나서 폐교결정이 유보된 이 학교의…

    당진시대
  8.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절실한 과제다. 노인의 자리를 보여주는 사례들 ■사례1 : 당진읍의 한 할머니는 아들내외가 장만해준 커다란 아파트에서 혼자 살고 있다. 며느리는 일주일에 한번 반찬을 가지고 와 냉장고에 넣고 간다. 그러나 할머니에게는 큰 집도, 맛있는 음식도 소용이 …

    당진시대
  9.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이 논문은 노인대학 가족들의 것 - 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김귀자

    …평생교육의 밝은 미래 봅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의 교실문을 열고 들어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학생들. 일일이 그분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이 있다. “아유, 어서 오세요. 바깥 날씨도 더운데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 자, 어서 시…

    당진시대
  10. 1999.08.02 · 문화·교육 · 김태숙

    김귀자,합덕대건노인대학 상임

    …평생교육의 밝은 미래 봅니다’ 합덕대건노인대학의 교실문을 열고 들어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학생들. 일일이 그분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맞잡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사람이 있다. “아유, 어서 오세요. 바깥 날씨도 더운데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어요. 자, 어서 시…

    당진시대
  11.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학군 의병 임정규는 나의 할아버지 - 임동순,석문면 장고항3리

    동학군 의병 임정규는 나의 할아버지 석문면 장고항3리 임 동 순 씨 뒷세대가 갈 물길을 열었던 사람들 역사의 강을 흐르는 것은 물이 아니라 사람이다. 그것은 순리대로 흐르는 때가 있는가 하면 큰 흐름을 역류해 그동안 쌓아온 많은 것을 삼켜버리며 사람을…

    당진시대
  12.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본당초교의 마지막 운동회

    …지 경기를 빼고는 모두 학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하는 게임으로 채워졌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한 경기도 있었다. 경기에 나가면 몇명 남지 않는 응원석이었지만 응원대장들은 청군·백군기를 흔들며 열심히 응원했고 학부모들은 관중석에 따로 앉지 않고 아이들과 …

    당진시대
  13.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고향노인께 맞춤구두 70족 선물

    …니오 제화’ 공장을 운영하는 김원길(39세)씨는 지난 8일 고향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새구두를 만들어 보내 노인들을 기쁘게 했다. 어려운 가정환경탓에 중학교를 나온 뒤 일찌감치 산업전선에 뛰어들었던 김씨는 역경을 딛고 사업장까지 차리게 됐는데 …

    당진시대
  14. 1999.04.19 · 지역사회 · 이명자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우리마을 숙원사업 할머니 경노당이 필요하다는 해창마을 기존 경노당 거리 멀어 버스타고 가야, 할아버지들 독차지 고대면 당진포2리, 마을지형이 유난히 길어 마을입구에서 차를 타고도 한참을 가야 나오는 곳이 바로 해창마을이다. 당진포2리의 모태격인 해창의…

    당진시대
  15. 1999.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의엔 호주머니를 달지 않죠” - 서양옥, 순성 적십자봉사회 회장

    …을 모셔다 합동생일잔치를 여는 자리에서 무료로 한복 7벌을 손수 만들어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곱게 단장해주어 주위에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켰다. 주위에서는 오히려 도움을 받아야 할 사람이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결같이 말하지만 서씨는 되레 망가진 몸으로…

    당진시대
  16. 1999.04.05 · 지역사회 · 이명자

    매방리 할머니 할아버지 TV에 나온다

    매방리 할머니·할아버지 TV 나온다 서울방송 인기프로 ‘좋은 세상만들기’ 출연 오는 10일 오후7시 방영 정미면 매방리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텔레비젼에 나온다. 서세원·신은경이 진행하는 서울방송(SBS)의 인기프로 ‘좋은 세상만들기’에 매방리 노인들이 …

    당진시대
  17. 1999.03.08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정월 대보름 곳곳 윷놀이판

    … 방제기, 낫, 갈퀴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져 주민들의 부러움을 샀다. 할아버지·할머니 노래경연대회 교로3리 청년회 마련 석문면 교로3리 청년회(회장 서석규)는 지난 2일 마을회관에서 마을 어르신들과 주민 1백여명을 초청해 경노잔치를 열었다. 청년회에…

    당진시대
  18. 1999.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다. 마을내 친목단체인 청송회(회장 장광옥)는 혼자사는 한임수(65세) 할머니에게 쌀 40㎏을 전달했으며, 일이공친목회(회장 이경주)는 형편이 어려운 가운데 병원치료까지 받고 있는 곽영기(41세)씨에게 성금 20만원을, 안터골친목회(회장 최병호)는 생…

    당진시대
  19. 1998.12.07 · 산업·경제 · 이명자

    금강산 관광 신청자 한명도 없어

    …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해도 해주가 고향이라는 백남수(우강 원치리) 할아버지는 “실향민들 사이에 금강산 관광 얘기들은 많이 하고 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인데다 고향과는 멀리 떨어진 곳이어서 그다지 마음이 끌리질 않는다”고 말했다. 옹진이 고향…

    당진시대
  20.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정리 마을회관 준공돼

    …현대식 건물로 운정리 주민들의 회합의 장소로 쓰여지게 된다. 회관내에는 할머니, 할아버지 경노당과 리사무실, 회의실 등이 골고루 갖춰져 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 김낙성 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이웃마을 주민 등 2백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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